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맛집)착한가격에 양 많고 맛있는

 알리망오 "미스터 크랩"


세부에 여행을 오면 알리망오는 꼭~~!!

먹어줘야 하는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ㅎ


한국의 꽃게와는 달리... 비린냄새도 별로 없고

훨~~ 씬 달고 꽉찬 속살이

 정말~ 최고랍니다. ^^


저희는 마지막 만찬으로 먹을려고

아껴둔 미스터 크랩~!!

이곳은 원래~ 무한리필 크랩이였는데..

점심에만 무한리필이고 저녁에는 무한리필이 

아니라고 하네요~

저희는 무한리필인줄 알고 저녁에 갔었는데..

아쉽게도 무한리필은 안되지만.. 

가격이 워낙에 저렴하고 양이 많다보니.. 

무한리필이 아니더라도 괜찮더라구요~^^



그랩을 타고 미스터크랩에 도착~!!

현지인들만 오는 식당이라고 해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생각보다 예쁜 조명과 깔끔해 보이는 건물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야외에서도 먹을수 있는 

깔끔한 야외테이블도 있어요~




크랩 뿐만 아니라...

 꼬치와 다양한 요리도 있어요~



싱싱한 알리망오들....

아이들이 눈앞에서 보니.. 신기해하네요~





실내와 야외의 중간 느낌의 테이블도

있어요~



실내로 들어오니...

분위기도 괜찮네요~^^



2층은 더 분위기가 깔끔하고 아늑해요~^^




크랩요리라서.. 

먹다가 손을 자주 씻게 되는데..

손을 씻기 편하게 세면대가 이렇게 나와있으니..

좋더라구요~^^





저희는 아이들까지 총 8명이고요

우선, A로 주문을 했어요~

한국돈으로 3만원 쫌 ... 넘는 가격이예요~





주문을 하니... 소스에 넣을 재료를 그릇에

담아주면... 테이블에 셋팅된 소스를 넣고

재료를 더해주었어요~


그런데.. 

워낙에 짜게 먹는나라라서 그런지...

굳이 소스까지 찍어서 먹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메뉴판에 사진과 달리 

어마~ 어마한 크기와 양에 놀라게 되요~^^

이렇게 많은 양이 4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밥도 아래에 가득깔려있어서 양이 정말 많아요

크랩과 새우에 얹혀져있는 마늘양념을 밥하고

비벼서 먹으니~ 정말~~ 최고~!! ^^

먹으면서 너무~ 맛있다며

 감탄하며 먹게 되더구요~

다들~ 손과 입을 바삐 움직이며

정신줄 놓고 먹게 되요~ㅋ




먹다보니... 크랩이 더 먹고 싶어서..

추가로 더 주문하기로~~!!


먹다보니..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다~ 현지인분들...

관광객은 저희들 뿐이였네요~^^



4PCS로 주문했어요~ 

한국돈으로 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2만원도 안되요~


이거는 기존에 나오는 알리망오보다

크기가 훨씬 더 큰거랍니다.^^



옥수수도 같이 곁들여 나오는데..

옥수수도 맛있더라구요~





이 알리망오는 크기가 꽤 크고 단단해서

 크랩용 도구로 껍질을 깨서

먹어야 합니다.^^

그만큼 속도 꽉~ 차서 얼마나 쫄깃하던지..


넘~ 맛있어서 4PCS를 

더 주문했어요~




음료도 같이 곁들여서 먹구요~^^


총 계산을 해보니.. 

한국돈으로 8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네요~


크랩을 이렇게 양껏 먹어보긴 처음이네요~^^

정말~ 마지막 만찬을 제대로 즐겼어요~ ㅋ


제가 인터넷에서 크랩을 찾아볼때는 

많지 않은 양으로  충분이 먹지

못해서 다양하게 시켜서 가격이 꽤 많이 

나오던데...

저희는 8명이서 배불리 양껏먹고

8만원도 안되는 가격이 나와서 정말~ 

기분 좋은 흡족한 저녁식사였어요~^^




집으로 가려는데... 이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ㅜㅜ

그랩을 부르는데... 비가 오니.. 

그랩도 안잡혀서 "미스터크랩"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차한잔 마시며 기다리기로~



따뜻한 커피를 마시다보니..

어느새~ 비는 잦아들고~ 그랩이 잡히기 시작~!!

그렇게  세부에서의 마지막밤을 

보냈네요~^^ 




 

 

 알리망오 크랩을 양껏 먹고싶다면..

 가성비 갑인 "미스터크랩"이

 진리입니다. ㅋ







 

 

 가성비 좋은 세부 오션마사지/ 

 시설좋은 더 포레스트 마사지 


세부로 여행을 가면 마사지가 빠질수없죠~!!^^

마사지를 받고 나면 얼마나 개운한지...

중독이 되는듯 합니다. ㅋ


여행하는동안 거의 매일 마사지를 

받았네요~ㅎㅎ



 

   세부 오션마사지

저희 숙소인 레디슨 블루호텔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가까워서 2번이나 

찾은 곳이지요~^^


한국인 사장님 카톡 cebu2로 예약문의를 하고

픽드랍을 신청했어요~

원래.. 픽드랍을 신청하면 추가요금 50페소인데...

저희는 숙소랑 가까워서 무료로 픽드랍을

해주었네요~^^


밤 10시이후에는 세부시티 전 지역 픽드랍을

무료서비스를 해준다고 합니다.





 

예약을 해서 픽드랍 서비를 받아 도착한

오션마사지~!!

외관은 현지느낌이 물~ 씬 풍기는 곳입니다.






한쪽에서는 네일아트도 하고있어요~




다양한 간식거리도 판매를 하고 있구요~




내부는 솔직히 우~와 할정도는 아니지만...

일단~!! 가격이 괜찮은 곳이지요~^^




저희는 건식 지압 마사지로 60분 했어요~

한사람당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한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을수 있으니...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죠~!!



쇼파에 나란히 앉아서 발 먼저 씻기~!!

이때부터~ 

내가 호사를 누리고 있구나를 느끼기 시작~ ㅋ



마사지를 받는 룸시설은 흠...... ㅜㅜ

뭐~~ 가격이 착하니. 이정도 쯤이야~~ ㅋ


마사지를 받고 나니... 

확~~ 풀리는 느낌~!! 너무 좋네요^^

그런데.. 잠이 오려고 하는 순간..

마사지를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조용히 마사지를 받고 싶었는데..

이야기 하는 소리 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나면 음료를 무엇을 

마실건지.. 물어봅니다.

