(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1년 365일 소나기가 내리는 그곳~!!

시원한 소나기가 그치고 맑은 햇살과 

싱그러운 풀잎이 손흔드는 그곳~!!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 읽었던

황순원선생님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양평에 황순원 소나기 마을이라는 곳이 있어요


동생네가 다녀온후~ 적극 추천을 해서...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소나기를 맞으러

도시락과 돗자리를 챙겨서 양평으로 향했습니다.^^



주말이라.. 살짝~~!! 밀려서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었네요~


황순원 문학촌 건물에 주차장이 없어서  

이곳에 주차를 해놓고 조금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주차장옆에는 양평임실치즈마을이 있어서

이곳에 체험을 하러 온곳도 있더군요~


저희 둘째가 유치원에 이곳으로 체험하러 와서

치즈도 만들고 황순원 소나기마을도 들렸었나봐요~

이곳을 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는지..

흥분하며 이야기 했네요~~ ㅎㅎㅎ


그렇게 쭉~ 길을 따라 올라가는데..

큰아들은 덥다고 투덜~ 투덜~대네요~

사실~ 좀... 덥긴 덥더라구요~ 

가까운 거리이긴 하지만... 여름인지라..

주차장이 바로 건물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긴 했네요~ㅋ


봄이나 가을에는 

살랑 살랑 부는 바람을 느끼며 

차근 차근 걸어가는것도 참~ 좋을듯 합니다.





한 3~5분? 정도 걸어서 도착~!!

막상 걸으면 먼 거리가 아닌데..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여름인지라...

멀게 느껴졌어요~ ㅎㅎㅎ




관람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예요~


---- 관람시간-----

 9시~6시 (3월~10월)

9~5시 (11월~2월)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추석당일


다양한 체험교실도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답니다.






덥고 힘들다며.. 투덜대는 녀석들 때문에..

얼른 실내로 들어가 더위도 식히며 쉬기로 했어요~




황순원의 소나기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이름의 매점~ ㅋ

"소녀네 가겟방"이 1층에 있어요~


이곳에서 음료,컵라면,아이스크림..

그리고 기념품등... 판매하고 있어요



우산도 꾸미는 체험도 할수 있어요~

소나기가 쏟아질때 나만의 우산을 들고 나가는것도

재미있을듯 해요~

저희 조카는 우산꾸미기 체험후~

소나기 맞으러 갔는데...

저희 아이들은~ 그냥~ 맞는게 더 좋다네요~ ㅎㅎ


총 3층 건물에 너무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2층에 올라오니...

시선을 압도하는 멋진 조형물이 중앙홀에 

위치해 있어요~



각자의 소원을 담아 연필로 꾹~꾹~!!

눌러쓴 소원을 소원나무에 걸어주기도 해요~


어떤분은 로또 당첨~!! 이라고 써 놨더라구요~ ㅋ




퀴즈를 풀어서 응모함에 넣으면 

선물도 준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들은 관심 일도 없네요~ ㅎㅎㅎ



문학카페에서 전자책,듣는책을 경험도 해보고...

퍼즐도 맞춰보았어요~



편지를 보낼수도 있어요~

여학생들이 이곳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황순원 선생님에 대한 전시실~!!



첨단시설을 통해 대표작을 만나는 공간입니다.







소나기에 나오는 소년 되어보기~!! 




소나기 에니메이션을 볼수있는 상영실이예요~



4D로 제작된 소나기 new버전 만화라고 합니다.

상영실 내부에 들어가서 직접~~ 시작 버튼을 눌러

상영하면 됩니다.




소년,소녀가 공부한 

옛날 초등학교 교실분위기속에서 

4D애니메이션을 감상합니다.



영상이 나오는데...

엥??? 이게 4D라고??

  애니메이션이 아주 고전적인 느낌~!!

도대체 .. 이게 무슨 4D지?? 싶어할때

소나기가 내리는 장면에서 천둥이 치고

 비가 살짝 내리네요~ ㅋ

바람도 불고~!!

아~~ 이래서 4D였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큰아들의 꼬투리 잡기가 시작~!!

이건 4D가 아니라 특수효과 에니메이션이라고~ 

ㅎㅎㅎ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보시길~~!! ㅋ




3층에 있는 세미나실~!

이곳에서는 공연이나 연극을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동생네가 왔을때는

소나기 연극으로 소리와 연극이 절묘하게 조화된

수준있는 작품을 볼수 있었고, 극이 끝난후

각종소리(비,천둥, 새,소) 특수효과장비를

 체험할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갔을때는

 준비되어 있는 공연이 없더라구요~


매번 하는게 아니였나봅니다. ㅜㅜ

요걸~ 체험못해서 아쉬웠어요~ 




3층에 있는 옥상정원이에요~




2층 본관에서도 

바로 소나기 광장으로 갈수 있어요~





본관에서 나와 황순원선생님 묘역을 지나면

산책로가 있어요~

저희는 산책로가 시작되는 원두막에서 

집에서 준비해온 도시락을 먹기로 했어요~


미리~ 준비해온 돗자리를 펼치니...

남편이 어쩜.. 돗자리까지 챙겨올 생각을 했냐며..

저의 준비성에 감탄을 했네요~ ㅋ


산속에 지어진 곳이라.. 바람이 부니

어쩜... 이리 시원한지~^^


이곳에서 산책도 하고..

매시간 정각에 맞춰 소나기가 오면

뛰쳐나갈 준비를 하기로 했어요~




점심을 다 먹고난후~ 소화도 시킬겸..

소나기가 오기전까지..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했어요~


저희가  점심을 먹은 수숫단 오솔길을 지나 

 고향의 숲 ~!! 지나면 해와달의 숲이 나와요~


들꽃마을에는 파라솔이 있는 벤치가 있으니...

이곳에서 점심을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들꼿마을 지나 학의 숲~!! 또, 지나면

송아지 들판이 나와요~



송아지 들판을 지나면 너와 나만의 길~!!

그곳에서 내려오면 고백의 길입니다.

이곳은 그늘이 없어서 야외무대까지 무리네요~ ㅎ


이렇게 산책로마다 이름이 있어서 

많이 특별하진 않지만..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포토존도 있으니...

소년,소녀가 되어보세요~^^






둘째는 소녀,소녀와 찰칵~!! 

수숫단 움집에도 들어가보라 했더니..

벌레나올까봐 무섭다네요~~ ㅋ




이제~ 소나기가 쏟아질 시간이 되어갑니다.

