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 차량용 CD슬롯 휴대폰 거치대 


스마트 폰으로 네비게이션을 많이 사용하는 요즘! 차량용 거치대는 필수인데요~ 저는 통풍구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거치대를 사용하다가 자꾸 흔들리고 휴대폰이 떨어져서 이번에 CD 투입구에 장착하는 거치대로 교체했습니다. 제품은 "코시 차량용 CD슬롯 거치대" 인데요~ 장착해서 사용해보니 튼튼하게 고정이 잘돼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품은 동네 대형 문구점에서 13,0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구입후에 온라인으로 찾아보니 배송비 포함해서 11,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 보면 아주 간단합니다. ( 휴대폰 거치+CD슬롯거치대 ) 끝!









휴대폰 거치대 뒤쪽에 보면 "원터치 버튼"이 있습니다.  원터치 버튼을 누르면 홀더가 자동으로 펼쳐집니다. 별거 아니지만 편리합니다.








홀더를 펼쳤을때 최대 넓이는 9cm 입니다. 갤럭시 노트 거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CD슬롯 거치대 아래쪽에는 고정볼트가 있습니다.  CD 삽입구에 앞쪽을 넣은후 볼트를 돌려주면 튼튼하게 고정이 됩니다.








휴대폰 거치대와 CD슬롯 거치대 결합은 둥근 볼 부분을 휴대폰 거치대 뒤쪽에 "딱" 소리날때까지 넣은후 고정 볼트를 돌려서 고정해 주면 완성됩니다. 









거치대 각도 조절은 "상하 35도" / "좌우 360도" 조절가능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가능 합니다.  








거치대 차량 장착은? 제품을 CD슬롯에 넣고 아래 고정 볼트만 돌려주면 튼튼하게 고정됩니다. 









갤럭시 노트3 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주행 할 때 흔들림 없이 안정감 있게 고정이 잘되어 있어서 혹시 휴대폰이 떨어질까?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코시 차량용 CD슬롯 휴대폰 거치대 

차량의 장착해서 사용해 보니 튼튼하게 고정이 잘 돼서 과속 방지턱이나 도로가 고르지 못한 곳을 지날때도 안정감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제품 가격도 저렴한 편이여서 가성비 괜찮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차량 에어컨 필터 셀프교체하기


 

 

 대한 활성탄 에어컨 필터 


날씨가 쌀쌀한 요즘 차량을 운행하면서 히터를 많이 켜게 됩니다.  저도 히터를 틀기 위해서 여름부터 교체하지 않았던 에어컨 필터 를 직접 교체하기 위해서 "대한 활성탄 에어컨 필터"를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교체해 봤습니다. 








필터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3개 구매하였습니다. 만약 정비소 가서 교체하게 되면 공인비 포함해서 1만원~2만원 정도 비용이 들텐데...만원에 3개면 정말 저렴하죠









위에 내용을 정리하자면 진짜 숯 알갱이가 들어있어서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무엇인가 들어있는 것 같은데요~ 제가 직접 잘라서 확인해 봤습니다. 









잘라서 확인해 보니 진짜 숯 알갱이 같은것이 들어 있습니다 (진짜 숯이라고 믿고 싶네요)








필터도 3중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광고가 맞긴 맞네요 








확인을 위해 처참하게 벗겨진 에어컨 필터 입니다.  그래도 확인을 하고나니 믿음이 가네요








그럼 지금부터 뉴카렌스 차량의 에어컨 필터를 직접 교체해 보겠습니다. 먼저 다시방 열어줍니다.








화살표가 가리키는 양쪽 옆쪽에 레버를 돌려서 빼줍니다. 








돌리게 되면 딱! 하는 소리가 나면서 쉽게 빠집니다.








다음은 오른쪽 옆에 사진처럼 보일겁니다.  공구를 이용해서 옆쪽으로 빼주세요








그럼 이렇게 에어컨 필더가 있는 곳이 보입니다. 