 갈 준비를 마치고 룸에서 나오면 

음료가 바로 셋팅이 되요~

셋팅된 음료를 마시고 팁을 쟁반위에 

올려주고 다시~ 핍드랍 서비스를 받아 호텔로 ~!!^^





마지막날  오전에 한번 더 들렀어요~

이번에는 룸이 다른 3인룸으로 ~!!

여기가 처음에 왔을때 룸 보다 낫네요^^


오전에 가서인지.. 처음에 왔을때보다

마사지강도가 쎈 느낌~!! ^^

조금 아프긴 했지만 더 시원한긴 했네요 ㅋ

처음에 갔을때처럼.. 

마사지 하시는 분들끼리 이야기도 안하시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 포레스트 스파 마사지

저희 숙소인 레디슨블루 호텔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더 포레스트 스파 마사지~!!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곳이라고 합니다.


픽드랍은 근처가 무료~!!

저희는 거리가 있지만 3명에 90분을 

받는다고 하니... 

픽드랍비용을 100페소만 받고

나머지 요금은 포레스트 쪽에서 냈네요~



 

도착해서 보니...

 완전 고급스러움 그 자체네요~^^


시설좋은 곳이라 그런지..

한국인들이 많이들 찾는듯 합니다.

이미... 여러사람이 대기하고 있었어요~^^


----  가격표 -----

1.건식마사지

60분 500페소/ 90분 700페소/120분 900페소


2. 아로마 오일

60분 500페소/ 90분 700페소/120분 900페소



3.코코넛 오일

60분 600페소/ 90분 900페소/120분 1200페소


4.핫 스톤

90분 1000페소/120분 1300페소


5.성장 마사지

60분 400페소/ 90분 600페소


6.발 마사지

60분 400페소/ 90분 600페소/120분 800페소



저희는 건식마사지 90분을 하기로 했어요~

700페소라고 해서 오션마사지보다

 비용이 세지 않나싶지만..... 

시설좋은곳에서

 좀 더 편하게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리 아깝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화장실이 있는곳이구요~

전체적인 시설에 비해 화장실이 좁고

관리가 조금 소홀해보여요




놀이방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마사지 받으러 와도

걱정 없을듯 해보입니다.

안에서 돌봐주시는 현지인 직원분도 있구요~





여기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 

마사지 받는곳이예요~




우선 여기에 앉으면 발을 씻어줍니다.

발을 씻는 곳도 깔끔해요~^^




발을 씻는 동안.. 체크리스트를 줍니다.

체크를 하면 마사지를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 곳과

받기 싫은곳 , 마사지 강도등....  

다 하고 나면... 마사지 받을 룸으로 안내해주어요~





긴 복도를 따라.. 룸이 있어요~ 

이곳도 깔끔함 그 자체죠~~^^



적당한 빛과 편안한 분위기의 룸~!!


마사지 베드위에 있는 바구니에 

가방과 소지품을 넣어주어요~


자신이 원하는 곳을 집중적으로 해주니..

아주~ 만족스러워요^^





마사지가 다 끝난후~

 고객만족 서비스 체크도 합니다.

많이 신경쓰고 노력하는 곳인듯합다.

체계도 잘 잡혀있어보이구요~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작성하고 있을때

차도 룸으로 배달해줍니다.


손도 닦고 차를 마시라고  따뜻한 물수건까지~!!

서비스가 아주~ 좋네요~^^


그런데.. 저를 담당으로 해주었던분은

좀..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기분이 살짝 별로긴 했는데...

마사지를 넘~ 잘하셔서.. 그냥~

기분좋게 이해하기로~ ㅎㅎㅎ


거리만 가까웠으면 여기만 왔었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네요


 

 

 마사지를 받으면 몸의 피로가 싹~ 풀리는듯 해요~

 세부오션 마사지는 시설은 그저 그렇지만...

 마사지를 받을 때는 참 좋았네요~^^


 더 포레스트스파는 시설도 좋고 

 아이들을 데리고 와도 좋은 곳이예요~

 마사지도 원하는곳을 집중적으로 받을수 

있으니.. 만족도도 더 높구요~^^


시설 상관없이 착한가격에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세부오션마사지~!!

시설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받고싶다면

더 포레스트스파로~!!

저는 개인적으로 더 포레트 스파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세부 더 마켓 야시장


다양한 푸드코트가 모여있는 

세부의 더 마켓 야시장~!!


예전에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였는데...

요즘엔 비슷한 느낌의 야시장이 여러군데 생겨서

그런지.. 저희가 갔을때는

생각보다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나더라구요~

동생네가 예전에 여기 왔었을때는

많이 붐비던 곳이였다는데...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는듯~!! ㅎㅎ


더마켓 야시장은 월요일이 휴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레디슨 블루호텔에서 그랩을 타니 

금새 도착을 했어요~

야외 분위기는 현지 느낌이 물씬~!!




생각했던것보다 규모는 조금 작은 듯 해요~



 테이블과 의자는 야외에 있는것치고는

 생각보다 깔끔하고

분위기가 있어서 좋아요~


둘러보니... 군데 군데 가게들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장사가 잘 안되서 그랬을까요?



중간~ 중간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으나..

실내가 아니니 더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큰아들이 좋아하는 윙으로 다양한 맛으로 

많이 주문했어요~




오징어 튀김도 주문했구요


그런데....더 마켓의 달라진점은 

서빙을 하는 직원이 생겼다는거예요~

파란티셔츠를 입은분들이 서빙직원입니다.


예전에는 직접 갖고와야하는거였는데..

동생네가 이 부분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꼬치도 주문하구요~




오징어 튀김 ~!! 맛이 없을리가 없죠~

어딜가나 비슷한맛인듯 합니다.



그런데.. 큰아들이 그렇게 먹고싶어했던 윙은

폭망~~~!! 

글쎄요~ ㅜㅜ 큰아들은 먹어보더니..

자기가 생각했던 윙 맛이 아니라며..

대실망을 하더라구요~

저도 먹어보니.. 역시 이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동생네가 에전에 와서 먹을때는 맛있었다고

이런맛이 아니였다는데...

주인이 바뀐건지..  제일 많이 시켰는데.. 

그냥 남기기 아까워서 먹긴 했으나

이건 비추입니다.






세부에서 먹는 꼬치요리는 다 맛있어요~

특히 여기는 파프리카가 있어서 그런지..

파프리카향 때문에 더 맛있게 느껴졌네요~


더 마켓에서 먹은것중 이게 제일~ 맛있었어요 ㅋ

아이들은 파프리카향때문에 싫어했지만요...