수숫단 움집앞에 있는

 이 기둥에서 소나기가 내려요~^^


---- 소나기가 내리는 시간 ----

11시~ 5시 (매 정시각)

그럼.. 총 7번의 소나기를 맞을수 있어요~





소나기가 내릴시간이 되니..

분수대물을 끕니다.


그리고는 어느새~  소나기 광장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해요~^^






쏟아지는 소나기 광장에

소나기가 내리면 신난 아이들은 뛰고 

어른들은 소나기의  소년과 소녀가 그랬듯....

움집과 오두막으로 비를 피하게 되네요~ ㅋ


소나기가 내리는 기둥이 총 4개가 있는데..

한꺼번에 다 나오지 않고 하나씩~ 나옵니다.

기둥하나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시간은 길지않고 10초이내인듯 합니다.

짧은 시간에 정말~ 엄청 내려요~^^


그렇게 기둥에서 소나기가 차례대로

내릴때마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는게 얼마나 재미있던지... ㅋ



소나기 마을이면 소나기가 계속 내릴수 있도록 하지..

왜 이렇게 내리는 시간이 짧은지..

의문이 들수도 있을꺼예요~


그 의문점은 바로~!! 물탱크가 작아서 그렇데요~

한번 소나기가 내린후~  물탱크에 물을 채워넣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구요~


매 시간마다 소나기 체험을 계속 하고싶다면..

여벌옷을 챙겨가길 추천해요~

저희 둘째도 홀~딱~ 젖어서 

여벌옷으로 갈아입었답니다.


소나기광장에도 화장실이 있으니..

여기서 옷을 갈아입어도 될듯해요~ ^^





집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산책로로 목넘이 고개를 넘어

징검다리를 가려고 했는데...

무엇이 문제였는지.... 막아놨더라구요~

징검다리까지 보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왠만한 수목원 못지않은 숲속체험도 하고 

더운날 물놀이터 대신 소나기도 맞아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니...가족 소풍으로 딱~!! 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334-3 | 소나기마을
도움말 Daum 지도


 

 

 아이들과 실내에서 놀만한곳 "롤러존"


이제는 야외보다

시원한 실내를 찾게 되는 계절이 됐네요~!!


아이들도 밖이 너무 더운지... 힘들어 하길래~

실내에서 놀만한 곳을 찾다가...

오남에 실내 롤러존이 떠오르더라구요~


예전에 평내 호평에 있는 롤러장에 갔다가

신나게 놀았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오남에 있는 롤러존을 가자고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서일유치원 옆 점프존 건물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2시간 30분에 10,000원

보호자는 타지 않으면  

2,000원의 입장료가 있어요  

대신 보호자 음료는 자유롭게 무제한으로

마실수 있다는점~! (이건 완전 좋아요~^^)


그런데....2시간 30분이 의외로 길어서

시간을 다 채우지 않고 나왔네요~

조금 시간은 짧고 가격이 조금 더 다운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



평내,호평의 경우 2시간에 9,000원

보호자는 타지 않으면

 3,000원의 입장료가 있었어요

보호자 음료가 따로 없었지만..

방방장도 이용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롤러를 타다가 힘들면 ...

잠시 방방장에 놀다가 타니...

2시간을 꽉~ 채우고 

더 타고 싶어했었거든요~



간식이나 라면이 있으니...

낮에가서 점심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고

놀아도 좋을듯 합니다.

 여름방학에 와서 놀기에 

딱~ 좋을듯해요~^^



평내 호평은 직접 롤러사이즈를 찾아서..

신겨야 했는데..

여기는 직원이 신발사이즈를 물어본뒤~

롤러도 갖다주고 롤러신는거와 보호장비 착용을

도와주니.. 좀.. 편하더라구요~^^

아주~~ 친절하셨어요 ㅎㅎㅎ




보호장비도 여기서 찾아 착용하면 되요~


음식을 먹고 정리할수 있는 곳~!!



라면을 끓여먹는 기계와 정수기,  분리수거함이

있어서 여기서 다해결하고 정리하면 됩니다.




커피와 차가 있으니...

먹고싶은데로 셀프로~~!!



얼음도 있으니... 

시원하게 아이스로 먹을수도 있어요~^^




평내,호평 보다는 규모가 작아요~

하지만.. 사람이 없다보니... 부담없이 

탈수 있어서 좋네요~

방학이 되면 많이 붐빌지도... ㅎㅎㅎ




의자는 독특한 디자인이예요~

아마도 짐을 여기 안에 넣어도 되는 듯~!!^^







저희 아이들이 마치 전세낸듯~!! ^^

너무 잘 놓았어요~


놀다보니.. 아이들이 화장실을 가고싶어하네요~

그런데.. 

화장실은 실내에 없고 출입문을 나가야 해요~

출입문에 붙혀있는 안내문을 보니..

 밖으로 나갈때는

신발로 바꿔신고 가야한다고 적혀 있었어요~


그래서... 귀찮아도 다시 벗겨서 신발을 신기려는데..

화장실을 갈때 보호자가 같이 가면..

바꿔신지 않고 갔다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아이 혼자 갔다가 사고위험이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화장실은 출입문 밖에 바로 옆에 있어요~

아이들 화장실 갈 동안...

저는 여기 벤치에 앉아 기다렸네요~^^

그래서.. 여기에 벤치가 놓여져 있었나봐요~ ㅋ


그런데.. 벤치에 앉아 기다리는데..

여기 2층이 롤러존만 있는게 아니라..

어떤 물품회사도 있어서 그런지..

남자직원들이 계속왔다갔다하고

화장실에도 자주 들락거리니..

아이들만 보내기에는 왠지.. 무섭다고나 할까?

저만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지만...

2층이 전부 롤러존이였으면 참 좋았었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 ㅎㅎㅎ


 

 

 가까운데 있어서 좋지만..

 규모가 좀 작네요~ 화장실도 밖에 있어서

 불편한점도 있구요~

 

 보호자를 위한 음료 무제한서비스와

 직원의 친절함은 좋았어요^^


 아이들은 놀고 어른은 차를 마시며

 시간보내기에는 괜찮을듯 합니다.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441-8 | 롤러존
도움말 Daum 지도



 

 

 여권발급장소/ 여권발급기간

 보호자 혼자 여권만들때 준비물


동생네와 엄마와 함께 오랫만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어요~

둘째가 돌때쯤 ... 다녀왔기때문에..

 이번에 여권을 다시 재발급 받아야하더라구요~


예전에 만들었었는데도

여권을 만들때 뭐가 필요한지... 

