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기~!!

 (전통놀이,베그 장식총,로봇전망대,추억의 과자뽑기)



처음으로 전주 한옥마을에 갔으니

아이들과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며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야 겠죠~!!


다른 가족은 전동차를

렌탈해서 다니는데...

저희 아이들은 워낙 움직이걸 좋아해서

천천히 걸어다니며 구경해 보았습니다.






본격적인 마을로 들어가기 전...

완판본 문화관에 있는 화장실에

들렀습니다.








들어가보니...

간단하게 놀수 있는 

전통놀이들이 몇가지 있더라구요~


딱지와 콩주머니, 투호놀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투호를 가지고 열심히 놀더라구요~


결국은 하나도 넣지 못했지만...ㅎㅎ










구경을 하다보니..

아이들눈에 이게 제일 먼저 띄였나봐요~

베틀그라운드 총 열쇠고리겸 장식용을

보더니...사달라는데..

가격을 보니..

넘 비싸네요~ ㅠㅠ

한개에 7000원~!! 놀랍죠~~!!

이 조그만한게~~ 


안사주고 싶었으나...

베틀그라운드 게임을 같이 즐기는

아빠는 아이들의 맘을 알고

결국, 사주고 말았습니다.










아이들은 이 조그만한 총인데도

너무 좋은가 봅니다

이걸 들고다니며 총싸움을.. ㅋㅋㅋ

남자아이들이라서.. 역시~ 못말립니다.











먹거리 골목으로 들어서자...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 반짝~!

이따다싶어서.. 

이거 먹고 싶다. 저거먹고 싶다 ~ ㅠㅠ

이 슬러쉬 음료는 한개에 5000원입니다.

이미... 비싼 총을 사주었기때문에 

안사준다 했는데...


할머니에게 가서 조르기 시작~!!

모두들 알다시피...

할머니는 손주가 해달라는거

다해줍니다.


결국.... 녀석들 비싼 슬러쉬 하나 사들고

기분이 좋아졌네요~~


이거 하나 들고 얼른..

방향을 바꿨습니다.

먹거리 골목은 정말~ 비싸도 너무 비싸요~ㅠㅠ









한적한 골목에 들어서니..

또, 전통놀이를 할수 있는 놀이들이 있어요


사방치기와 제기

투호놀이~!!


아빠들은 한때 제기를 잘 찼다면서

제기차기에 집중~!!


아이들도 해보겠다며

열심히 해보지만

한개밖에 못찹니다~ ㅎㅎㅎ










이 골목에 들어서니..

로봇전망대가 보입니다.

남자아이들이라.. 로봇을 보더니

올라가자고 하네요~






별로~ 높지않아서..

올라갈만합니다.^^





올라가니.. 입장료가 1000원이랍니다.

그런데.. 일요일이라 매표소가 닫혀있어요~


닫혀있는 대신...

큰 아크릴상자에 1000원을 내고 

들어가면 됩니다.

(일요일이라서 내도 되고 안내도 되요~)









아이들이 먼저 향한곳은 얼룩말인형~!!

나름.. 포즈도 취해봅니다.ㅋ


둘째하고 조카는 서로 타겠다며..

아웅다웅~

이녀석들은 사촌이지만

나이가 같아서 친구처럼 지내는데

엄청 친하다가도

 엄청 싸우는 사이지요~

나중에 어떻게 커나갈지... 

궁금한 녀석들이랍니다.^^








로봇이 생각보다 정교하고

멋지더라구요~



비싼슬러쉬를 먹으며 한컷~!!








마치, 해외에 온듯한 느낌이 들게하는

나무 화분과 에펠탑모형앞에서

한컷~!! ㅎㅎㅎ








전망대 위에서 바라본

한옥마을 풍경입니다.


위에 올라와서 보니...

사람이 많아서 붐비는 거리보다

시야가 확~ 트이니

제대로 한옥마을을 느낄수 있네요~^^






 

어느새 집으로 돌아가야 할시간입니다.

그런데...가는길에 ~~

발걸음을 멈춘 추억의 과자 뽑기가게!!


제일 저렴한 가격의 뽑기가 1000원~!!

옛날에 뽑기하던때가 생각이 나면서..

갑자기 신나더라구요~


아이들도 해보고싶다고 해서..

한명씩 다 시켜줬네요~


꽝이 없다고 하니.. 아이들도 기분좋게

뽑기를 할수 있어요~


꼴등인 5등이 나와도 불량식품 2개를

선택해서 가져갈수 있어요~


아이들 모두 5등이 나왔지만..

기분좋게 마무리 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이들과 함께 가서 많은 곳을 구경하진 못했지만..

아이들은 베틀그라운드총도 사고 즐겁게 

뽑기를 하며 간식을 먹으니.. 기분이 좋았나봅니다.

집으로 가는 차안에서 오늘 최고의 날이였다며..

다음에 또 오자고 합니다.


저도 아이들이 오늘 하루 즐거웠다고 하니...

다음에 날 제대로 잡아서 와야겠어요~~


다 가보지 못했던곳도 천천히 둘러 보고싶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무료주차 꿀팁~!!과

전주 한옥마을 둘러보기




 

 

 전주 한옥마을 무료주차 꿀팁~!!! (국립무형유산원)

 전주 한옥마을 둘러보기~~ ^^



전주근처로 성묘를 다녀온후~

드디어 유명하다는 전주 한옥마을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유명한곳이라 관광객들이 많아서

한옥마을 주차장 모든곳이

오전8시전에는 만차라고 하더라구요~ㅠㅠ


어쩐지.... 

한옥마을을 지나가는 길에 보니..