마지막~!! 디저트로는 할로할로~!!

한국에는 팥빙수가 있다면

여기는 할로할로라고 해요~


맛은~~ 음 ... 그냥 보통~~?? ㅋ


할로할로 앞에 서 계신분이 

저희 테이블 서빙 담당분이였는데..

정말~ 열심히 일하시더라구요~

동생네가 열심히 일하는 그분의 모습에 

감동받고 팁을 주고 왔네요~ ㅋ


 

무대가 있어서 시간이 되면 공연을 하거든요

그런데..

튜닝하는 시간만 한참이 걸리더라구요~

야외공연을 보고싶었는데..ㅜㅜ


식사는 다했고, 아이들은 더워서 지쳐가니..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서 그냥 왔어요


노래는 시원한 레디슨블루호텔바에서  

편하게 앉아 산미구엘을 마시며 듣는게 ~~^^



호텔바에 와서 있으니.. 여기가 천국~!!


살얼음이 낀 산미구엘 맛은 

진심~~ 최고예요~^^


제가 술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특히, 맥주는 찝찌름한 맛? 이라고 해야할까요?

그 맛이 정말 별로거든요...

그런데... 산미구엘은 맛이 깔끔해요~

사람들이 왜 산미구엘~! 산미구엘~! 

하는지 알겠더구요~ ㅋ


그래서 저희는 호텔에 묵는 매일밤 ~

여기서 산미구엘을 꼭~ 마셔주었어요 ㅋ







산미구엘 맥주를 주문하면 같이 나오는

매콤한 맛의 땅콩~!! 요것도 은근 맛나요~ ^^



 

 

 더 마켓 야시장이라서 맛있게 먹고 즐겁게

 즐기게 될줄 알았는데..

 조금 썰렁한 분위기에 음식이 생각보다 그랬네요~

 아마도 더운데 먹어서 입맛이 없는것일수도 

 있을듯합니다. 


 야시장을 가고싶다면 더 마켓보다는 새로생겨나는

 다른 야시장은 어떨까요? 

 하지만.. 현지인들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괜찮을듯 합니다.

 음식 선택을 잘 만 한다면요~~ ㅎㅎㅎ

 그래도 서빙을 해주는 분이 있어서 편하게 

 먹다 왔습니다.^^







 

 

 sm 씨사이드 몰 놀거리와 맛집


sm씨사이드 몰은 아시아에서는 4번째로 

세계에서는 8번째로 큰 대형쇼핑몰로 

바다가 보이는곳에 있어서 전망 또한,

아름다운 쇼핑몰이라고 해요~


저희도  부에 왔으니..  

그냥 지나칠수 없죠~~^^




 

그랩을 타고 이용할까 했지만...

현지에서 버스를 타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것 같아.. 

조식을 먹고 바로~ my버스를 타는곳으로~!^^


저희 숙소인 레디슨 블루 호텔과 가까운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5분? 정도 걸어가도 되는 가까운 곳에

정류장이 있더라구요~


어른은 25페소, 아이는 20페소로

티켓을 끊으니....



sm씨사이드몰로 가는 버스를 타는 곳이 바로 보여요~

버스를 타니.. 버스가 완전 ~괜찮더라구요~^^

아이들은 재미있는지.. 

쪼로로~~ 맨 뒷자석이 나란히 앉더라구요~ㅋ


드뎌~ sm 씨사이드몰에 도착~~!!

내릴때보니.. 아이들이 땀을 엄청흘렸네요 

저희는 정말 시원했는데...

뒷자석은 정말~ 더웠데요~

그래서 숙소로 돌아갈때는 

그냥... 그랩을 타고 가자고... ㅋ




들어와서 보니.. 밖에 바다가~~ 역시~!!^^




정말~ 쇼핑몰이 어마 어마하게 넓어요~

너무 힘들어서 돌아다닐수가 없더라구요~

구경은 커녕~ 그냥.. 계획 했던곳만 들렸네요 ㅎ



그래서~!! 요런 자전거같은것을 타고 다니라고

대여를 하나봅니다. ㅋ



아이스 링크장도 있더라구요~ 




돌아다니다가 아이들의 눈에 띈 솜사탕~!!

솜사탕하나씩 사주기로 했네요~



한국의 솜사탕과 비교할수 없는 모양이지만..

아이들은 그저 좋아해요~

한국에는 스티커가 있어서 퀄리티가 확~ 사는데..

여기는 김을 오려서 붙혀주더라구요~ㅋ


그래도 뭐~ 아이들이 좋아하면 됐죠~




 

 
 sm씨 사이드몰 놀거리
- 베틀킹,양궁



아이들이 타보고 싶어했던 베틀킹~!!

한국에도 비슷한게 있는데.. 터무니 없이 비싸거든요

5분에 5000원~!!

그런데 여기는 3분에 50페소예요

한국보다 저렴하니.. 

여기서 타보는게 기회겠죠~ !!





바로 3분씩 타보고 오락실로 직행~!!

티켓나오는 재미에 푹~ 빠져버려서..

그냥.. 지나칠수 없나봅니다. ㅎㅎ


그리고는 카트 레이싱을 태워주기 위해~

열심히 찾으러 다녔는데..

이런~!! 카트 레이싱이 없어지고 다른

매장이 들어온다더군요~


카트레이싱을 태워주고 싶었는데... 

넘~ 아쉽더라구요~ ㅜㅜ


카트레이싱을 찾아헤매다가 ..

결국, 못찾고 돌아다니다보니

양궁게임하는 곳이 어른들 눈에~ 딱~들어오네요ㅋ

저녁 내기로 양궁시합을 하기로 했어요~ ^^



한사람당 30발 275페소예요~




양궁하는 게임장이 깔끔하고 

너무 시스템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보호대착용을 해요~



활쏘는 방법을 차근 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주어요~

 활이 무거워서 팔은 아프지만...

오~ 재미가 쏠~ 쏠 하더라구요~^^






30발 다 쏘고나서 다들.. 점수를 합산해보았더니..

제가 1등했네요~ ㅋ


1등을 해서 그런지.. 더 재미있었어요~ ㅎㅎㅎ





 

 

 sm씨 사이드몰 맛집

-미슐랭 원스타 딤섬맛집 "팀호완"


미슐랭 원스타 딤섬 맛집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웨이팅 후 들어갔어요~



오픈형 주방이라서 그런지..

왠지.. 신뢰감이 생기네요~^^

미슐랭하면.. 일반적인 맛은 아니라서..

호블호가 갈릴수 있겠지만..