기억이 가물~가물~ ㅋ


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보호자 혼자가서 아이여권을 만들때는

보호자 신분증과 아이여권사진1 

있으면 된다고 하네요~

(저는 혹시 모르니.. 사진 다 들고 갔네요~ㅎ)






여권을 발급받기위한 장소는

남양주시청 제2청사 여권민원실로

가면 됩니다.






바로 이곳에서 서류를 먼저 작성하면 되요~~




본인의 것을 만들경우 

발급신청서만 작성하면 되구요~


 아이 여권을 보호자 혼자 발급할경우

 발급신청서와 법정대리인 동의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재발급할때 예전 여권의 영문과 똑같이

적어줘야해요~

영문철자가 하나라도 다르면 안되거든요~

확인은 필수~!!^^






작성이 끝난후~ 대기표를 뽑고 기다려요~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빠르게 

신청할수 있었답니다.^^









여권은 24면으로 했어요

해외에 자주 나가지 않는 이상

48면까지 필요없답니다. 

 요금은 저희 둘째가 1학년이라서

30,000원 이고 큰아들은 42,000원 이였어요




여권을 신청하고 3일후

여권을 찾으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여권발급이 빠르더군요~^^






여권을 찾으려면 

여권신청영수증이 있어야해요~ 

잘 보관해둬야합니다.~





여권이 나왔어요~^^

어렵지 않게 여권을 만들었네요~


드디어~~!!

여행 갈 준비는 어느정도 된듯합니다.

여행이 기다려지네요~ ㅎㅎㅎ






 

 


 

 

 

캠프VR 서바이벌게임으로 아이들과

이색체험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프로그램에서

외국인들이 VR체험하는걸 보더니..

저희아이들 엄청 신기해하며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아이들과 체험해보기위해

장소를 찾아보았더니...

다행히~ 구리에도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구리 동원서점옆에 있어서 

생각보다 찾기가 쉽더라구요~^^

 

저의 제2고향이  구리라고 할만큼~!!

어린시절부터 결혼하기전까지 

살던 곳이라.. 어찌나 이 동네가

반갑던지.... ㅋㅋ

 

 

주차를 해야할경우

구리전통시장안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세우면 되요~

주차장에서 5분정도 걸어가면 되는

거리거든요~

 

 

☞구리전통시장 주차☜

 

 

아이들은 기대에 부풀어

신나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종합이용권을 할까하다가...

규모를 보니..

생각보다 크지않고 할수있는 체험이

7가지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BIG 5 이용권으로 ~!!

 

 

 

 

테이블도 곳곳에 있어서..

잠시 앉아서 휴식도 취할수 있어요~

 

 

 

 

 

 

 

 

 

사물함도 있답니다.

 

 

 

 

 

 

 

이용권을 구입하면 팔찌를 채워주고 

게임을 하나씩 끝날때마다

팔찌에 체크를 해주더라구요~

 

 

 

 

 

 

vr은 여러사람이 사용하기때문에

위생을 위해 

부직포 안경같은걸 줍니다.

(이 부분은 맘에 들었어요)

 

 

 

 

 

 

 

이 게임은 중복이 안되구요~

하나만 할수 있어요~

어린아이들은 2개나3개로 중복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면

BIG5를 아깝지 않게

사용할텐데...

(많이 아쉬운 부분이였어요)

 

저희 둘째는 어려서 할수 있을만한 게임이

많지가 않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레이싱 2번에 캐릭터 구하기1

여기게임 하나해서 총 4개 겨우했는데...

하나는 결국 사용하지 못했네요~ㅜㅜ

 

 

어린아이나 초등학교1,2학년 정도는

BIG3로 추천해봅니다.

 

 

 

 

 

 

저희 둘째가 선택한 게임은

과일자르기게임~!!

 

직원이 와서 VR을 씌워주고

게임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어요~

 

그런데...

 

이때부터 살짝 맘이 안좋더라구요~

아이에게 VR을 맞추는과정에서

존칭을 사용하긴하나...

좀 귀찮아하는 말투를 느꼈거든요~

기분좋게 놀러왔는데...

기분안좋은 티를 낼수는 없고

참았네요~ 에휴~~!! ㅜㅜ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정도 맘이 풀리긴 하더라구요~

 

 

 

 

이 게임은 시간제한이 15분이라서

충분히 놀수 있는 시간이예요~

시간을 정해놓고 알람이 울리면

끝~~!!

 

 

 

 

 

 

 

 

 

 

 

이 서바이벌 게임은

저희 아이들 같이 하면 좋겠다 했는데...

가방이 워낙 무거워서

어린아이들은 10분동안 이 무게를

견디기 힘들거라고 해서...

 

둘째는 패스하고 남편이 대신

이 게임하나만 하는걸로

요금을 내고 큰아들과 같이 했네요~

 

 

 

 

 

 

 

 

남편이 더 신나서 하더라구요~ㅋ^^

 

워낙에 총을 좋아하는 분이라.. ㅋ

 

어떤분은 지나가면서 남편분이

열정적으로 하신다고 말하며

웃더라구요~ ㅎㅎㅎ

 

게임이 끝나고 나서 

흥분해서 너무 ~ 재미있다고.. ㅋ

으이구~ 못말린다니까요~

 

 

 

 

 

 

 

 

 

 

 

둘째가 선택한 두번째 게임

레이스예요~

의자가 움직이니... vr을 착용하지 않아도

실감나더라구요~

 

이거는 다른게 할게 없어서 2번했어요

 

 

 

 

 

 

 

 

귀신의 집을 걸어가며 체험하는건데...

처음에는 별로 안무서웠는데

체험하는 도중에 ...

직원이 다리를 갑자기 잡거나 깃털로

목을 간지럽혀서

깜짝 놀라게 해요~ 

마지막에는 조금 무서웠다고 해요~

 

 

둘째는 무섭다고 안했네요~ㅜㅜ

 

 

 

 

롤러코스터를 타는건데...

이건 진짜 실감이 났는지...

떨어지지 않으려고

손에 엄청 힘을 주더라구요~ ㅋ

 

 360도를 돌리며 타기도 하는건데..

타기전에 360도 돌려줄지 물어보더라구요

큰아들은 무서울것 같았는지...

싫다고 했는데...

 

 

다른사람이 360도 뱅글~뱅글~

도는걸 보더니... 안하길 잘했다고~ ㅎㅎㅎ

 

 

 둘째도 역시나~ 패쓰~!!

 

 

 

캐릭터가 친구를 구하는 게임~!!