 도로 양옆에 많은 차들을

 주차해 놓았더라구요~


저희는 수월하게 주차하기위한 방법을 

모색하던중...

한옥마을 건너편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에

주차하기로 했습니다. 









그 앞을 가보니...

역시나..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있네요~








그럼...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왜냐하면..... ㅎㅎ




지하주차장 무료개방이라고 

써있기 때문입니다.^^


국립이라서... 주차요금을 따로 받지 않나봅니다.^^


글씨가 붙어있긴 하지만...

글씨가 많이 흐려져서

운전하면서 보기 쉽지 않죠~~


저희도 지하로 들어갈때

차단기가 열리는데..

혹시라도 나갈때 요금을 내야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에 직접 전화를 해보았어요~~


확인해 본 결과....

무료랍니다~~^^(완전 운좋아요~)


어디에 주차를 해야할지 헤메지 않고

한번에 쉽게 주차를 할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ㅎㅎㅎ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한뒤~~

지상으로 나와 신호등 건너편에 있는 

오목교 다리를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이랍니다.~~ㅋ


거리도 멀지 않아~ 딱!! 이지요~ㅎ









아이들은 신난다고 

저 만치 달려갑니다.~~









다리를 건너면 완판본 문화원이 있어요~



본격적으로 구경하기 전에..

화장실먼저~~!!










거리로 나가니...

하나,둘, 한복을 입은 연인들이

눈에 띄네요~~^^


좋을때지요~~ ㅎㅎ









거리에 들어서니... 

아주 오래된 슈퍼마켓이 자리잡고 있어요~


이 슈퍼마켓은 주민 관광안내소로

 안내 팜플렛 거치대가 있습니다.









안내지도와 여러가지 체험과 먹거리를

알려주는 팜플렛이예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영어로 팜플렛도 있더라구요~~^^










편하게 둘러볼수 있도록

렌터카를 하는곳도 꽤 많더라구요~








한복체험을 할수 있는 곳도 

정말~~ 많아요!!


가격대도 괜찮구요~

한복과 머리장식, 사진까지 2시간에

만원이고 

이만원내면 무제한이니...


색다른 추억만들고 싶으면 

한번 이용해도 좋을듯 하더라구요~~


저도.. 만약 딸이 있었으면

예쁘게 입혀서 사진 찍고 싶었을텐데...

아들녀석들이라....

이순간은 딸가진 부모들이 

살짝~!! 부럽더라구요~~ ㅎㅎ








한옥마을 거리에는


렌터카를 탄 가족들....


한복입고 다니는 커플들이

꽤 많더라구요~









먹거리들도 꽤 많아요~~

구워먹는 아이스크림이라는데..

정말.. 희안하게 생겼더라구요~~







전주 비빔빵이라는 곳도 있네요~

먹어보진 않았지만...


대전 튀김소보로의 부추빵이 

생겨나서.. 맛이 왠지 상상이 되서

안먹고 싶더라구요~ ㅎㅎ


대전 부추빵은 제 입맛에 그저 그랬거든요..ㅎ










여기 골목은 거의 먹거리로 가득합니다.

꼬치와 육전등....


먹거리가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계속 사달라고 조르길래...

이곳은 감당이 안되요

얼마나 비싸던지....ㅠㅠ

후다닥~ 다른곳으로 이동~!!









식당은 떡갈비 종류가 많더라구요~~







전통음식 비빔밥전문점도 있어요~









분위기 좋은 카페도 ~~!!












유명한 전주초코파이 제과점도 있어요~~!! 





그렇게 둘러본 한옥마을~

즐겁긴 했지만.. 너무 복잡해요~

저희도 좀 쉬고 

아이들도 집으로 돌아가기전에

맘껏 뛰어놀으라고 

주차해놓은 무형유산원으로 돌아갔네요~












이곳은 한옥마을에 비해

정말 조용하고 한적한 곳입니다.


아이들이 여기서 어찌나 신나게

놀던지... ㅎㅎㅎ








내부에는 북카페가 있더라구요~

차를 마시며 책도 보고~~

분위기 있는 곳이네요



 

 

 전주 한옥마을을 가려면 주차하는게 걱정인데..

걱정없이 편하게 무료로 주차도 할수 있는

무형유산원 지하주차장~!! 거리도 멀지 않아요~^^

최고의 꿀팁~~!! 


전주 한옥마을이 워낙 유명해서 많이 궁금했는데..

저는 솔직히~!! 렌터카가 있는건 별로더라구요~

아이들과 같이 다니는데 부딪힐까봐 걱정이 되고

더 복잡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조식포함에 완벽하게 갖춰진 전주 독채펜션 !!

 랑랑채에서 실감나는 1박2일 후기~~




다른 분들은 추석연휴때

성묘를 대부분 다녀왔겠지요?


하지만...

저희는 성묘를 전라도라는 먼곳으로

다녀와야합니다.

그러나.. 

추석연휴에 가기엔 3~4시간이 걸려서

가기에는 벅찬 거리이지요~ㅜㅜ;;


그래서.. 늘...

추석연휴가 끝난후 ~

주말에 다녀오는데.. 

이번에는 큰맘먹고 1박2일로 숙소를 잡고

동생네 가족과 엄마를 모시고 

전주에 있는 독채펜션 랑랑채라는

곳에 21만 4천원에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놀랄만큼...?? ㅎㅎ 

아주 저렴한 가격이죠~^^

독채펜션하면 40만원 이상 할텐데 말이죠~~!!

저렴하니..

 내부가 허접하지 않을까? 싶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내부는 아랫쪽에~ 천천히 보여드릴께요~^^












오전에 일찍 출발해서

점심때쯤 도착한 랑랑채 펜션~!!