화살 표시된 홈을 잡고 당겨서 필터를 빼주세요 








와우! 여름부터 교체하지 않았더니 굉장히 더럽네요








기존 필터를 들어내고 새 필터를 넣어줍니다. 








새 필터를 장착할 때는 필터 케이스에 화살표시와 새 필터의 화살표 방향이 일치하도록 맞춰서 끼워 줍니다.








새 필터로 교체가 완료되면 분리의 역순으로 차량에 장착해 주면 됩니다.  제가 직접 교체를 해보니 의외로 간단해서 굳이 정비소 가서 공인비 주고 교체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대한 활성탄 에어컨 필터 

교체하고 나서 지금까지 한달 넘게 히터를 틀고 운행하고 있는데요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왠지 공기가 깨끗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차량내의 맑은 공기를 위해서는 자주 자주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자주 교체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한 카필터"가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카렌스 3열시트 탈거방법 

 자동차 카매드(카웰카매트) 후기 


 

 

 PCX 크롬 봉지걸이 


바이크를 운행하다보면 잠시 정차해서 간단한 물건을 살때 헬멧을 걸쳐 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불편한적이 있을겁니다. 저또한 이점과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간단한 물건을 구입 할때마다 탑박스에 넣기도 번거롭고 해서 그때 그때 간단하게 걸고 이동하기 위해서 "크롬 봉지걸이"를 구입해서 장착해 보았습니다. 






제품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배송비 포함 21,000 원에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제품은 22mm 오픈핸들 전용 봉지걸이 입니다.  (핸들커버가 있는 바이크는 사용불가)







위 사진처럼 커버가 없는 오픈형 핸들에만 장착할 수 가능한 제품입니다. 









제품 구성은 간단합니다  ( 육각볼트 2개 , 봉지걸이 )

재질이 크롬이라서 번쩍 번쩍해서 고급스럽고 멋집니다.  특히 크롬 핸들인 PCX에 순정처럼 너무 잘어울립니다. 







장착전 모습입니다.  아직 밋밋하지만 조금 있으면 다른 모습으로 변합니다.^^ 








PCX 핸들 중앙에 장착하면 딱이겠죠








장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아래쪽 부터 끼워줍니다.  그런데 잘 안들어 갑니다. 왜냐하면 봉지걸이에 원형홈이 있는 부분전에 조금 튀어나온 부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수건을 대고 망치로 쳤습니다. 그랬더니 들어가면서 원형 홈에 핸들에 밀착되면서 딱 맞았습니다.








마무리는 육각렌치를 이용해서 윗 부분을 조립하면 장착 완료됩니다.








장착하고 보니 봉지 걸이가 혼다에서 나온 제품도 아닌데 마치 출고될 때 장착되어 나온 부품처럼 순정 느낌이 나고 너무 잘어울립니다.  








장착전과 비교해서 보니 장착한 모습이 훨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장착하고 나서 바로! 봉지와 모자를 걸고 달려보았습니다.  중앙에 장착해서인지 운행중 불편하지도 않고 봉지나 모자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봉지 걸이가 별거 아니지만 앞으로 운행하면서 자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혼다 PCX 기능 소개및 주행영상 

 PCX 샤드 탑박스 장착후기

  1. 야글 2018.07.01 15:05 신고

    봉지걸이 이번에 나온 pcx에 장착가능한가요?




 

 

 카웰 프리미엄 벌집 카매트 사용후기


자동차 실내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필요한 요소가 많겠지만 그 중에 하나는 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존에 오래된 매트는 청소를 해도 깨끗한 느낌이 없고 먼지로 인해 실내 공기도 별로 인것 같아서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 구입한 "카웰 카매트 프리미엄 벌집매트로 교체해 봤습니다. 






뒷자리는 매트는 따로따로 설치하는 것 보다 하나로 연결된 제품이 깔끔할 것 같아서 일체형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용해보니 훨씬 깔끔하고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벌집 매트 중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이어서 그런지 처음 설치했을때도 새 제품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가 나지 않아서 교체하고 나서 따로 환기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벌집 매트의 특징이 위 사진처럼 송! 송! 송! 나있는 구멍으로 흙이나 이물질이 들어가서 보관되기 때문에 차의 진동이나 바람에 의해서 먼지가 날리지 않고 청소하기도 편합니다.