 

이것도 게임은 한참을 헤매다

결국, 그냥 끝내버렸네요 ㅜㅜ

 

 

큰아들도 이게임을 했는데..

적당한 타이밍에 설명을 해줘서

클리어 했네요~

 

둘째가 할때도 중간에 설명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이래~ 저래~ 둘째가 하기에는

아직 무리인듯 싶네요~

 

 

 

열정적인 게임이 끝난후~

용모를 간단히 정리할수 있는

곳도 있어요~

 

 

 

 

 

대체적으로 어린아이들이 놀기에는

한정적인 부분들이 많아요~

초등학생은 고학년 이상이 되어야

잘 즐길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직원은 그다지 친절하지 않은 느낌~!!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를수 있으니...

저만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어요~ ^^;;

 

vr게임은 한번쯤 즐길만 하겠지만...

또 다시 가게 될지는..... 흠....

생각을 좀 해봐야 할듯 ...... 

 

 



  


 

  진접 툰 만화카페에서 가족과 함께

 - 퍼즐놀이, 보드게임도 즐길수 있는곳




집앞에 있는 통툰만화카페를 가본뒤~
아이들이 또 가고싶다고 해서
이번에는 진접 롯데시네마 근처에 있는
 툰 만화카페로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아빠하고 같이 가고싶어해서
교회가 끝난뒤~
 다같이 출발했죠~~







(이용시간)

11:00~ 24:00


미성년자는 보호자없으면 

10이후 입장은 불가하다고 하네요~








들어가자마자 신발은 벗어서 신발장에 넣고

실내화로 갈아신은뒤

신발장 열쇠를 카운터로 가지고 갑니다~


저번에 다른 통툰 만화카페 갔을때처럼

같은 방법이네요~^^







저번에 갔던 통툰보다 꽤 규모가 있네요~^^





 



교회가 끝나고 바로 도착해서

 너무 배가 고팠기때문에 라면& 떡볶이 패키지로

B세트 3개에 둘째녀석은 아직 미취학이라서

식사하나(라면)만 주문했어요~^^


남편과 큰아들도 라면, 저는 떡볶이를 

주문했구요~^^









주문을 하고나니...

카드와 진동벨을 줍니다~






저는 라면과 떡볶이가 나올때까지

어느자리가 좋을지 둘러보았어요~






카운터 앞에있는 중앙룸은 좀 작은듯해 보여요~






이곳은 오픈된 테이블자리예요






이곳은 1인 테이블 자리입니다.

사람이 앉아있는 

이 자리에는 무릎안마기가 있는 자리랍니다.






1층룸과 2층룸이 있는 자리에요~





여긴 1층에 있는 멀티룸 자리예요

게임이 800개 정도 들어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그걸 알면 멀티룸으로 간다고 

했었을텐데...

저는 아무말 안했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은 2층이 좋다고 해서 

2층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남편은 이곳에서 라면 만들기~!!


여기는 알바생들이 있어서 

통툰처럼 사장님이 직접 라면을 끓여주지않고

 셀프로 직접 해야합니다.



 



계란넣은 라면과 치즈넣은 라면~!!






제가 주문한 떡볶이인데...

데우기만 한것같아요~

떡볶이 양이 너무 적을뿐더러... 

떡이 좀 딱딱하네요~

쫄깃 쫄깃했으면 좋겠는데...

양에도 안차고 맛도 그냥 그렇고... ㅜㅜ

차라리 라면을 먹는게 나을듯 하더라구요~



비교를 안하고 싶지만...

통툰은 사장님이 요리를 해줘서 종류도 다양하고

토스트도 참 맛있어 보이던데..

이곳 툰은 음식이 다양하지도 않고 별루네요~





통툰 만화카페 바로가기








그냥 저냥 식사를 하고나서...

커피로 기분을 좀 업시켜볼까하고

남편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주문한뒤~

가져왔는데...

오~ 컵이 커서 양도 꽤 되네요~


그런데.. 한입 먹어보고 짜증이~~ ㅠㅠ

이상한 맛이 나요~


아무래도 플라스틱컵 때문에 냄새가 나는건지..

왜 뜨거운 커피를 플라스틱컵에 주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더라구요~


제가 왠만하면 컴플레인 거는사람이 아닌데..

조심스럽게 가서 혹시..

커피는 종이컵에 안주냐고 물봤어요~

플라스틱컵이라서 좀 그렇다고 했더니...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친환경 컵이라고

하더구요~


그리고 처음부터 주문할때 종이컵에 달라고하면

종이컵에다 준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럼... 주문받을때 물어봤으면 좋았을텐데...


남편은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괜찮다고 하는데..

먹어보니.. 약간 안좋은 맛이..


아무래도 원두커피가 제 입맛에 맞는게

아닌듯해요~


혹시, 다른분 입맛에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 아메리카노도 제 입맛엔 아니였네요~








아이들은 간식이 먹고싶다고 해서

저희들과자도 같이 구매했어요~


여기서 먹은것중 과자가 제일 맛있네요~ ㅎㅎㅎ












통툰보다 좀 나은 부분은 책이 꽤 많고

룸이 크다는겁니다~ 






높은곳에 있는책들은 

발판 사다리를 이용하면 되는듯 해요












어린이 도서는 1인테이블 뒷쪽에 배치되어 있어요~






퍼즐 이벤트도 해보고 싶었으나...

남편은 퍼즐 맞추는거 정말 싫어하고

또, 점심을 먹다보니.. 시간이 애매해서

못했네요~~

한번 도전해 보고 싶긴하네요~

300피스면 해볼만 할텐데... ㅎㅎㅎ






맨 밑에 칸에는 접이식 테이블이 있으니

가져다 사용후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으면 된답니다.


중간에 있는 칸에는 퍼즐들이 있어요

어린아이들이 간단히 맞출수 있는 

25,50피스가 있어서 이런건 좋았네요~











맞추다 보니... 

분실된 퍼즐이 여러개 있더라구요~







보드게임도 어느정도 있어요~


옆에 룸은 친구들끼리 연인끼리 와서 

보드게임을 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예전 한참 보드게임방이 유행했을때

보드게임했던 날들이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는 참으로 재미있게 놀았었는데....


잠시나마 추억돋았네요~ ^^








검색대도 있어요~






전신안마기도 무료로 사용하는거라..

정말로 하고 싶었으나...