전주 한옥마을이 유명해서인지...

전주는 대체로 기와지붕이 많더라구요~~


참으로 멋스러워 보입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10분안에 갈수 있는 

위치여서 한옥마을로 가기에 좋네요~^^













외국인 관광도시 민박집이라고 되어있는 

게스트 하우스라네요~


그래서.. 숙소비가 착한가봅니다^^







-입실안내 및 이용수칙-



예약을 하니..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숙소를 잡으면..

1박이나 2박코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네요~~ 우와~!! 대단하죠?


다른 숙소는 이런게 없는데..

이렇게 코스를 알려주니..

참고할수 있어서 좋네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에대해

자세히 알려주기도 합니다.~



손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정성이

돋보이죠~~^^










숙소 사장님께서 보내주신 문자를 

참고해서..


 편의점에 가보았습니다.


정말~ 가까운거리에 있더라구요~~ㅎㅎ

너무 먼길을 오느라 힘들어서

 점심은 간단하게 도시락과 컵라면으로

해결~!!^^









본격적으로~ 

내부로 들어가볼까요?









계단을 올라 현관에 들어서니

우~~와~!!

정면에 예쁜 신발장이 있습니다.


신발장을 보니 센스가 돋보이죠~??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저희집에도 이런걸 놓고싶을만큼~!! 


현관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ㅋ











게스트 하우스라서그런지...

우리나라 전통적인 느낌을 살린

황토벽이 눈에 띄네요~~^^

아주~~ 깔끔합니다.ㅎㅎ










창문과 식탁으전통적인

느낌을 ~~^^









 복조리와 같은 모양의 이 의자는 흔들의자로

이것도 전통적인 느낌을 살린듯 하네요~^^












공기청정기도 있네요~^^

숙소에 공기청정기가 있다는 자체가

놀라울따름입니다~ ㅎㅎ








후불교통카드를 터치하면 1000원이 기부된다는

독특한 시스템까지... 


신기함이 가득~! 가득~! 







저희 아들은 하회탈을 보고 신기해 하며

얼굴에 써보기도 하네요~~

아마.. 

외국인들도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비가 온날 밤이라서 그런지..

풍경이 운치가 있어요~~^^












방은 총 3개가 있어요~


산이랑, 들이랑, 나무랑 이라는 

이름이 있는 방이지요~


방마다 티비다이와 티비

선풍기, 에어컨이 있고


넓은 화장실까지 있어요~


불편함 없이 사용할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산이랑 방과 화장실)








(이랑 방과 화장실)







(나무 방과 화장실)



화장실에는 히터가 벽에 걸려있어요~

벽걸이라서 어디에나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확실히 히터가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히터가 켜지니... 

나름 조명과 같이 분위기도 살리면서

따뜻하게 해주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각방에 있는 티비다이 서랍에는 

드라이기와 고데기, 

그리고 수건이 차곡 차곡~!! 들어있어요~ 

수건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주방)



주방 또한 넓게 사용할수 있도록

 식탁을 싱크대와 맞춰서

게 만들어놓았더라구요~


나중에 우리집도 

이렇게 만들어 놓고싶게 만드네요~

진심~!!!


의자에 앉아 주방을 바라보니..

더할나위 없이 편하고 ㅎㅎ





냉장고 옆에 커튼뒤에는 문이 있어요~

이 문을 열고 나가면

테라스가 있답니다~^^






문을 열고 테라스로 나가면

바베큐를 해먹을수 있는 바베큐장과

그릴이 있고


그네의자가 있어요~~








냉장고 옆에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수 있는 

깔끔한 수납쓰레기통이 있어요~












냉장고에 붙혀놓은 메모는

사람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드는 내용이 있네요~


이곳은 참으로~

착한 펜션인듯 해요~~^^










주방 용품과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고 센스있는것들로 넘쳐납니다.


가스레인지 위에 있는

후라이팬은 데코용이예요~

사용하시면 안되용~~ ㅎㅎ

후라이팬을 뒤집어 보시면

메모가 있답니다~ ㅋ


커피믹스는 서비스인가봐요~


세심한 배려에 또 한번 감동하네요~~^^











다음날 아침이예요~

비 온 다음날 아침이라 그런지...

공기가 상쾌하네요~~^^ 







저희가 머물었던 랑랑채 펜션윗쪽에 있는

랑랑가 펜션입니다.


랑랑가 펜션은 방이 4개라고 

하네요~

확실히 랑랑채보다 커 보이긴 합니다.^^










조식입니다.

조식은 토스트와 한식중에 선택인데..


저희는 아이들도 있어서

한식과 토스트  2가지 다 주문했니...

한가지 종류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식을 시켰는데...

밥과 국 반찬4가지~!!

그러고보니.. 

2가지는 무리겠다 싶더라구요~^^


이렇게 정성스럽게 나올줄 몰랐거든요~~ㅋ



근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요~

밥이 반이나 남았지 뭐예요!ㅠㅠ

넘.. 아까워요


만약, 2박3일을 예약한다면

하루조식은 한식

하루조식은 토스트로 해서

한식은 아침에 먹고 점심까지 

해결할수있을듯하네요~ㅎㅎ











주방 서랍을 보니...

숟가락 ,젓가락 받침대와 아이들을 위한

앙증맞은 숟가락, 포크받침대도

있더라구요~~^^











주방 수납장에 테이블 매트도 있길래~

우아한 조식 분위기를 내보기로~!!











조식을 먹고~~!!

짐정리를 하는동안

 아이들은 공터 나와

프로펠러를 날리기도 하고 뛰어놀았네요~



그렇게 놀다보니...