미슐랭맛집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




무엇이 맛이있을지.. 가늠할수 없지만..

사전조사를 해온 제부가 알아서.. 주문해주었어요~^^




주문서에 표시를 해서 주면 되요~



차인데.. 음식이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긴가 민가 했지만..

음식을 먹은후, 이 차를 마셨더니..

정말~ 깔끔한 느낌~!! 입안이 개운해지는듯해요

잘어울리더라구요~ ㅋ


소스가 있길래 셋팅해 보았는데...

결국, 찍어먹진 않았네요~ ㅋ




딤섬을 3가지 종류로 주문해보았어요~



새우가 통으로 들어간 딤섬이예요~

새우를 좋아하는 둘째가 맛있다고 

제일~ 열심히 먹었어요


저는.. 전제적으로 딤섬은... 음..............

그렇게 특별함은 모르겠더라구요~ ㅋ




번인데.. 이건 꼭~ 맛보면 좋을듯 합니다.

번안에 속의 맛은 그냥 그랬는데..

번 자체가 맛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던.. 윙~!!

양이 너무 적더라구요~ ㅜㅜ


 

 

 미슐랭이라 기대했는데.. 제 입맛엔 그럭저럭.. ㅋ

 번은 괜찮았어요^^


 sm 씨사이드몰 너무 커서 구경을 다 할순

없었지만..  천천히 구경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아이들의 첫 호핑~!! 


세부하면 호핑투어가 빠질수 없죠~

특히, 초등생 아이가 있다면.. 

호핑투어를 적극~~!! 추천합니다.^^


저희, 큰아들이 7살때 호핑할때는

무서워서 안한다고 해서 그냥.. 바다에서 놀았는데

6학년이 되어... 호핑에 대해 설명해주니...

너무~ 하고 싶다며 기대를 ~~!! ㅎㅎㅎ


---- 호핑투어의 일정----

1. 해피인세부에서 숙소까지 픽업해줘서

막탄으로 출발~~!!


2.막탄에서 방카보트타고

 난루수안섬에서 사진촬영, 호핑


3.판다논에서 점심식사와 자유시간


4. 깊은바다 힐루뚱안에서 호핑




저희가 호핑을 예약한 곳은 해피 인 세부~!!

사장님이 한국분이라서  한국어로 일정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니.. 이렇게 편할수가..

어딜가도 영어로 이야기하고 들어야 하니..

계속 긴장감이 있었는데..


여기와서...

한국어로 설명을 들으니 이렇게 편할수가 없어요~

정말~ 친절하시기도 하구요~ ㅎㅎㅎ


설명을 듣고 다리를 건너

바로 선착장으로 갑니다.^^





작은 나룻배를 타고 방카보트로 이동합니다.




방카보트에 타고나면.. 호핑을 같이 하는

현지인 팀원들을 소개시켜주어요~


그리고나서 .. 망고하나씩 나눠주고

음료도 하나씩 나눠줍니다.^^




난루수안까지 가는동안

가족별로 사진촬영을 해줍니다. ^^

여기에서 나오는 사진들이 대박~~!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져서 풍경이 

얼마나 예쁜지...

현지 팀원들이 사진촬영을 해주면서

대박~!! 대박~~!!이라고 말하며

열심히 포즈를 주문합니다. ㅋ

아이들이 하고 있는 포즈는 필리핀 스타일~~ ㅎㅎ


 

 

 

 난루수안에서 사진촬영,호핑


이곳에서 호핑을 하게 됩니다. 



길다란.. 나무 다리를 건너 난루수안 섬으로~~!!

가는길에 쪄 죽는줄... ㅜㅜ





드디어~~!! 나무 그늘이 있는 난루수안 섬에 도착

오자마자.. 사진촬영~!!


확~~ 트인 깨끗한 바다가 어찌나 멋진지...

감탄을 자아냅니다.ㅎㅎㅎ



아이들은 다리를 건너가는 동안 .. 너무더웠는지... 

사진촬영은 뒷전이고 바로 바다로 직진~~!! ㅋ





사진을 찍고 잠시 휴식을 취한후,

호핑을 시작합니다.


어른들은 스스로 각자 즐기기~!!




아이들은 현지인팀원들이 한명씩 맡아서

안전하게 호핑할수있도록 도와줘요~


물고기에게 줄 빵조각도 줘서.. 아이들이

물고기에게 밥주는것도 체험해보고

계속 사진도 찍어주며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보는내내 어찌나 감사하던지... ^^




큰아들은 불가사리 보라며..  기념사진을~!!



위에서 내려다보아도 물고기가 정말 많이

돌아다녀요~ ^^

그렇게.. 한참을 호핑을 한후~~ 

점심을 먹기위해 판다논섬으로 

방카보트를 타고 출발~!!



 

 

 판다논에서 점심과 휴식

휴양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

아이들은 점심이 차려지는 동안

해변에서 썬텐중~~ ㅜㅜ

여기서 놀다가 엄청 탔네요~



점심은 원두막에서 먹어요~

햇볕은 엄청~ 뜨거운데.. 

여기 원두막그늘은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현지인 팀원들이 점심을 이렇게 셋팅해주었어요^^

호핑에 점심까지 포함이 되어있어서

점심 뭐먹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서 좋았네요






정말~ 어렸을때 먹었던 콜라~!! 

신기하고 반갑더라구요~ ㅎㅎㅎ





가족사진좀 찍을가 했는데...

요녀석들.. 바다에서 노느라.. 오라고 해도 

오질않더라구요~ 

이렇게 멋진풍경과 함께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그렇게.... 아이들은 어느새 조개를 잡기시작~~

하지만.. 

살아있는 생물은 여기서 가지고 나갈수 없다는

이모의 말에 조개를 잡다가 

얼른~~다 놔주었네요 ㅋ


이제~~ 마지막 코스로 깊은바다에서 호핑하기!!

방카보트를 타고 힐루뚱안으로 출발~~^^



 

   깊은바다 힐루뚱안에서 마지막 호핑


마지막으로 호핑하기 준비완료~!!




처음에 했던 난루수안에서 

바닥이 보이는 호핑했던거와 달리... 


깊은바다로 바로 들어가서 호핑하기때문에..

방카보트아랫쪽을 열어  계단을 내려주고 

바다로 출발~~!! 


저희 아이들은 무서워서 안한다고 할줄 알았는데..


어머나.. 둘째녀석 완전~~ 적극적으로 

제일 먼저 들어가네요~~

이야~~ 상남자들이 다 됐어요~~ ㅎㅎㅎ





남편은 뱃머리에서 바로 입수~~!! ㅋ




무서워할줄 알았던 아이들...