참았네요~ㅋ






화장실을 가려면 화장실 슬리퍼로 갈아신고 

가야해요~

화장지도 꼭~~!! 챙겨가시구요~


저는 룸에 붙어있는 이용시 궁금사항을 

읽어보지 않고 화장실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화장지를 가지고 가야했네요~

돌아와서 보니 이용시 궁금사항에

휴지를 가져가야 한다고 적혀있더군요~







그리고는 어느덧 이용시간 3시간이 다가오니...

아이들은 돌아다니기 시작하더라구요~


남편은 열심히 잠만 자다가 가네요~ ㅠㅠ

이제 다음부터는 아빠 빼고 우리끼리만 

오자고 했더니.. 

아이들도 그렇게 하자고하네요~ ㅋ



 

 

 규모도 크고  멀티룸,가족룸으로 룸도 넓어서 좋지만..

 대체적으로 음식과 커피가 입맛에 맞지 않았네요~


 저처럼.. 입맛이 까다로우신 분들은 식사를 하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이름그대로 만화카페인데.. 

 제가 너무 많을걸  바랬나 봅니다~ ^^;;

 

 만화카페라고 생각하고보면 책 종류도 많고

 보드게임이나 퍼즐도 다양하고 게임룸도

 있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1082-2 401호 | 만화카페툰
도움말 Daum 지도





 

 

 달란트 시장 이벤트 -추억의 과자 뽑기




작년 가을에 전주 한옥마을에서

추억의 과자 뽑기를 해본뒤~


아이들이 추억의 과자가 

자꾸 생각이 난다고 먹고싶다고해서


인터넷에서 추억의 과자를 찾아보았어요~

생각보다  종류가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어렸을때 

문방구에서 자주 사먹었던것들도 있어서 

어찌나 신기방기하던지... ㅋㅋ



우선, 

맛보기로 몇가지 종류만 주문해 보았어요^^













초코바, 쫀드기

제가 좋아하는 월드컵 어포와 

애들이 먹고싶어했던 차카니를 구매했어요



구매해서 먹어보니~

심심풀이 간식용으로 너무나 좋더라구요~

옛추억도 새록새록나구요~ ㅎㅎㅎ


월드컵 어포는 기름에 튀겨 먹는게

제맛이랍니다~~

기름에 튀기면 5개는 거뜬히 먹는다니까요~

ㅎㅎㅎ


쫀드기는 어찌나 달콤하고 고소하던지...

저희 아이들이 쫀드기를 먹어보더니~

서로 먹겠다고 싸웠다니까요~ㅜㅜ


그래서~~!!!

교회 달란트 시장때도 이벤트로 해보려구요~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겠지만...

색다른 경험이 되겠죠? ㅎㅎㅎ







교회아이들이 추억의 과자 뽑기를 해서 

먹으려면

많은 종류의 과자가 필요하겠죠? ^^








( 뽑기판을 만들차례예요~)



도화지를 A4 용지에 맞춰 자른뒤~

뽑기판에 넣을 과자 종류의 이름을 프린트해서

오려주었어요~


이름을 프린트해서 오린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줍니다.




판에 고정시키려면 길게 도화지를 잘라준뒤

이름을 프린트한 반접은 도화지와 함께 

스테이플러로 나란히 줄맞춰 찝어주어요~



스테이플러로 뽑기종이를 길게 만들어준 

도화지 뒤에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하드보드지 뽑기판에 붙혀주어요~










추억의 과자 뽑기 이름도 프린트해서

판에 붙혀주면~


추억의 과자 뽑기판 완성~!!









과자는 한 눈에 잘 보이도록  정리하기위해

바구니를 준비해주어요~









이렇게 바구니에 정리하니

그 많던게 왜이리 적어보이는지... ㅋ






드디어~!! 달란트 시장이 시작됩니다.


추억의 과자 뽑기판이 의외로 인기가 좋아서

한번 뽑은 아이들은 여러번 뽑더라구요~^^

자기가 먹고싶어하던게 나올때까지

뽑기 신공을 보여주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ㅋ


역시~ 뽑기는 누구에게나 소소한 재미가

있다니까요~ ^^







 

 

 남양주 평내 고고랜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롤러스케이트와 방방장& 슬라임




아이들과 스케이트장을 다녀오고 난뒤~

다음에는 롤러스케이트를 타러가자했었는데..


주말이 되니...

남편은 주말에는 쉬고 싶다며~

나가고 싶지 않아하더라구요~

결국...

힘들어하는 남편때문에 주말에 집에만 있었더니..


월요일이 되자마자... 큰아들이~~!!

일끝나고 집에온 저에게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하고싶다며~

밖에나가자고~ 어디든 좋다며~

계속 졸라대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일이~!! 

큰아들 입에서 이런말이 나올줄

 상상도 못했네요~

원래는 나가자고 하면 집에만 있고싶다고

하던 녀석인데...

그래서..

큰아들의 요구대로 

저녁시간에라도 간단히 다녀올만 곳이

있을지 찾아보는데.. 시간대가 늦은시간이라..

찾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러다가 롤러스케이트장이 생각나서

시간대를 보니~

10시까지라 충분할듯 싶더라구요~


일하고 집에와서 피곤해서 쉬고싶지만...

안그러던 녀석이 그러니...

힘을 내보기로~~!!! ㅎㅎㅎ






집이랑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라~

가뿐히 다녀올수 있어요~^^









평내에 있는 롤러스케이트장 고고랜드에 도착~!!









B2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로 윗층인 B1으로~!!






입구에 도착하니~

 화려한 조명이 반짝반짝~!!

신나는 음악소리로 시끌벅적하더라구요~











 아이둘 2시간 이용료 각각 9,000원씩 

저는 안타고 입장료만 3,000원해서

총 21,000원~!!

계산을 하고 나면 놀이공원처럼

팔찌를 해줘요~ 

들어오는 시간도 적어주고요~



(이용시간)

개장: 10:00

폐장: 22:00







발목이 긴 양말도 판메를 하네요~


저희 아이들은 발목이 짧은 양말 신고 왔는데...

타다보니.. 발목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번에 올때는 

발목이 긴양말을 신고 와야겠어요~







롤러스케이트는 치수대로 적어놓아서

치수를 보고 골라서 가져가면 되요~



(여기서 잠깐~!!)