퇴실할 시간이 다가왔어요~~


1박2일동안 좋은 숙소에서 

잘먹고 잘놀았네요~^^



 

 

 전주 독채펜션 랑랑채에서 1박 2일 숙박하고나니...

  저렴한 가격에  독채를 사용할수 있다는것과

  각 방마다 화장실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조식은 생각보다 잘나오고 양도 많습니다.

  또한, 예약할때 문자로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것

  좋았습니다.


  그러나.. 거실에 쇼파가 없어서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제가 몸살이 있어서인지.. 편하게 기댈곳이 필요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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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201 | 랑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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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당일치기 여행 (켄싱턴리조트에서 물놀이와 사우나, 양양쏠비치 엘꼬시네로와 밤바다)



속초를 여행하게 되면  대개 1박2일이나 2박3일로 일정을 잡고  여행계획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숙소와 식사를 해결하려면 비용이 꽤 많이들게 되죠~~



그래서 저는 그 부담스러운  비용을 절감하기위해


 하루 맘껏 즐기고 맛있게 먹기로 하고 당일치기를  계획 하게 되었습니다.









맘껏 놀려면 일찍 출발해야겠죠? 

저희는 6시부터 일어나서 갈 준비를 마치고 6시 55분에 출발했습니다.~~!!



아침은 휴게소에 들러서 해결했구요~








---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  ---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 바닷가에서 물놀이)


(점심은 리조트내에 있는 편의점)


(리조트내에 있는 사우나 이용 )




드디어~~!!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 바닷가에 도착했습니다~~^^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에 새롭게 야외 수영장이  개장되었네요~~



5천원에 이용할수 있지만 


수영장은 언제든 갈수있으니  


자주 놀러올수 없는 바닷가에서 놀아야겠습니다.








주차를 하고 바닷가로 가는길 옆에는 캠핑앤 비치라는 캠핑장이 있습니다.



저희도 여기서 캠핑한적이 있었는데 ....


 그날 태풍이 와서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날 좋을때  다시 한번 와야하는데.... ㅎㅎㅎ





바닷가 가는 길에 보니...


비치바이크 타는곳도 생겼습니다.~~





다양한 푸드트럭도 있구요~~














바닷가에 도착하자마자 그늘막 텐트를 쳤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그늘막텐트를 치고 놀더군요~~



파라솔 자리는 3만원에 빌리는 듯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보니


어느덧 점심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을 더 맛있게 먹기위해 


점심은 간단히 편의점표 컵라면으로 해결하기로 합니다.




점심까지 먹고나서 또 열심히 놀았습니다~~


역시~~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져 들입니다










다 놀고난후


간단히 발과 손을 씻고 사우나하러 들어가기로 합니다.


















개운하게 사우나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


리조트 앞 공원을 보면...   놀이터가 있습니다. 





놀이터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저녁을 먹으러


양양 쏠비치로 이동합니다.~~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에도 애슐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양양 쏠비치의 엘꼬시네로 음식이  더 먹고 싶었습니다.~ㅎㅎ




 다른 분들은 애슐리도 좋다면 당일치기로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점에서 보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  양양 쏠비치 리조트  ---


(엘꼬시네로에서 저녁)


(리조트 산책하며 전동차타기)


(밤바다에서 놀기)




 어둑~ 어둑~ 해질녘에 엘꼬시네로에 도착했습니다~~


점심을 간단하게 먹어서인지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저녁을 많이 먹을수 있을듯 합니다~~^^









양양 쏠비치는 내부에 있는 구름천장은 시선을 압도합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최고의 식사는 뷔페입니다.~^^


여유롭게 저녁을 즐기고 난 후...













리조트 야경을 감상하며 산책을 했습니다.







광장에는 전동차를 타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저희 아이들도 그냥 지나칠 녀석들이 아닌지라....


기분좋게 태워주었습니다.~~^^








전동차를 타고난


 마지막 코스로  밤 바다를 보며 해변에서 잠시 놀다보니



스파클러 불꽃놀이도 가져와서 놀았으면 


마무리가 더 좋았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아이들은 스파클러로 노는걸 좋아해서 


캠핑가면 마무리로 놀게 해주었는데.. 


챙겨오지 못해서 살~짝 아쉬움이 남더군요~~











아이들은 차에 타자마자 바로 잠들었습니다.~~


저희도  피곤해지기 시작해서 잠시 휴게소에 들러


커피로 피곤함을 달래준뒤~~ 하루 있었일을 이야기 나누며


12시가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피곤하긴 했지만  집에 오니 이렇게 편할수가~~


하루동안  알차게 많은 추억을 만들어서인지  뿌듯합니다~~^^




속초 당일치기 생각보다 많이 힘들지 않게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당일치기 어렵지않아요~~ ㅎㅎㅎ 한번 시도해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체력이 따라준다면요~~^^






켄싱턴 리조트 설악비치점





양양 쏠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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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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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평 켄싱턴 리조트 수영장 & 셀프 바베큐 가든(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놀고 맛있는 바베큐 즐기기) 



켄싱턴 리조트에서 1박2일로 휴가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켄싱턴 리조트는 야외 수영장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숙박하면서

지내기 좋은 곳이죠~~!!  저희 역시 리조트에 들어가기전에 수영장 먼저 들러서 자리를 잡고 놀기로 했습니다.


리조트 수영장이라서 리조트을 예약해야만 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할수 있겠지만 리조트를 예약하지 않아도 수영장만 이용할수도 있습니다. 





켄싱턴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은 하트 수영장이라서 위에서 바라다 보면 하트 모양이 눈에 띄입니다.






-수영장 운영시간


일~ 목요일은 10:00~ 6:00

금,토요일은   10:00~ 7:00 까지 운영합니다. 