깊은바다속이 더 신기했나봅니다.

나오자마자 무용담을 늘어놓기 시작하더라구요~ㅋ


제부와 남편도 깊은바다에서 호핑하는게

훨~ 씬 낫다면서...

다음엔 우리 가족만 작은 방카보트를 예약해서

난루수안은 통과하고 여기서만

계속 호핑하고 싶다네요~ ㅎㅎㅎ





그렇게 호핑하다보면.. 새우를 넣은 라면을 끓여줍니다.

원래 .. 

물놀이하고 먹는 라면이 정말 맛있잖아요~ ㅎㅎㅎ



라면을 먹고나면.. 

아쉽지만...호핑투어는 끝이나요~


언제.. 다시오게 될지 모르니...

마지막으로

멋진 풍경을 열심히 눈에 담아봅니다.^^


 

 

 잘짜여진 호핑투어로 가족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어요~

 

 이시간이...

 아이들 기억에 남는 커다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아이들을 잘 케어해준 해피인 세부

팀원분들도 최고~~!! 





 

 

 로빈슨 갤러리아 "플레이 랩"


아이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왔으니..


아이들이 많은 체험을 하고 

많은걸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가이드 역할을 한 제부가 

저희 숙소와 가까운곳에 위치한 로빈슨 갤러리아

미디어 키즈카페 플레이랩에서 놀기로

 일정을 계획했더라구요~ ㅎㅎㅎ


한국의 대형 키즈카페를 생각하면....

조금은 기대에 못 미칠수있지만..

해외에서 키즈카페를 접할수 있는것만으로도.. 

색다른 경험이되지 않을까요~^^




저희는 주로......

 세부에서 택시 대신 그랩으로 이동을 했어요~

그랩어플을 사용하니.. 

기사님얼굴과 차량번호 그랩요금과 함께 

언제 도착하는지 한눈에 볼수 있어서 

신뢰도 가고,  편리하기도 하더라구요~^^


숙소인 레디슨블루 호텔에서 그랩을 잡아서

로빈슨갤러리아까지는 10분 이내 소요됩니다~




필리핀은 총기 소지가 가능한 나라라서 그런지..

저희가 있었던 숙소도 그렇고 쇼핑몰에 가도....

철저한 보완이~~!!




맘 같아서는 천천히 쇼핑하며 구경하고 싶었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곳!! 지하1층으로 빠르게 이동~~!!

3층에도 또 다른 키즈카페가 있다고 해요~





TGI를 여기서 보니 왜이리... 반가운지... ㅋ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평일에는 200페소, 주말에는 250페소예요


어린이와 보호자요금은 동일하구요~

보호자는 안들어가도 된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한국도 아니고 다른나라라서 그런지.. 

어른 아무나 1명 같이 들어가야 한다며..

고집을 부리는 바램에.. 

결국, 제가 들어갔다왔네요ㅜㅜ

(힝~!! 나도 쉬거나 쇼핑몰구경하고 싶었는데..)


입장권을 받고 들어가려했는데..

이런~!! 양말을 챙겨온다는걸 깜박했네요~ ㅜㅜ

제부가 미리 이야기해줘서 짐에 챙겨넣어 왔었는데..

여길오면서 그냥 온거있죠~!! 


이 나라에서 키즈카페에 들어가면...

양말은 필수라고 해요~

양말이 없으면 입장하는곳에서 구매해야합니다.

양말을 주는데... 50페소라고 하네요~

근데.. 양말이 너무 커요~ 

아마.. 어른용인듯합니다.

아이들 양말은 100페소라고 하네요~

그렇게.. 양말을 구매해서 신고 들어갔네요~



화장실이 넘 깔끔하고 세련되게 잘 되어있네요~^^




큰아들은 자신의 동작에 따라..

화면이 달라지는게 재미있는지..

 여기서  춤을추며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줍니다.ㅎ




로켓의 모양의 맞게 도형을 맞춰서 발사하면

자신의 로켓이 화면에서 돌아다녀요~




모래놀이하는 곳이데... 

엄청 부드러워서 마치 밀가루 같더라구요~

여기에서도 한참을 놀았네요^^




화면에 있는 나비에 색을 칠하고 보내면

커다란 벽쪽 화면에 나비가 날아다녀요~^^





자동차게임~!!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요건.. 웃기면서도 왠지 무서운건 뭘까요?ㅎ

화면속에 내얼굴이 동물모양으로 바뀌어요~






 프린트된 동물그림을 색칠할수 있는

 테이블이 가득있어요~

색칠을 한후 ,그림을 인식시키면 큰 화면에

자신이 칠한 동물이 나와요~



공을 굴리면 화면이 다양한 색으로 칠해져요~

어린아이들이 여기서 즐겁게 놀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제일 신나게 놀았던곳이예요~^^

그냥.. 미끄럼틀 같은건데...

화면이 있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느껴지나봐요~ ㅋ


근데... 한국처럼 사람이 많지 않아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저희아이들 전세낸줄 알았어요.ㅎㅎㅎ



(플레이랩 전체영상)



세부여행을 가서 아이들과 즐기고싶다면..

 로빈슨 갤러리아에 있는 플레이랩은 어떨까요? ^^



















 

 

 세부 sm몰 맛집 모음

-죠니스, 츄비츄비,게리스그릴



 여행을 오기전 세부 식당맛집을 찾아보았어요

주로.. 막탄에 위치한 한국인이 운영하

식당이 검색이 되더라구요~


뭐~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라.. 깔끔하게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잘 하겠지만...

그런데.. 가격을 보니... 한국에서 외식하는것과

비슷한 가격이더라구요~

동생네 이야기를 들을때는 정말 착한 가격에

맘껏 먹을수 있다고 들었었거든요~


하지만...

 저희 숙소가 세부 sm몰 바로 옆이라...

주로 여기서 식사를 하고 쇼핑을 하기로 했어요~

확실히~~!! 현지인들이 찾는 식당이라..

가격이 정말 ~ 착해요~^^


 

 

 죠니스- 볶음밥, FLAMING BELLY BUSTER


너무 맛있어서 두번이나 갔던 죠니스예요

가격도 착하구요~^^



생각보다 깔끔하고 분위기 괜찮은 식당~!!