벌집 매트는 이중구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청소할 때 찍찍이를 떼면 지금 보이는 이곳에 이물질들이 모여있습니다. 간단하게 청소를 하려면 털어 버리면 끝!  조금더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매트 세척기나 물을 뿌려서 씻어주면 됩니다.






운전석 매트에 설치하는 " 논슬립 매트 " 입니다.  설치하면 미끄럽지 않아서 운전할때 도움이 됩니다.




 

 

 매트 설치 전후 비교







위 사진처럼 교체하고 나니 휄씬 더 깔끔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 뒷자리를 일체형으로 교체한 것이 신의 한수 같네요





 

 

 카웰 프리미엄 벌집매트 


현재 4개월째 사용중인데요 교체하고 나서 무엇보다도 매트 청소를 자주 하지 않아도 냄새나 먼지가 날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시각적으로도 더 깔끔해 보여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점을 굳이 한가지 뽑자면 청소할 때 이중구조에 찍찍이를 벌려서 먼지제거하고 다시 붙이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습니다. 




 

 

 자동차 핸들커버 본폼 사용후기 



 

 

 샤드 탑 박스 (48L) 장착후기


바이크를 운행하다보면 다른건 다 좋은데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불편함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뒤쪽에 탑박스를 많이 설치하게 되는데요 저도 이와같은 문제로 인해 혼다 코리아(수유점)에 전화해서 가격을 문의해 보니 "브라켓 + 탑박스" 장착 가격이 30만을 훌쩍 넘는 상황이어서 직접 구입해서 설치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올뉴 PCX 별다른 작업 없이도 누구나 장착가능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구입한 제품은 "샤드 48L" 입니다. 이제품은 헬멧 2개가 들어가는 샤드 제품중에 제일큰 제품입니다.

 


 

 

 

 

위 사진의 제품은 탑박스를 바이크에 장착하기 위해서 필요한 "브라켓" 입니다.  이 제품은 혼다 정품은 아니구요 그외 제품입니다.  참고로 브라켓 가격은 (정품 가격은 7~8만원 그외 제품은 3만5천원) 입니다. 

 


 

 

 

 

 

위 사진의 제품은 등받이 쿠션입니다.  뒤에 승차하는 사람을 위한 배려의 제품입니다.

 

 

 

 

 

 

 등받이 쿠션 장착


 

 


샤드 탑박스 안쪽에 보면 구멍을 뚫을수 있게 위치가 표시돼 있습니다. 이곳을 드릴을 이용해서 뚫어 줍니다.

 


 

 

 

 

그리고 등받이 쿠션과 함께 있던 너트 고리를 쿠션 뒤쪽에 끼워주고 미리 뚫어 놓은 구멍으로 볼트를 조여주면 쿠션 장착이 완료됩니다.

 


 

 

 

 

쿠션 장착 완료된 사진 입니다.  장착하고 나도 볼트나 너트가 전혀 보이지 않아서 마치 전문가가 작업한 것 처럼 누구나 깔끔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PCX 브라켓 및 탑박스 장착 


 

 

등받이가 장착된 탑박스를 PCX에 장착해 보겠습니다.

 


 

 

 

 

먼저 화살표에 보이는 커버를 눌러서 분리해 줍니다.

 


 

 

 

 

 

브라켓에 동봉된 검정색 너트를 PCX에 설치한 다음에 브라켓을 올려서 볼트를 조여줍니다.

 


 

 

 

 

위 사진처럼 나사를 조여주는 것만으로 브라켓 장착이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다음은 탑박스와 같이 동봉된 거치대를 위에 올리고 볼트를 끼워 조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탑박스를 올려서 끼워주면 작업은 끝납니다.