-수영장 입장료

소인(36~초등학생) : 8,000원

대인(중학생부터) :  10,000원


수영장은 선착순이라서 미리 자리를 예약할수 없습니다. 좋은 자리를 얻으려면 일찍 서둘러야 하겠죠?

저희도 서둘러 도착했지만 줄을 서야 했습니다.  더운날 줄서는건  좀 힘이들었네요. ㅠㅠ 아이들도 덥다며 엄청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도 짜증이 나니 예약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자리를 얻지 못하면 바닥에 돗자리를 펴기도 합니다~~








드디어 힘들었던 대기시간이 끝나고 안에 탈의실로 들어왔습니다. 입장하면 주는 번호키에 맞는 사물함에 신발과 옷을 넣고 키를 잘 챙기시면 됩니다.~~







 

저희가 자리 잡은 카바나 (원두막 형식) 입니다.  











매점이 있지만 여기에서 점심을 해결하기엔 아쉬워서 남편들이 밖에나가 도시락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음식 반입은 안되니까 점심먹으러 외출하는 건 괜찮습니다.  수영장 밖에 있는 테이블 찾아서 자리를 잡고 점심을 먹었네요~~^^












큰 슬라이드는 없지만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작은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저희 둘째도 즐거운가 봅니다~~^^



















신나는 수영을 마치고 나서 저희는 숙소로 가서 씻었네요~~ ^^  


씻고 나니 배가 고파집니다. 이제 셀프바베큐가든에 가서 숯불로 고기를 구워먹어야 할 시간입니다~~









야외 바베큐가든이용은 당일 예약하면 되구요~~  한 테이블당 20000원을 내면 숯과 집게가 포함 되어있으니 고기, 다양한 먹거리만 준비해 가면 됩니다. 












천천히 많이 구워먹고 싶었는데.. 여기저기서 다 숯으로 고기를 구워 먹어서 그런지 밤인데도 너무 ~~~~ 

더워서 후다닥 먹고 시원한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한여름은 너무 더워서 먹기 힘드네요~~ ㅠㅠ

계속 부채질 하면서 먹었던 기억이.....


좀 .. 선선할때 와서 천천히 구워먹으면 좋을듯 합니다.^^


바베큐를 먹고 즐기고 싶다면 당일치기로 낮에는 수영장에서 놀고 저녁에 바베큐를 먹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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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 402-25 | 켄싱턴리조트 청평점 야외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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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청평) 켄싱턴 리조트 




여름 휴가를 맞이해서 동생네 가족과 함께 찾은 리조트입니다.  지어진지 오래된 리조트이지만...  앞에 수영장이 있고 리조트 에 공원을 꾸며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수 있는 놀이터와 아기자기한 쉼터가 있어서 가족과 함께 산책하며 휴식을 누리기에 좋은 곳인듯 싶었습니다.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찾는다면 아이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켄싱턴 리조트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리조트 외관 전경









-로비





로비가 좁긴 하지만 그래도 깔끔해 보입니다.








-객실과 요금









-스위트 25평





스위트 25평 저희가 묵을 숙소입니다. 25평이라 하기엔 많이 좁아보이죠~~ 역시 지어진지 오래된 리조트라서 그런지 좁아보이는 구조입니다. 







주방도 많이 작죠~~ 그래도  여러가지  필요한 식기 도구들은 다 있습니다.  하지만 ... 저는  어딜가나 저희 코펠을  주로 사용합니다.


주방의 식기도구들은 아래 영상에 넣었으니 어떤 식기들이 있는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거실겸 큰방









침구는 정말~ 맘에 듭니다. 칙칙한 색깔의 언제 빨았는지 모를듯한 침구가 아닌 하얀색의 침구는 왠지 깨끗한 청결상태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작은방



 

작은방은 벽지를 새로 한듯 깨끗해서 저녁에 어른들은 거실에서 드라마를 보고 아이들은 여기 작은방에서 에니메이션을 볼수있도록 빔프로젝트를 설치해 주었더니 순식간에 영화상영관이 되었습니다.

영화를 틀어주니 이 작은방이 꽤나 안락해 보이더군요~~^^




-화장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화장실이지만  나름... 관리를 깨끗하게 했나봅니다. 생각보다 깨끗했습니다.^^











-리조트 공원







리조트 뒷편으로 가면 공원으로 가는 길이 펼쳐집니다.~~









저는 어렸을때 나무위의 오두막집을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무위의 오두막집을 볼 줄이야~~ 너무 예쁘게 잘 지어놓아서 보는 내내 제가 더 좋아했었습니다.^^



 




새장과 같은 이 조형물은 낮보다 밤이 되어야 빛을 발합니다.^^ 밤이 되니 또 다른 세상이 되는 듯 합니다.







토끼를 만날수 있는 산책길~~!!








산책길을 쭉 따라가다보면 리조트 뒷편에 개울도 있습니다. 여기서 물놀이 하며 놀기도 하더군요~~







나무로 만든 놀이기구라서 그런지.. 거미줄과 벌레들이 많아서 저희 아이들은 지저분하다면서 놀지 않더군요~~ 눈으로 보기엔 예쁘지만 관리는 어려워보입니다.






















밤이 되어 어둠이 깔리니 하나, 둘 조명이 켜지면서 반짝반짝 빛들이 감성적으로 만들어 주는 듯 합니다.






-코코몽 플레이


미취학 아이들의 놀이터인데... 솔직히 규모가 너무 작아서 요금을 내고 들어가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들은 들어가고 싶다고 하지 않고 오로지 밖에서 놀기만 했습니다.