롤러스케이트는 신발 치수보다 

한치수 크게 신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이들이 신는 부츠치수와 같은걸

했더니~ 맞더라구요~



자기 신발은 롤러스케이트를 꺼낸자리에

올려놓으면 되더라구요~


그럼.... 나중에 롤러스케이트를 갖다놓을때

자신의 신발을 찾으면

 롤러스케이트를 어디서 꺼냈는지 찾지않아도

 그 자리에 넣을수 있네요






스케이트 신는곳에는 곳곳에 벤치가 있어요






안전모와 보호대도 여기 있는걸 

 무료로 사용할수 있어요

스케이트장처럼 

따로 대여료를 내지 않더라구요~


저는 혹시나 대여료를 내야 하나 싶어서

집에있는걸 가져갔거든요~ ㅋ







보관함이 있고 1인테이블이 있어요





아이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여기에 앉아서 한눈에 볼수 있어요~


1인테이블도 여러군데 있답니다.







그리고... 이테이블에는 충전기도 있어요~^^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롤러스케이트를 탈 시간~!!








이쪽은 키즈 롤러장이예요~


넓은 곳은 초보가 타기에는 위험할수 있어서

저희아들도 처음인지라....

여기서 연습을 한뒤~

넓은곳으로 가기로했어요~






둘째녀석 처음이라서 그런지.. 

벽잡고 다니기~~ ㅎㅎㅎ



이리넘어지고 저리 넘어지고하다보니~

조금씩 금방 타기 시작하더라구요~


큰아들은 스케이트를 타 봐서인지..

곧 잘 타더라구요~^^









스케이트보다 더 신나게 잘놀고

잘 타더라구요~



저도 그 추운 스케이트장보다

여기가 훨~ 씬 좋네요~ ㅎㅎㅎ 









이곳은 슬라임을 하는 테이블이예요~








슬라임은 유료로 이용하는거랍니다.~


저희는 남자아이들이라 슬라임엔 관심없더라구요~






슬라임 하는 옆쪽에는 화장실이 있어요~









실컷 놀다보니...

어느새 저녁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더라구요~

아이들도 스낵코너에서 이미

라면을 보았기에~ 저녁은 라면으로~!!












그나마 컵라면이 조금 저렴한데...

저희아이들은 뽀글이 라면으로 먹겠다네요~







뽀글이 라면 2개와 음료수 1개씩 들고나서야

기분이 더 좋아진 아이들~!! ㅎㅎㅎ


저는 왠만해서는 집에서 라면을 못먹게 하는데...

이런데는 어쩔수 없이~!!


먹게 해준답니다.









직원이 라면 끓이는 방법을 

아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모른다고 하니~ 

직접 보여주며 설명해주더라구요~

항상 이런건 제가 안하고 남편이 해줘서요~ ㅎㅎㅎ








끓이는 방법대로 한후~





음료수와 맛있게 먹기~!!


그렇게 배불리 먹고서야~ 

다시 타러 고고~!! 








이제 어느정도 연습이 되었다 싶은지...

넓은곳에서 타고 싶어하더라구요~ㅋ











"자~!! 이제 탈준비됐어?" 라고

형이 물어보고 동생이 "어~ 준비 됐어"

"그럼~ 가볼까?" 



둘이 이러고 놀더라구요~ ㅎㅎㅎ

기특한 녀석들~~







머리에 자꾸 땀난다며~ 헬멧은 안쓴다고 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안쓴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타는 연습도 했으니~

헬멧은 벗고 타기로 했어요~


이젠 제법 자신감있게 타더라구요~^^







실컷 놀고나서 발목이 아프다며.....

잠시 쉬기로 하고 방방장에서 놀았어요~










방방장에서 실컷 뛰어놀다보니....

어느새 집에 갈시간이 

20분정도 밖에 안남았다고 하니..

마지막으로 롤러스케이트를 더 타고 간다네요~


힝~~~ 벌써 다 정리해놨는데...

또 가지러 가야 하네요~ 


녀석들... 쉴틈을 주지않네요~ㅜㅜ







그렇게~ 마지막까지 

시간 꽉~~ 채우고 나왔네요~^^



 

 

 롤러스케이트만 있는게 아니라~

 방방장에서 놀거나 슬라임도 할수 있어서

 지루하지가 않아요~

 

 시설도 잘 되어있고 화려한조명까지 있으니

 분위기도 최고랍니다.~~^^


 그런데... 화장실에 신경을 조금 써주면 

 좋겠더라구요~~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어요~ㅜㅜ


 요즘... 세먼지로 인해 아이들과 야외로 나가기 

 힘들때 키즈카페가는것보다 실내 롤러스케이트장이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ㅎ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580-1 지하1층 | 고고랜드 남양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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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릉 국제 스케이트장에 왔어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놀수있는





큰아들이 학교에서 스케이트를 처음 타보고

너무 재미있었는지...

집에 와서 계속 스케이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가고싶다고~

뭐~ 스케이트장 가는건 어려운일이 아니니...

아빠가 쉬는날~ 다같이 가기로 약속을 했지요~^^

그리곤..

어디로 가면 좋을지... 

찾아본결과.. 큰아들이 다녀온 곳은 태릉에 있는

스케이트장이더라구요~


이왕이면 잠실로 가면 좋겠지만....

비용면에서 비싸니까~ ㅎㅎㅎ


큰아들도 자기가 다녀왔던 스케이트장이 

맘에 들었는지... 태릉으로 가자고 해서

스케이트를 타기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서 출발~~!!









저희가 사는 진접과 30분정도 걸리는 거리예요~

뭐~~ 이정도는 가깝고 좋아요~







외부를 보니~ 생각보다 꽤 커보이더라구요~~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입구 앞쪽 주차장은 이미 만차라서..

건물 뒷쪽으로 갔어요~


뒷쪽 안쪽으로 쭉~ 들어가니..

겨우 주차할수 있는 자리들이 있네요~



미세먼지가  많아서 그런가...

거의 실내를 찾아 놀러오는듯 해요~








그렇게 주차를 하고 쭉~ 걸어가야 되더라구요~ ㅜㅜ


걸어서 내려오다보니..

왠~ 횡재~!! 입구쪽에 주차할 자리가 생겨서

제가 자리를 맡아놓고~

남편이 후다닥 달려서 차를 다시 가져와

가까운데 주차를 할수 있었네요~ ㅎㅎ


제가 워낙에 운동을 안하고 가까운 거리도

차를 타고 다니느라... 조금만 걸어도 

왜 이렇게 체력이 딸리는지... 걱정이랍니다. ^^::

















이용요금이 아주 착하죠~~!! ^^


저는 안타고 남편과 아이들만 탈거라서...

저는 이용요금없이 무료로 입장할수있어요~


-3명 입장료 10,000

-3명 스케이트 대여료 9,000

- 안전모도 대여해야 하지만 

저희는 집에있는 안전모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총: 19,000 원으로 기분좋게 입장~!!