 


 

 

 

 

 

작업 완료된 모습니다.  탑박스 장착전 보다 수납공간이 더 확보된 부분도 좋지만 비주얼도 더 괜찮아 보여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바이크를 타고 혼자서 캠핑을 떠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샤드 탑박스 48L


바이크에 단점인 수납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장착한 샤드 탑박스! 생각해던것 보다 공간 활용이 좋아서 만족하며 운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탑박스에 짐을 싣고 운행후 짐을 옮길때는 탑박스를 분리해서 들고 이동할 수 있어서 일일이 꺼내지 않아도 돼편리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느끼는 작은 단점이 있다면 중요한 물건 보관은 조금 불안한 느낌! 그냥 느낌! 이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혼다 올뉴 PCX 정보및 사용후기


 

 

 


  1. 상욱 2017.02.26 15:10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직접달아보려고 하는데 구매하신 브라켓이랑 탑박스 인터넷주소좀 알수있을까요?

    • 2017.02.27 16:58

      비밀댓글입니다

  2. 상욱 2017.02.27 20:38 신고

    댓글달아주신거같은데 비밀글이라 확인이 안되네요ㅜㅜ 검색해보니까 비밀글은 글쓴이만 확인된다고합니다. 공개글이나 ksw8222@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 진 진 2017.02.27 21:44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인터넷으로 구매하지는 않았구요~ pcx 동호회에서 알게된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구매했습니다~ http://cafe.naver.com/pcxlife/135116

      여기글에 보시면 탑박스 가격및 기타 부속품 가격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판매자 연락처도 있으니 가격확인해 보시고 통화한번 해보세요~ 감사합니다^^

2016년 여름! 두바퀴로 달리는 매력에 빠져서 이런저런 고민끝에 연비깡패로 불리는 "혼다PCX 125 스쿠터"를 장만했습니다. 처음에는 온라인으로 알아보다가 아무래도 정식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나을것 같아서 "혼다코리아 강북 수유점"에서 구입했습니다. 




 

 

 혼다PCX 스쿠터 한달사용후기 


강북 수유점 역시 혼다 정식 대리점 이라서 그런지 앞쪽에 PCX가 여러대 대기하고 있네요  현장에서 간단하게 상담하고 바로 계약 체결!  서류 받아서 보험가입하고 관할 읍사무소에서 번호판 받아서 바로 출고했습니다.

  







서울 강북구 번동 411 - 7

☎ 02 - 900 - 4455




 

 

 혼다 PCX 맷블랙 


구입할때 흰색이랑 맷블랙 둘중에 많이 고민했지만 저는 결국은 검은색 무광 "맷블랙으로 결정! 바이크 출고하면서 기본 튜닝으로 순정 쇼바를 빼고 YSS 하이브리드 쇼바 그리고 휴대폰 거치대 장착 했습니다. 








센터에서 집까지 처음 주행해 보니 기존에 50cc 스쿠터와는 완전히 다르게 힘이 너무 좋습니다.  신호대기에서 출발할 때 힘이 달리지 않고 앞으로 쭉쭉치고 나가고 언덕에서도 당기는 대로 너무 잘라가서 솔직히 약간 무서웠습니다.  PCX 여서 그런지 아니면 125cc 스쿠터가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CX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곳은 앞태입니다.  너무 매끄럽게 잘빠져서 넘 멋진것 같습니다.



 

 

PCX 적재함


PCX 뿐만 아니라 스쿠터에 대표적인 수납공간은 안장 적재함이죠  PCX도 적재함을 살펴보면 한가지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위에 사진처럼 안장을 위로 올리면 자동으로 고정됩니다.  굳이 물건을 꺼내기 위해서 손으로 또는 머리로 받치고 있지 않아도 돼서 별거 아닌것 같지만 은근히 많이 편리합니다.