-리조트 내 편의점








저녁은  바베큐를 먹고 마지막 마무리로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사들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켄싱턴 리조트를 다녀와 보니 숙소는 럭셔리하진 않지만  아이들과 여유롭게 산책하며 놀기도 하고 수영장에서 놀면서 보내는것도 좋은 듯 합니다. 1박 2일 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하나 선물한듯 싶어서 오늘 하루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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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 402-10 | 켄싱턴리조트 청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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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봉산 자연 휴양림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해서 가족 여행을 많이 계획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숙소를 알아보다보면 가격대비 좋은 곳은 이미 예약이 끝난 경우가 많죠 저도 이번에 늦게 부랴부랴 예약을 시도하다가 우연히 "칼봉산 자연 휴양림"을 알게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보통 자연휴양림은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는데 칼봉산은 상대적으로 다른 휴양림에 비해 덜 유명해서 그런지 3일전에 예약 성공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약한 곳은 숲속의집 "목련3호" 였습니다. 1박 110,000원 (성수기,주말,공휴일) 

칼봉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 http://www.kalbong.com/








휴양림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입구쪽에 있는 관리 사무소에서 체크인을 하고 키를 받아가야 합니다. 








관리사무소 옆쪽에 있는 매점입니다.  저희는 미리 다 구입해서 따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숙소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제일먼저 "영산홍" 숙소가 나옵니다.  크기는 7평형이고 4인기준 숙소이고 차량은 아래 도로 옆쪽으로 주차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통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별거 아니지만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숙소가 정말 아담하네요^^ 








영산홍을 지나서 가다보면 "백합2 / 목련6" 숙소가 나옵니다.  두개의 속소는 나란히 있어서 단체로 두 곳을 빌려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백합2 와 목련6 사이에는 여유 공간도 있습니다.  이곳도 잘 활용하면 나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목련3호" 

여기는 저희가 머물렀던 "목련3호" 입니다.  복층 구조로 되어있고 "14평 / 기준인원 8명" 입니다. 





목련3호는 다른 숙소와 다른점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숙소는 주차를하고 계단을 내려가거나 올라가야 하지만 목련3호는 옆쪽에 바로 주차할 수 있어서 물건을 옮기기가 편합니다.  별거 아니지만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편한 것이 좋겠죠



 


주방 크기는 8인실인데 조금 작은 느낌이 듭니다.  ( 둘이서 무언가 하기에 조금 불편한 정도... ) 하지만 복층 구조이고 사실상 평수는 크지 않은 곳이어서 이해는 됩니다.  




  


제가 주방에서 좋았던 부분은 냉장고 입니다.  냉장고는 8인용 맞습니다.  작동도 잘 되고 큰 수박도 여유있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입실하면 이렇게 수세미와 행주가 새것으로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장실 모습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나름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 이정도면 양호한 편이죠 )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여기는 세면도구( 비누, 수건 ) 제공되지 않습니다.  꼭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2층에서 내려다본 거실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도 알 수 있지만 주방겸 거실이 크지는 않습니다. 성인 6명이 상펴고 앉아 있으면 왔다 갔다 하기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거실 옆쪽에 있는 방입니다.  여기는 공간은 생각보다 큽니다. 성인 4명이 여유있게 잘 수 있을 정도입니다.





2층 모습입니다.  여기도 공간이 생각보다 넓어서 성인 4명은 아주 여유있게 잘 수 있습니다.  





거실 위쪽으로 2개의 채광창 있어서 분위기 있고 좋습니다.  





거실에서 본 테라스 모습입니다.  주방하고 가까워서 음식을 옮겨서 테라스에서 식사하기에 좋은 구조입니다.





  

테라스에는 조명도 있어서 야간에도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바베큐 화로대가 비치되어 있어서 숯과 철망만 있으면 맛있는 바베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숙소내에서 와이파이가 됩니다. 제가 사용해 보니 인터넷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목련 3호 실내모습 ]




 

   "금강초롱"

여기는 "금강초롱" 입니다.  ( 20평 / 기준인원 12명 ) 처음에 여기로 예약하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금강초롱이 제일 인기도 많고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실내가 넓어서 3개족 정도는 여유있게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산책로 

휴양림에 왔으면 산책은 필수 코스겠죠^^ 칼봉산 휴양림에도 산책로가 있습니다. 코스가 길지 않지만 굉장히 상쾌하고 좋습니다.  칼봉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신다면 산책로를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산책로 끝 쪽에 있는 다리를 건너서 위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관리사무소가 나옵니다. 






 

 

 산림 휴양관 (능금,석류,동백,개나리)

산림 휴양관은 콘도같은 구조입니다.  제 생각에는 주로 회사에서 세미나 , 수련회 용도로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세미나 실도 따로 있음) 








휴양관 옆쪽에는 계곡이 있습니다.  숙소는 독채가 아니라서 별로였지만 계곡은 좋네요^^


 

 

 

 칼봉산 자연휴양림 

개인이 운영하는 숙소가 아니고 가평군에서 운영하는 곳이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시설도 괜찮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있었던 "목련3호"는 복층 구조여서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그리고 한가지 더 좋았던 점은 숙소가 지리적으로 위치가 높아서 그런지 테라스 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가만히 앉자만 있어도 힐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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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 가평읍 경반리 산 137 | 칼봉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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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탄강 오토캠핑장 카라반 


2017년 첫 가족 여행으로 "한탄강 오토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숙소는 카라반 소형(4인용) 저희가 가는 날이 평일이어서 평일 할인된 금액으로 저렴하게 예약했습니다. 한탄강 오토 캠핑장이 굉장히 넓어서 아이들과 산책하며 이곳저곳 구경하기도 좋고 카라반 시설도 괜찮아서 불편함 없이 잘지내고 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숙소 예약은 한탄강 오토 캠핑장 홈페이지 들어가서 "회원가입"=> "예약확인및 확인" => "인터파크 예약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이곳에서 날짜를 선택하고 예약을 하면 됩니다.  저는 캐라반(소형) 2박 (84,000원)을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면 관리사무소에서 체크인을 하고 숙소 키를 받아가야 합니다.  이때 예약자 확인을 하게됩니다. (신분증 확인)

☎ 관리사무소 031-883-0030









한탄강 캠핑장은 캐라반, 오토캠핑장, 캐빈하우스 가 있습니다.  제가 예약한 숙소는 "캐라반 13번"이었습니다.