* 장갑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하니~ 장갑은 꼭~!!

챙겨가시길~!!










2층으로 올라가면 스포츠 박물관으로

트로피, 메달이나 마스코트 인형등..

다양하게 있어요~









여기에서 입장권을 확인하고요~















스케이트를 대여하려면 중간까지 쭉~ 가야해요~












스케이트 대여점 안으로 들어가니~

매점과 보관함, 화장실 이곳에 다 있어요~













아이들꺼는 사이즈를 이야기 해주면 갖다주고요~








어른은 여기 사이즈가 적혀있는 곳에서

가져가면 된답니다.~


가져갈때 스케이트 속안을 잘 살펴서

가져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신어서 그런지..

스펀지가 닳아없어지고 구멍이 뚫려있어서

쿠션감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탔는데도

발이 아파서 더 이상 탈수가 없게 되요~


저희 남편과 제부가 조금만 탔는데도

발 안쪽이 다까졌더라구요~ㅠㅠ


스케이트 신발안쪽을 대대적으로 수선을 하던지..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발 안쪽이 까져서  아이들과 제대로 

놀지 못하니까요~









저희는 스케이트의 속내를 모른채~

아무거나 골라서 열심히 신기 시작~!!







큰아들이 학교에서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다가....

엄청 넘어져서 무릎 여기저기에 멍들었길래

이번엔 철저하게 무릎보호대까지 준비했답니다~ ㅋ



신었던 신발은 여기 의자아래에 두고요






가방이나 귀중품은 보관함에 넣으면 될듯해요~


하지만... 저는 스케이를 안타기 때문에

제가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되요~









스케이트를 타기 위해서는 여기 계단을 내려가서

쭉 걸어 다시 계단위로 올라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냥~ 처음부터 스케이트를 대여해서

링크안에 있는 의자에서 갈아신으면 편할듯 해요~

하지만.. 단점은 춥다는거~~

타는 사람은 추운지 모르는데..

안타는 사람은 의자에 앉아있으면 너무 추워요~ㅜㅜ



그래도.. 타는 사람들은 

링크안에있는 의자에서 갈아신으면 편할꺼예요~







처음타보는 둘째녀석....

어찌할바를 모르고 휙~ 휙~ 미끄러져

몸을 가누질 못하네요~ㅋ







아빠가 잡아주고 천천히 타보기 시작~!!

아빠가 인라인을 꽤 잘타서인지.. 

스케이트를 처음 타보는데도

바로 적응하더라구요~










큰아들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너무 안정감있게 잘 타더구요~^^


넘어진 동생을 바라보며

여유있는 모습~!!








이제서야...

아빠한테서 벗어나 혼자서 움직일수 있는 녀석~!!^^









2시간 정도 놀다보니...

춥고 지치더구요~


저는 4시간 정도는 거뜬히 놀줄 알았거든요~

그런데...스케이트는 많이 탈수 없나봐요~



애들아빠도 발이 까지니까 아파서 놀수 없다하고

아프니까 대여하는 곳까지 갈수 없을듯해서


대여하는곳 안에 벗어두었던 신발을 재빨리

링크 안에 있는 의자로 제가 배달했네요~













둘째녀석은 무언가가 먹고싶다고 해서 매점에 있는

오뎅꼬치하나를 먹고 저는 국물을 마셨는데..

우와~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네요~^^



다음에는 잠실로 가야겠어요~

정말 ~ 너무 추웠어요 ㅜㅜ



 

 

 

 이용요금이 저렴하고 큰 규모의 스케이트장이라서

 좋은면도 있지만...

 스케이트 신발이 너무 오래되서.. 조금만 신어도

 아퍼요~ 여기를 오려면 자신의 스케이트가 있으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겠지만...

 한번 와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기위해 찾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가족과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잠실 롯데월드링크가

 나을듯 하네요~


 이곳은 주로~ 수업위주의 팀들이 많더라구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노원구 공릉동 산 223-19 |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도움말 Daum 지도







 

 

 헬로방방 키즈카페 (의정부점)

 놀거리가 다양해서 아이들이 신나게 즐길수 있는곳~!!




가족모임으로 의정부에 있는 채선당 플러스에서
점심을 먹고난후~

아이들이 더 놀고싶어하길래~
근처에 있는 헬로방방 키즈카페에 가게 되었어요~
검색을 해보니~
시설이 너무 잘 되어있더라구요~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은날~~
실내에서 놀수있는 키즈카페가 딱~ 이죠~!!




예스타워에 있어요~

건물이 커서 헬로방방도 눈에 확~ 띄더라구요









헬로방방은 7층에 있답니다.~







공기정화와 항균이 되는 엘리베이터라니...

오~~ 왠지 상쾌한 느낌~ !! ㅋㅋㅋ










복도에 긴 신발장과 우산꽂이가 있어요~


















입구에서부터 깔끔함이 엿보이네요~^^












겉옷은 이곳에 걸어놓으면 되는데...

많은 사람들의 옷을 걸기에는 조금 좁은듯 하네요~

저희는 아이들껏만 걸고 어른들껀 갖고 있었네요~







카운터도 꽤 넓어요~^^






입장을 하면 선결제후~ 

어른들의 숫자에 맞에 쿠폰을 주더라구요~

바로 주문하지않고 먼저 자리를 잡고 

천천히 음료를 주문했답니다.







긴 복도식으로 되어서 양옆으로 아이들이

놀수있는 존이 나뉘어있어요~







이곳은 테이블 자리만 있는게 아니라...

패밀리룸이라고 해서 가족이 안에서 편하게 이용할수

있는 룸이 1층과 2층에 따로 마련되어져 있어요~






패밀리룸은 1시간에 3000원으로 

편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괜찮은듯 합니다.

둘러보니... 어떤 아버님은 아이들과 와서 

아이들은 따로 놀고 아버님이 룸에서 편히 누워

TV 시청을 하고 있더라구요~ㅎㅎㅎ









의자가 있는 이 자리는 아이들이 부모들에게

왔다갔다 편한곳이죠~






의자가 있는 테이블 1층위에 있는 2층은 좌식으로 

아이들이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하는 자리로

아이들이 스스로 잘 다닐수 있어

이자리에 앉을수 있을듯해요~


저희 아이들은 노느라.. 바빠서

이자리에 오지도 않더라구요~


음료수 사달라고 딱~!! 한번 올라오더라구요~ ㅋ







2층에 있는 토이존이예요~







주방놀이, 인형의 집, 자동차타워, 

레고, 블럭등... 다양한 장난감 세상~!!^^






자리를 잡고 난후~ 이제서야 음료를 골라

주문해요~ ㅎㅎ







먹거리도 다양해요~ 얼핏보니...