직원분들도 깔끔한 복장에 모자까지 착용하고 있어서

위생에 대한 신뢰감이 업~~!! ^^








조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점심을 많이 먹지 못할것 같아서 

FLAMING BELLY BUSTER 와 볶음밥 하나에

음료 피쳐로 주문했어요~^^






볶음밥이 먼저 나왔는데..  정말 맛있어요^^





드디어~!! 

FLAMING BELLY BUSTER 음식 등장


불쇼가 인상적이랍니다~^^





불쇼후에도 계속 지글~ 지글 구워가며 먹을수 있어요





삼겹살과 꼬치,소세지로 된 셋트메뉴예요~


볶음밥이120페소, 음료피쳐 150페소

 FLAMING BELLY BUSTER 는 499페소

총~!! 합계가 769페소로

한국돈으로 2만원도 안되요~ 

정말 저렴하지 않나요? ㅎㅎㅎ





둘째가 배탈이 났기에 같이 나가서 먹지 못하고

제꺼만 포장해왔었던 포크립스에요

가격이 199페소로 4000원돈 해요~

립을 4000원에 먹을수 있다니~ 놀랍죠^^




포장도 깔끔하게 해왔어요~ ^^ 

망고쉐이크도 따로 사가지고 와주었네요

센스~ 짱~!! ㅋ


립이 세조각인데.. 밥하고 같이 먹으니..

한끼먹기에 딱 좋더라구요^^




냄새도 안나고 고기가 연해서.. 넘 맛있게 먹었네요^^


개인적으로 죠니스의 립 맛이 최고였어요^^



 

   츄비츄비 -새우요리,가리비,오징어튀김

츄비츄비는 워낙 유명한 식당이죠~!!!

필리핀에서도 체인점이 많은 곳이기도 하구요~


츄비츄비는 많이 알려진 곳이라서 그런지...

식당안에 한국분들이 여러테이블에 앉아있더라구요~




동생네 가족과 엄마, 그리고 저희가족8명~!!

새우요리 2접시, 마늘밥 6개, 가리비1접시 

 꼬치2접시, 오징어튀김,음료 피쳐 2 로 주문했어요





츄비츄비 하면 새우요리라서 새우먼저 먹어보았어요

역쉬~~ 소스가 정말 맛있네요~

이 소스와 마늘밥하고 비벼먹어도 맛있어요~


마늘밥은 진리라고 해야할까요? 

어떤 소스에 비벼 먹어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꼬치도 호핑가서 먹었던 꼬치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짜긴 하지만... 

밥하고 먹으니 딱~!! 이예요




배탈이 나서 제대로 먹지 못했던 둘째녀석을 위해

배아픈게 괜찮아진 기념으로 

오징어 튀김도 시켜주었어요~



저는... 같이 나오는 소스에 찍어먹었는데..

그냥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해서.. 

새우요리 소스에 찍어먹어봤는데

훨씬~~ 더 맛있었어요ㅎㅎㅎ




가리비는 그냥 먹으면 정말~ 짜요~~

이것도 마늘밥을 가리비와 함께 싹~싹~!! 

비벼먹으니...간도 딱~ 좋아요~^^





츄비츄비는 새우요리는 필수~~!! 

가리비도 밥하고 비벼먹으니 이것도 별미~!!^^


배불리 충분히  먹고 계산하니... 

세상에 이런 일이~!!

한국돈으로 4만원 조금 넘는 가격이네요~


메뉴를 총 7개에 음료피쳐 2개를 주문했거든요

한국에서 8명의 가족이 외식을 하면 

의 10만원은 나오는데...


모든것이 저렴하니.... 여행할맛 나고 

먹을맛 납니다^^




 

 

 게리스 그릴 

-오징어요리, 후라이드,볶음밥, 공심채볶음,꼬치


모든 여행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가기전...

마지막 점심을 먹기위해 간 게리스 그릴
생선요리같은걸 먹고싶었지만...

시간상 안될듯 싶어서 간단한 요리로 주문했어요

웨이팅을 하고 들어갔던 게리스그릴~!!



볶음밥이 맛있긴 했는데.. 골고루 양념이 되지 않아서

어느부분은 짠부분이 있었나봅니다.

엄마가 계속 짜다고~~!! 제가 먹었던건

괜찮았는데... 

복불복인듯 합니다. ㅎㅎㅎ



둘째가 먹고 싶어해서 후라이드도 주문했는데..

치킨은 비추예요~ㅜㅜ

역시~~!! 치킨은 한국입니다^^




세부에서 먹는 마지막식사라..

꼬치도 주문했는데.. 

큰아들은 이제 꼬치에 질렸는지.. 안먹는다고.. ㅋ

맛있는것도 계속먹는건 힘든가봅니다.^^


마지막 꼬치니까~~ 저는 맛있게 냠~냠~~!!



오징어 구이이예요~ 

게리스그릴하면 오징어구이일꺼예요~


이건 꼭~!! 먹어야 할듯 합니다^^

불향이 나면서 제 입맛엔 맞았는데...

조금 덜 익은 식감이 있어요~


나중에 집에 와서 찾아오니... 

완전히 익힌걸 먹고 싶으면 주문할때 

웰던으로 해달라고 해야한답니다.


저랑 둘째가 맛있다고 제일 많이 먹었는데..

이게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이걸 마지막 식사로 집에와서 계속

배탈로 고생했어요~ ㅜㅜ


혹시모르니... 오징어구이를 주문할때 

웰던으로 주문하는거 잊지마세요~^^


공심채 볶음은 정말~ 친숙한 맛이예요

밥하고 공심채만 먹어도 될듯하더라구요~^^






음료는 수박쥬스로 했는데...

저는 그냥 그랬네요~ 탄산이 먹고싶었어요 ㅎㅎㅎ


다음에 가게 된다면...

게리스 그릴 생선요리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오징어구이는 웰던으로~!!! 


 

 

 세부에 오게 되면 ....

 SM몰 맛집에서 한번에 해결하세요~^^

 립이나 고기요리가 먹고싶다면 죠니스~!!

 새우와 가리비요리가 먹고싶다면 츄비츄비~!!

 생선,오징어구이가 먹고싶다면 게리스그릴~!!









 

 

 세부 sm몰에서 아이들과 즐기기

(오락게임하고 상품으로도 교환) 



세부 sm몰 바로 옆에 있는 레디슨블루 호텔에 묵게 되서..

조식을 먹고 수영장 가기전에..

아이들과 sm몰에서 즐기는 시간이 많았어요.


sm몰에는 한국과 달리.. 오락실이 꽤 여러군데 있어요

또,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나면 티켓이 나오는데..