캐라반은 종류는 "소형 4인용 , 중형 5~6인용 , 중형 5~6인용 (신형)" 이렇게 3종류입니다.  캐라반 옆쪽에는 차광막과 테이블 그리고 주차공간이 모두 있습니다.  각 캐라반에 차이점을 보자면 소형과 중형 차이는 모든 시설은 동일한데 자는 공간 , 주방이 소형보다 중형이 조금더 길게 되어있구요 중형(신형) 캐라반 같은 경우는 자는 공간 한쪽이 2층 침대로 되어있고 신형이라 구형보다는 깔끔합니다.  저희는 4인가족이어서 소형 캐라반을 이용했지만 전혀 불편함 없었습니다.









여기는 제가 머물렀던 "소형 13번 캐라반" 입니다. 사진과 같이 다른 자리보다 캐라반 옆쪽으로 공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캠핑장 처럼 타프를 치고 테이블을 놓고 생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캐라반 중에 이자리가 명당이라고 생각됩니다.  강력추천!









캐라반 들어가면 왼쪽에는 변환 테이블이 있습니다.  이 테이블은 밤에 침대로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큰아들과 같이 잤는데요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캐라반 오른쪽에 있는 침대입니다.  2명정도 편하게 잘 수 있구요 침대에 창문이 있어서 분위가 좋습니다. 









캐라반 중앙에는 주방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그릇과 냄비 그리고 인덕션이 있습니다.  처음에 혹시 인덕션이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화력 좋아서 요리할 때 불편하지 않습니다.  








주방 맞은편에 있는 화장실 과 샤워실 입니다.  사진은 변기 쪽만 찍혔지만 맞은편에 샤워부스가 따로 있습니다.  자세한 모습은 아래에 실내 영상을 참고하세요








테이블 쪽에서 바라본 복도 모습입니다.  복도 중앙 위쪽에 TV 가 있지만 거리의 비해 너무 작아서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침구류도 깨끗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수건, 휴지, 음식물 쓰레기봉투)가 배치되어 있고 연박을 하게되면 매일 제공됩니다. 







와이파이는 캐라반 별로 각각 사용합니다.  그래서 아주 빵빵하게 잘터집니다. 









 

    캐빈 하우스 



캐라반 앞쪽과 관리사무소 쪽에 캐빈하우스있습니다.  하우스 옆쪽에는 나무 테이블이 있고 어느정도 여유 공간이 있어서 타프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캐빈하우스를 둘러 보다가 가장 좋은 자리라고 생각했던 곳입니다. 옆쪽 공간이 다른 곳 보다 넓어서 주차를 하고도 타프스크린 까지 여유있게 설치가 됩니다. 킹왕짱 좋은 자리죠!  자리 번호는 "캐빈 11번" 입니다.  나중에 2가족이 함께 캐빈하우스로 온다면 무조건 여기로 갈겁니다^^




 

   오토캠핑장 







오토 캠핑장은 생각보다 사이트는 크지 않아서 대형 텐트를 설치하기에는 부족합니다.  특히 옆쪽에 다른 팀이라도 있다면 더욱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닥이 흙바닥인데다 고르지 않아서 사이트는 별로 였습니다. 










캠핑장 사이트는 별로였지만 샤워실은 깨끗하고 아주 잘 되어있습니다. 이건 좋네요^^







공용 개수대는 캐라반 쪽에 1개 있고 오토캠핑장 쪽에 2개 있습니다.  시설은 전체적으로 커서 성수기 때도 이용하는데는 불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언덕 야영장 








여기는 언덕 야영장 입니다. 관리사무소 바로 옆쪽에 있고 바닥이 파쇠석 이라 오토캠핑장 흙바닥 보다는 양호합니다.  그리고 사이트가 길어서 대형 텐트를 설치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야영장 앞쪽에 바로 도로가 있어서 차량 통행시 시끄러운 점은 감수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캠핑 분위기는 덜 할듯 하네요 








매점은 캠핑장내에 하나 있고 관리사무소 길 건너에도 편의점이 하나 있습니다. 








한탄강 오토캠핑장은 넓기 때문에 "자전거or스쿠터"를 빌려서 타는 재미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갔을때는 비수기 평일이라서 그런지 인력부족으로 운영을 못한다고 해서 이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ㅠㅠ 









 

 

 

 한탄강 오토캠핑장 (캐라반)

제가 머물렀던 캐라반은 구형이어서 솔직히 오래된 티는 납니다.  하지만 위생적으로 불쾌하거나 생활하는데 불편하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2박3일 동안 있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캠핑장이 넓어서 아이들이 킥보를 타고 이곳저곳을 누비며 스스로 잘놀아서 저희 부부는 마음편이 힐링타임을 가졌습니다.  혹시라도 한탄강 캠핑장에서 캠핑할 계획이 있으시면 아이들이 탈수있는 장비(자전거,인라인,킥보드)는 꼭 챙겨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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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 리조트 해변 