어묵우동을 많이들 시켜드시더라구요~


저희는 점심을 먹고온뒤라...

음식을 시키진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드시는걸 보니~

아이들 방학 끝나기전 한번 다시 와서

식사까지 한번에 해결하면 어떨까 싶네요~^^











이곳은 여자 유아나 아가들이 노는 공간이예요~


아기가 있는 부모는 이곳에 편하게

있을수 있겠네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공주드레스도 있어서

이 드레스 저 드레스로 바꿔입고 놀더구요~















바로 옆공간에 작은 점프존과 볼풀이 같이

있어서 어린 영유아들이

놀기에 적당한듯 해요~











복도 가운데 윗쪽에 보면 통로가 있어요~

이 통로는 아이들이 놀수 있는 다양한 존으로 

옮겨다닐수 있도록  

통로가 연결되어있더라구요~^^







이 통로는 그물망식으로도 되어있고

아래가 다 보이도록 투명한길이 있어서

밑에 있는 부모들이 아이들이 어디있는지

찾아볼수도 있고 아이들도 이 통로를 

재미있게 지나갈수 있을듯 하더라구요~


아이디어 굿~~~!!!







존 마다 이렇게 투명하게 되어있어서 아랫층도

볼 수 있답니다.














(생일 파티룸)

2시간 이용시 30,000원에 인원수에 맞에 

이용요금도 내야 하네요~







파티룸 바로 옆에는 분리수거하는곳과

정수기, 손씻는곳까지

정말 시설이 참으로 깔끔하게 잘되어있어요~^^

완전 맘에 쏙~~ 드네요 ㅋ







존마다 그 앞에 의자가 있는 테이블이 

군데 군데 놓있어서...


자리가 부족하지는 않아요~







(점프존)










(볼풀존)








(편백존)














(낚시놀이)


2층으로 올라가면 낚시대와 구멍이 있어서

구멍으로 낚시대를 넣어 아래에 있는

물고기들을 낚시하면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 쉽진 않았는지... 둘째가

잘 안된다며 속상해 하며 울더라구요~ 

너무 성격이 급해서 그런듯해요... ㅎㅎㅎ








(미니 기차 )


1층은 미니기차 타는곳~!!








( 레이싱존 )


미니 기차 타는곳 2층에 레이싱존이 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이곳에서 한참을 놀더라구요~

땀을 뻘~ 뻘~ 흘리며  운동중~!! ㅋ




거의 이곳에서 1시간 30분 정도 놀았나봐요~


그렇게 한참을 놀다보니...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네요~


가려고 하니... 아이들은 아쉬운가봅니다.







나오기전에 카운터에서 차번호를 알려주면

바로 등록이 되서

주차증이나 쿠폰이 없이 바로 나갈수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아이디가 돋보이는 

 놀이공간이 참으로 맘에 들었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804 7층 | 헬로방방 민락점
도움말 Daum 지도






 

 

 롯데월드타워 "SKY 31" 무료전망대에서 

 달달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

 (전망을 보며 식사와 차를 ....)





아이들과 이층버스를 타고 잠실롯데월드몰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난뒤~

간단하게 즐길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고

검색을 해본결과...


롯데월드타워에 

SKY 31무료 전망대라는 곳이 있더라구요~








롯데월드몰에서 나와 

롯데월드타워로 가는 길이예요~

밤에 지나가면 조명때문에 정말 예쁜길일텐데..

낮이라서 조명이 꺼져있어서 아쉽더라구요~










SKY 31 푸드 에비뉴는 2시 까지만 

입장가능하다고 쓰여있는데..

저희는 2시5분쯤 갔었는데 입장을 시켜주더라구요~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주면

어른에게만 이런 방문증을 주더라구요~ 












안으로 들어가니~ 좌석은 꽉~ 차있어요~

저는 전망대라고 해서..

좀.. 다른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그냥~ 쉬는공간인듯해요


그래서.. 

창가 자리는 하늘의 별따기일듯 하네요~












자리에는 앉지 못했지만 창가를 바라보니

전망대느낌은 나네요~^^


확~ 트인 경치를 보니 속이 후련한 느낌은

뭘까요?~~~ 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전망대에 가나봅니다.^^




그런데.. 이날 미세먼지가 많아서 뿌옇더라구요

날씨가 맑으면 정말 예쁠듯 합니다. ㅎㅎㅎ







큰아들은 신기한지 계속 창밖을 보더라구요~


이곳에서 보는 야경을 생각하니

정말 멋질듯 해요~













이곳은 전망만 볼수 있는것이 아니라...


음식점도 있어서 식사를 하며

전망을 볼수 있는 곳이예요~







이곳에서 식사를 하면서 전망을 보면 

멋진 식사시간이 될듯해요~


진작 이곳을 알았다면 

점심을 여기와서 먹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더구요~


다음에는 여기와서 먹어봐야 겠어요^^









그냥 내려가기는 아쉬우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주고

잠시 이곳에 앉았다 가기로 해요~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즐거운가 봅니다.^^








저는....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는동안

어떤 음식점들이 있는지 둘러보았어요~



지금은 브레이크 타임 이라 좀 한산하지만...

창가자리는 만석이네요~ ㅎㅎㅎ










여기는 음식을 주문하는 곳이예요~









태국요리와 일식돈카츠가 있고







한식도 있어요~


2시가 지난 시간인데... 사람들이 있는걸 보니..

아마도 직원인듯 해요~








수제버거도 있어요~










유러피안 홈메이드 식당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피 도넛도 있네요~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까지 왔으면

사달라고 했을꺼예요~ㅋ


저 혼자 둘러봐서 천만다행~!! ^^








식수대와 퇴식대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난후~

아쉬운 맘을 뒤로 한채...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예요~








조카가  대신 방문증을 반납하네요~


저는...아이들이 많이 아쉬워할줄 알았는데...

그건...어른들의 생각일뿐인가봐요~


아이스크림 하나로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된듯 합니다.^^





 

 

 무료 전망대라서 창가자리에 앉을수도 없고

 식사시간이 지난시간이라... 식사를 한 손님들이

 이미 창가자리에 앉아서 오랫동안 머물러있어서

 겉에서만 살짝 바라만 보니 많이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다음에는 조금 일찍 서둘러 창가자리에 앉아

 식사를 하면 훨~씬 멋진 식사시간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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