이 티켓을 합산한후 합산한 곗수에 맞게 상품을

고를수 있어요~^^ 

아이들이 이 재미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세부에서 무엇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물어보면

호핑다음에 오락실이라고 할정도로~

매일~매일 오락하러 출근한듯 합니다. ㅎㅎ




호텔에서 나와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들어갈수 있어서

덥지 않게 돌아다녀서 좋았어요~


예전에 갔었던 숙소는 마트와 거리가 멀어서

걸어가는 동안 정말 덥고 힘들었는데..

이곳은 정말 여러번 왔다갔다해도 힘들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있는 가족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죠~





오락실은 모두 지하에 있어요~


첫날에 갔던 Tom's world오락실~!

200페소에 게임할수 있는 토근을 40+20으로

총 60개를 줍니다. 

200페소면 한국돈으로 5000원도 안되는 돈이에요~




한국은 게임하려면 한게임당 적어도 1,000원이상이라서

10,000원으로도 게임을 실컷하지 못하는데....

여기는 게임당 토근 1개만 넣으면 되니...

 3명의 아이들이 실컷 놀수가 있어요~







오락실이  넓어서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게

정말~ 많아요. 







아이들에게는 이곳이 라스베가스~!! ㅋ


인형뽑기처럼 티켓뽑는것도 있는데.... 

둘째와 조카가 이렇게나 많은 티켓을 뽑았어요~ 

큰아들도 자기도 뽑겠다며~ 열심히 해봤지만...

결국 안뽑혔지뭐예요~


큰아들의 속도 모르고 신난 녀석들~~!! ㅎㅎ







게임을 하고난후 티켓이 주루룩 나오니~

점점.. 쌓여가는 티켓들.... 




이제~ 모은 티켓들을 정산해요~

정산해서 나온 갯수대로 상품을 고르면 됩니다.^^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Bibo~!!

비보 안으로 들어가면 world of fun 

오락실이 있어요







마지막날이라서.. 50토큰씩 각자하라고 

총 400페소를 바꿔주었어요~



 

토큰으로 바꿔주는 자판기도 있으니...

여기에서도 간편하게 바꿀수 있어요~^^










볼링은 3토큰이예요~ 

조카가 볼링게임을 엄청 좋아해서

여러번 했네요~





남편도 게임에 초집중~!!



여자들은 게임에 별로 관심이 없다보니...

그냥~~ 안마라도~~!!ㅎ





6분에 20페소면 꽤 괜찮은 가격이죠~!! ㅋ


한국 안마기처럼 사람의 체형에 맞게 조절해 주는건

아니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요것도 꽤

괜찮더라구요~ 

안마가 끝나고 나서도 앉아있었더니..

삑~ 삑~ 소리나네요~ 일어나라고 ㅜㅜ

더 앉아있고 싶지만.. 계속 소리가 나니..

일어날수밖에 없네요~ ㅎ




몇번 가봤다고 이제 스킬이 생겨서..

티켓 담을 봉지까지 챙겨갔네요~ 




직원분께서 열심히 티켓정산중~!!

티켓이 많으니 어찌나 미안하던지... 




티켓을 정산해서 정산된쿠폰을 주면

 당일 교환해야합니다.

 한꺼번에 더 좋을걸 갖기위해 모을수는 없더라구요~




며칠동안 오락실에서 게임하고 나온 티켓을

교환해서 받은 상품들이예요~


게임도 하고 상품도 받을수 있으니..


세부에 여행오면 한번쯤 경험하는것도 괜찮네요~^^


이렇게 여행가서 한번 해보는거죠~ 한국에 가면

할수 없는데...

사행성이 강한곳이라.. 한국에 이런게 들어오면

큰일날듯 합니다.


아마.. 저희 아이들 여기서 살지도... ㅎㅎㅎ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들과 오락도 즐기고

 상품도 교환할수 있으니.. 

 세부에 오면 한번쯤 아이들과 시간보내기에

 괜찮은 곳~~!!














 

 

 세부에서 배탈났을때 먹는약


모처럼.. 해외에 여행을 갔는데..

아이가 아프면 .... 힘든여행이 됩니다.


저희도 여행가기전 컨디션 조절을 한다고 했는데...

여행가기 하루전날 둘째가 배탈이 났네요 ㅜㅜ


어쩔수 없지만... 여행일정 조정이 어려워서

약을 먹고 음식을 조절하며 그대로 출발했어요~


그런데..  세부에 도착하자마자 상태가 더 심해져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생각을 하던중..


제부가 현지에 살고있는 한국분에게 추천받은 배탈약을

구매해서 둘째에게 먹인후~상태가 좋아졌네요~^^

 

혹시나.. 저희처럼 아이가 아파서 난감할때

도움이 되는 약일듯 해서 소개해볼까합니다^^





배탈이 나긴했지만... 상태가 많이 나쁘지 않은상태였어요

여행간다고 그저~ 신났지요~^^





그냥 지나칠수 없는 곳~! 

아이들은  보자마자 자석에 이끌리듯~~

이곳에 모여드네요~ㅎㅎ






저녁을 먹은후 비행기 타기전...

여기서 티비를 보며... 잠시 휴식시간~!!!







세부로 출발~!!

아이들이 거의 4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했기에

영화를 다운받아오고

영화보며 과자먹으라고 과자까지 준비했는데...

둘째녀석 영화를 보며 과자를 흡입하고 난후~

배아프기 시작~!! ㅜㅜ

열심히 음식조절을 했는데...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배탈이 더 심해졌네요~


그렇게 2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호핑까지 미루며

같이간 가족들까지 2일동안 제대로 즐기지 못했네요~


저희가족때문에 즐기지 못하니.. 넘 미안해서

저희가족만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나 했는데...


제부가 현지에 사는 한국분에게 소개받은 약에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았네요~





이 약이 이 나라에서 국민적인 약으로 배아플때 

직빵이라며~~ 꽤 유명한 약이라고 하더라구요~

필리핀 약국에 다 판매되고 있으니...

구입하기 어렵지 않아요~


저희는 숙소옆에 바로 sm몰이 있어서

마트안에있는 약국에서 제부가 구입해왔어요




총 10개가 들어있어요~ 

저희 둘째는 약을 잘 못먹는데.. 

이 약은 물같아서 아무맛도 안나요~



번역기로 해서 복용방법을 보니... 하루에

성인: 2~3병 , 

2~11세 :  1~2병

아기: 1~2병이예요~

저희는 아침과 저녁을 먹이고 점심에는 유산균을 먹어가며

조절을 했더니.. 배아픈것도 가라앉고 기운없어하던 아들이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그렇게 다음날 호핑을 했는데도 컨디션이 좋더라구요~

며칠동안 둘째도 힘들고 온 가족이 다 힘들었는데..