2016년 7월! 강원도 여행 마지막 날 집으로 가기 아쉬워서 예전에 캠핑했던 켄싱턴 리조트에 들려서 물놀이를 하고 왔습니다. 켄싱턴 해변은 모래도 깨끗하고 물도 맑아서 물놀이 하기에 좋았습니다.  특히 해변에 보면 큰 바위가 있어서 바위 뒤쪽으로 물이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연 수영장이죠^^






켄싱턴 리조트 캠핑엔 비치 캠핑장 사이 해변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해변쪽으로 길을 따라 걸어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모래를 씻을 수 있는 수돗가와 에어건이 있습니다. 저희 가족도 해변에서 놀다가 이곳에서 놀던 흔적을 깨끗이 지우가 왔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해수욕장 개장전이라 수영은 못했지만 해변에서 간단한 물놀이를 하면서 나름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켄싱턴 해변 모래는 다른 해변 모래와는 다르게 모래 알갱이가 조금 큽니다.  그래서 발바닥 지압하는 느낌도 나고 피부나 옷에 잘 달라붙지 않아서 좋습니다.  (발바닥이 민감한 분이라면 싫을수도 있습니다.)









물이 정말 깨끗하죠^^  물 온도도 적당해서 물놀이하기에 좋습니다.









해변 오른쪽으로 큰 바위가 있어서 바위 뒤쪽으로 아이들이 놀 수 있게 물이 모이는 곳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사진처럼 바위 사이로 바닷물이 조금씩 들어오는 곳입니다.  바로 여기가 물온도도 바다보다 조금 따뜻하고 아주 작은 물고기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 정말 좋습니다.   









저희 막내아들이 "불가사리" 발견!  여기는 자연이 만든 수영장입니다.








 

아이들은 물길 만들기에 정신이 없네요~  역시 아이들에게는 자연이 최고의 장난감인 것 같습니다.^^









큰 바위에서 바다 쪽으로는 수심이 깊은 곳도 있습니다.  어른들은 이곳에서 다이빙하고 놀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나면 배가 고프기 마련이죠~ 켄싱턴 리조트 안에는  CU편의점 있습니다.  저희도 여기서 도시락을 구입해서 리조트 앞쪽에 있는 솔밭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솔밭은 그늘도 많고 앉아서 먹을수 있는 테이블도 있어서 간단하게 음식먹기 좋습니다.   









솔밭에서 아이들 뛰어놀고  저희는 테이블에 여유있게 커피 한잔하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켄싱턴 리조트 해변 

리조트 해변이 물도 깨끗하고 간단하게 씻을수 있는 곳도 있어서 물놀이 하기에 좋고 그늘이 있는 시원한 솔밭도 있어서 간단하게 음식을 먹으며 쉴수 있는 장소도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속초 쪽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하루 정도는 머물면서 놀기에 괜찮은 장소로 조심스럽게 추천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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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투유콘도


2016년 6월! 바다를 보기위해 가족과 함께 강원도 속초쪽으로 2박3일 다녀왔습니다.  숙소는 최대한 바닷가에서 가까운 곳으로 알아보다가 예전에 재미있게 놀았던 삼포해수욕장이 생각이 나서 바로 앞에있는 "오션투유콘도" 로 결정하고 다녀왔습니다. 





소셜을 보니 숙소는 3종류가 있었습니다. 1. 리모델링한 숙소(리노베이션) 콘도형 [평일 69,000원] 2. 리모델링한  숙소(호텔형)취사X [평일 69,000원] 3. 리모델링 안된숙소 (일반콘도) 마운틴 뷰 [평일 44,000원] 저희는 리노베이션 콘도형으로 예약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느낀점은 건물 외관도 그렇고 내부도 전체적으로 오랜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전 코레스코 콘도에서 오션투유로 변경되었지만 그렇게 크게 확 바뀐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입실안내를 보니 세면도구는 제공되지 않지만 욕실에 비누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건 추가는 사용하던 수건을 프런트에서 1대1 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방에 도착해서 보니 주방이나 거실은 괜찮은데 침대가 있는 작은방은 협탁도 그렇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왠지 오랜된 느낌이 너무나서 저희는 그냥 2박3일동안 거실에서 잤습니다. (제가 좀 예민한가봐요)









화장실은 욕조는 없지만 깔끔하고 온수도 잘 나오고 불편함 없이 괜찮았습니다.








숙소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창문과 베란다였습니다. 





와우! 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뷰가 정말 좋죠~ 해변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숙소에서 해변까지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숙소 바로 앞에 있는 삼포해수욕장 입니다.  바닷가에서 아이들은 놀기에 해변이 완만해서 좋습니다.  








해변에서 조개를 잡다가 신기하게도 알을 품고 있는 문어를 발견했습니다.  








문어를 저녁에 칼국수에 넣어서 먹을까 하다가 알을 품고 있는 녀석을 보니 짠해서 저녁에 다시는 잡히지 않도록 바다 쪽으로 멀리 던져서 풀어줬습니다^^








 

 오션투유콘도

콘도 바로앞에 삼포해수욕장이 있어서 물놀이 하러 왔다갔다 하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포해수욕장 자체가 물놀이 하기에 좋은 해수욕장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숙소는 전체적으로 오랜된 느낌이 들어서 시설에 예민하신 분들에게는 차라리 조금더 저렴하고 시설도 괜찮은 현대아이파크콘도가 더 좋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파크 콘도에서 바닷가 까지는 차로 15분정도 걸립니다(참고하세요)  그리고 난! 해변과 가까운 숙소를 최우선으로 찾으신다면 오션투유콘도 에서 리모델링한 숙소로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243-13

☎ 033 - 631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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