위에 사진처럼 적재함에는 오픈 페이스 헬멧이 들어가고 남는 여유 공간에는 자물쇠도 들어가지만 더이상 공간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스쿠터들이 적재공간을 더 확보하기 위해 탑박스를 장착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스쿠터는 모르겠지만 PCX 적재함에는 오픈페이스 헬멧은 들어가지만 풀페이스 헬멧은 안들어 갑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풀페이스 헬멧을 사용하는게 좋은데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핸들기능 




왼쪽 손잡이 부분에는 라이트 조절 버튼 과 크락션 그리고 방향지시등 버튼이 있습니다. 이점은 다른 바이크와 별차이 없네요







오른쪽 손잡이 윗부분에는 "아이들링 스톱"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을 IDLING => IDLING STOP 으로 변경하게되면 쉽게 말해서 주행중에 신호에 걸려서 정지하면 시동이 꺼졌다가 다시 스토를을 당기면 시동이 켜지면서 다시 주행하는 기능입니다. 한마디로 연비를 좋게 하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전 별로 사용 안하게 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비상등 즉 쌍깜박이가 장착 되어있어서 굳이 따로 달지 않아도 돼서 좋습니다. 


 


 

 

 시거잭 기본장착


왼쪽에 작은 수납공간이 있고 그곳에는 시거잭을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는 시거잭 연결단자가 있습니다.  바이크로 네비를 사용할 때 배터리 걱정 없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입니다. 








 

   스마트키 

올뉴 PCX에는 유일하게 스마트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키에는 위치알림 / 경보기 ON&OFF / 스마트키 ON&OFF 기능이 있어서 자동차 처럼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시동을 걸수도 있고 경보기도 작동할 수 있어서 많이 편리합니다.





1번 : 주차해 놓은 바이크를 찾기 힘들때 누르면 삑~삑~ 하고 알려줍니다. 

2번 : 주차하고 누르면 삑~ 하면서 경보 장치가 작동되고 또 다시 누르면 경보가 해제됩니다.

3번 : 스마트키를 켜고 끄고 하는 스위치입니다. (스마트키 배터리 절약용 입니다)






스마트 버튼 1단계에서는 오른쪽에 FUEL(주유구) , SEAT(적재함) 을 눌러서 개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키 2단계 에서는 시동을 걸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버튼을 자물쇠 쪽으롤 돌리면 핸들락이 걸립니다. 







 계기판에서 왼쪽에 화살표 버튼을 누를때 마다 전체킬로수 => 구간킬로수 => 연비 순서로 바뀝니다.  저는 연비를 확인해 보니 40.7킬로 나오더라구요  역시 연비 깡패는 맞는 것 같습니다.






 

 PCX 스마트키 작동&주행영상



 




 

 

 혼다 PCX 125 


장점 1. 연비가 탁월하다 (휘발유 9,500 넣고 300킬로 넘게 탔습니다) 2. 출발할때 힘이 좋다 (신호대기 했다가 출발할 때 쭉~쭉~ 나갑니다) 3. 스마트키라서 좋다 (키를 꼽아야하는 번거로움 없고 도난방지 장치가 있어서 안심됩니다) 3. 시거잭과 비상등이 있어서 좋다 (굳이 따라 설치하지 않아도 돼서 좋습니다) 


단점 1. 풀페이스 헬멧이 안들어 간다 2. 물결로 파인 도로에서 주행이 불안하다 ( 타이어가 얇아요 ) 3. 브레이크가 약간 밀리는 느낌이 든다 (개인마다 다를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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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를 구매하거나 중고 자동차를 구매했을때 핸들이 출고상태 그대로라면 운전할때 은근히 불편함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맞는 핸들커버를 제일먼저 구매하게 되죠

오늘은 "BONFORM 카본 핸들커버" 장착및 사용 후기를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본폼 카본 핸들커버 장착후기


제가 구입한 본폼 핸들커버 사이즈 M(중형) 핸들외경 380mm 차종에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택배를 받아 오픈해보니 보기보다 묵직한 것이 본폼 정품은 맞는 것 같습니다.


 



 

 기능성 핸들커버


위 사진에서 보이는 가죽부분은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손이 자연스럽게 밀리고 비닐처럼 되어있는

모서리 4곳은 손바닥이 찰싹 달라붙어서 밀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핸들을 한손으로 돌릴때 

손바닥으로 살짝 눌러서 돌려도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잘 돌아갑니다. 