다행히도 나머지 일정을  즐길수 있었네요^^





 

 

  "레디슨블루호텔 " 숙소&수영장&조식


동생네 가족,엄마과 함께 2번째로 떠나는 세부여행~!! 

동생네가 세부여행을 여러번 다녀온 덕에

숙소가 어디가 좋은지.. 

스케쥴을 어떻게 짜는지 알아서 해준덕에 

 마치... 가이드와 함께 편하게

자유여행을 하고온 듯한 느낌이 드는 여행이였어요^^

 

세부라고 하면~!! 

 숙소중... 제이파크 리조트가 유명한데요

제이파크 리조트는 워낙~~ 한국사람이 많아서

해외에 가서 한국에 온듯한 느낌이 들게 할 뿐만 아니라..

가격도 만만치 않고 막탄에 있어서

막탄근처의 식당도 가격이 세부와 달리 

후덜덜~한 가격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sm몰이 바로 근접해 있고 가격도 착한 

레디슨블루 호텔로 숙소를 정했어요~

레디슨 블루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쇼핑과 식사를 가까운 곳에서 

다~ 해결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레디슨블루 (슈페리어룸)


슈페리어룸으로  저희는 6박7일 묵게 되었어요~

 1박에 한국돈으로 88,350원으로 조식까지 포함이 

되어있으니~ 너무 좋죠~!!



들어왔을때 전체적인 느낌은

 깔끔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나... 호텔이라서 열리는 창문이 없어요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하고 싶어도 할수 없다는게 

아쉽긴하더라구요~




제가 정말 맘에 들었던건... 베개예요~^^

제가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자서.. 

꼭~ 제 베개를 갖고다니거든요~( 제가 생각해도 진상~!!ㅋ)


그런데.. 여기 베개는 높지도 않고

 폭신해서 잠이 잘오더라구요~ㅎㅎㅎ

여기 숙소에서 제일~ 꿀잠잔듯~!!





책상이 있길래~ 작업 좀 해볼까하고 노트북을 들고갔지만...

역시나~~!!! 노트북은 그냥~ 짐만 됐다는거...ㅋ

다음에는 그냥 두고 가는걸로~~!! ^^



창밖을 보니.. 수영장과 맑은 하늘~!!

한국의 미세먼지 하늘을 보다 세부의 맑은 하늘이

어쩜 ~~ 이리 예쁜지.. ㅎㅎ




금고가 있어서 중요한 물건을 두고 다녀서

안심이 됐네요~^^ 일부돈과 여권 넣기에 딱~!!^^


옆쪽과 아랫쪽에는 서랍과 옷장으로

옷장안에 가운과  옷걸이, 실내화가 들어있어요~






화장실도 넓어서 편리했어요~^^ 

샤워실에 따로 슬라이딩도어로 되어있구요~


수건은 큰 타월수건 2개 작은수건 2개로

매일 청소후에 이렇게 수건이 셋팅되요~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 칫솔, 바디크림, 

생수2병도 매일 새걸로 주더라고요~


그런데...4인 가족이 쓰기에는 샴푸가 적은 양이긴

해요~ 이왕이면 샴푸는 챙겨가도 괜찮을듯해요~^^


드라이기는 욕실 세면대 아래 서랍안에 있어요~





호텔 로비도 괜찮죠~!!




정원에서 산책도 하면 좋겠지만...

날이 더우니... 산책을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오로지.. 실내에만 있고싶게 만드는 더위~!!ㅎㅎ





 




 

   레디슨 블루 수영장


아이들은 매일 수영장에서 살았네요~

마지막날 출발하기전까지 수영했으니까요~ㅋ



이제서야~ 세부에 왔구나~!! 싶은 풍경입니다.^^


꽤 큰 규모는 아니지만.. 수영하는 사람들이 적어서

저희 전용 수영장처럼 놀다 왔어요.





썬베드 자리는 언제나 맡을수 있구요~

정말~ 힐링을 할수 있는 여유있는 수영장이였어요~


동생네 이야기를 들으니..

제이파크리조트앞에 수영장은 썬베드 자리 쟁탈전으로

새벽5시부터 자리를 맡아놓고 다시 들어갔다가

나온다는데... ㅜㅜ


여기는 정말~ 편하게 즐길수 있으니 동생네가

레디슨블루를 선호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유아용 풀장도 있어서.. 어린 아가들이 놀기에 좋을듯합니다.




타월을 받고 반납하는 곳이예요~



제이파크 수영장을 보니~ 

아이들이 즐기기에는 여기보다 좋아보이긴 합니다.


그러나.. 힐링하며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레디슨블루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레디슨블루 조식


조식은 2인기준으로 숙소비용에 포함이 되어있어요

그런데..

 아이들은 따로 비용을 내야 한다며 체크를 했는데

나중에 체크아웃할때 계산서를 보니..

아이들 조식비용은 따로 넣지 않았더라구요~

그냥.. 의례적인 절차였나봅니다.^^












아이들이 제일 ~ 좋아했던 퐁듀예요

한 2,3일 간은 열심히 먹더니..

나중에는 쳐다도 안보더라구요~ㅋ








제가 원래 아침에 빵을 먹는데..

빵 종류가 많아서 개인적으로 넘~ 좋더라구요^^










오믈렛을 만들어주는곳이에요~

원래 여기 나라는 짜게 먹는데.. 오믈렛은 싱겁더라구요~

오믈렛은 간을 하지 않는듯 해요~

큰아들은 오믈렛을 엄청 좋아하는데...

싱겁다며 안먹더라구요~





다양한 요리들이 있긴하지만... 

솔직히 손가는건 얼마 안되요~





흰쌀죽 같은 것도 있더라구요~

저희 둘째가 배탈이 난 상태로 여행을 와서

먹을게 없었는데.. ㅜㅜ

죽이라도 먹을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조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커피~!!  커피가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맛있는 커피와 빵으로 세부의 아침을 
시작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한국인이 많이 찾는 제이파크는 

시설면에서 최고이긴해요

그러나 가격이 좀 쎄고~ 

막탄이라는 곳에 위치해 있어서

이동하기가 번거로워요~ 

하지만 ...저희가 묵은 세부 sm몰 

근처에 위치한 레디슨 블루는

가격면에서나 힐링하며 여유를 느끼고 , 

쇼핑하며 식사를 하기위해서 

이동하며 즐기기에는 좋은 장소인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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