핸들 커버가 미 장착된 뉴카렌스 차량입니다.  보시다시피 핸들이 얇고 미끄러워서 정말 불편합니다.

그리고 그냥 보기에도 왠지 없어보니는 느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


핸들 커버를 장착하고 나서보니 기능적인 면을 둘째치고 너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눈에 확 들어어옵니다.

그리고 손으로 잡았때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왠지 안정감 있고 좋습니다.





 

 

  본폼 카본 핸들커버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자면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기능적인 면에서는 위쪽에 모서리 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두꺼운 비닐 소재로 되어있어서 회전할 때 손이 미끄러지지 않고 마치 파워봉을 잡고 돌리는 것 처럼 편합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손이 큰 남성분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함 없지만 손이 작은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는

불편합니다. ( WIFE 의 생생증언 )



※ 이 포스팅은 핸들커버를 자비로 구입해서 사용 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다른상품 후기보기 

뉴카렌스3열시트 탈거하기




캠핑을 갈때 늘 부족한 것이 있다면 점점 늘어나는 장비에 비해 한정되어있는 차량의 수납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이부분을 극복하고자 루프백도 사용하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더 공간을 확보하고자 뉴 카렌스 3열 시트를 

탈거 해 보았습니다.




 

 

 뉴카렌스 3열시트 탈거하기






3열시트 탈거전 모습입니다 트렁크 공간이 적은 편은 아니지만 평소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3열이기 때문에

조금 더 알차게 사용하기 위해 작업을 했습니다.








탈거를 하려면 볼트를 풀어야 합니다.  볼트는 10mm / 14mm 두 종류 이기때문에 이것을 풀수 있는 

공구가 필요합니다.   저는 이번에 구입한 소켓렌치 세트로 작업을 했습니다.






 

  1단계 


첫 번째 작업은 트렁크 콘솔 박스 안쪽 아래에 화살표시 되어있는 부분을 일자 드라이버로 가볍게 떼어 줍니다.

그러면 10mm 볼트가 보이게 됩니다.






 

  2단계


준비한 공구로 10mm 볼트를 풀어준 다음 콘솔 박스를 탈거합니다.








 

  3단계


콘솔 박스를 탈거하게 되면 시트를 고정한 10mm 볼트가 보입니다. 

이 볼트 역시 풀어줍니다.






 

  4단계


트렁크 쪽에 볼트를 다 풀었다면 이제는 시트 앞쪽으로 이동해서 위해 화살표시 부분에 캡을 열어주면 

14mm 볼트가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볼트를 풀어주면 3열 시트가 탈거 됩니다.




차량에 붙어 있을때는 몰랐는데 탈거하며서 시트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굉장히 무겁습니다

이 정도 무게가 차량에서 빠지니 연비도 좋아 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5단계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안전벨트도 풀어주고 볼트를 다시 제자리에 조여주면 탈거는 끝납니다.

위에 사진처럼 3열 시트를 탈거하고 보니 생각보다 깊은 공간이 더 생겨서 좋네요^^







저는 3열시트 탈거후에 그냥 사용할까 하다가 아무래도 작은 자잘한 물건을 넣는 공간은 따로 

필요할 것 같아서 콘솔 박스는 다시 장착 했습니다 







[ 캠핑매트, 컴팩트체어, 방수포, 전기장판, 침낭2개 ]

탈거후 캠핑장비를 막상 실어보니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잘하면 루프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것 같은 긍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탈거해서 좋은 점은 위 사진처럼 20인치 자전거가 들어 갑니다  대박이죠! 

평소에 공원에 갈때 늘 못가지고 가서 아쉬워 하는 아이를 보며 자전거 캐리어를 구입 할까? 

생각을 했었는데 그 고민이 이렇게 해결 되었습니다.




 

 

 뉴 카렌스 3열시트 탈거 


3열시트를 예전부터 탈거 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막상 하고나니 공간도 더 생기고 

왠지 연비도 더 좋아질 것 같은 기분좋은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탈거한 시트는 자동차

검사 받을때 다시 장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버리지 마시고 꼭!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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