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 툰 만화카페에서 가족과 함께

 - 퍼즐놀이, 보드게임도 즐길수 있는곳




집앞에 있는 통툰만화카페를 가본뒤~
아이들이 또 가고싶다고 해서
이번에는 진접 롯데시네마 근처에 있는
 툰 만화카페로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아빠하고 같이 가고싶어해서
교회가 끝난뒤~
 다같이 출발했죠~~







(이용시간)

11:00~ 24:00


미성년자는 보호자없으면 

10이후 입장은 불가하다고 하네요~








들어가자마자 신발은 벗어서 신발장에 넣고

실내화로 갈아신은뒤

신발장 열쇠를 카운터로 가지고 갑니다~


저번에 다른 통툰 만화카페 갔을때처럼

같은 방법이네요~^^







저번에 갔던 통툰보다 꽤 규모가 있네요~^^





 



교회가 끝나고 바로 도착해서

 너무 배가 고팠기때문에 라면& 떡볶이 패키지로

B세트 3개에 둘째녀석은 아직 미취학이라서

식사하나(라면)만 주문했어요~^^


남편과 큰아들도 라면, 저는 떡볶이를 

주문했구요~^^









주문을 하고나니...

카드와 진동벨을 줍니다~






저는 라면과 떡볶이가 나올때까지

어느자리가 좋을지 둘러보았어요~






카운터 앞에있는 중앙룸은 좀 작은듯해 보여요~






이곳은 오픈된 테이블자리예요






이곳은 1인 테이블 자리입니다.

사람이 앉아있는 

이 자리에는 무릎안마기가 있는 자리랍니다.






1층룸과 2층룸이 있는 자리에요~





여긴 1층에 있는 멀티룸 자리예요

게임이 800개 정도 들어있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들도 그걸 알면 멀티룸으로 간다고 

했었을텐데...

저는 아무말 안했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은 2층이 좋다고 해서 

2층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남편은 이곳에서 라면 만들기~!!


여기는 알바생들이 있어서 

통툰처럼 사장님이 직접 라면을 끓여주지않고

 셀프로 직접 해야합니다.



 



계란넣은 라면과 치즈넣은 라면~!!






제가 주문한 떡볶이인데...

데우기만 한것같아요~

떡볶이 양이 너무 적을뿐더러... 

떡이 좀 딱딱하네요~

쫄깃 쫄깃했으면 좋겠는데...

양에도 안차고 맛도 그냥 그렇고... ㅜㅜ

차라리 라면을 먹는게 나을듯 하더라구요~



비교를 안하고 싶지만...

통툰은 사장님이 요리를 해줘서 종류도 다양하고

토스트도 참 맛있어 보이던데..

이곳 툰은 음식이 다양하지도 않고 별루네요~





통툰 만화카페 바로가기








그냥 저냥 식사를 하고나서...

커피로 기분을 좀 업시켜볼까하고

남편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주문한뒤~

가져왔는데...

오~ 컵이 커서 양도 꽤 되네요~


그런데.. 한입 먹어보고 짜증이~~ ㅠㅠ

이상한 맛이 나요~


아무래도 플라스틱컵 때문에 냄새가 나는건지..

왜 뜨거운 커피를 플라스틱컵에 주는지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더라구요~


제가 왠만하면 컴플레인 거는사람이 아닌데..

조심스럽게 가서 혹시..

커피는 종이컵에 안주냐고 물봤어요~

플라스틱컵이라서 좀 그렇다고 했더니...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친환경 컵이라고

하더구요~


그리고 처음부터 주문할때 종이컵에 달라고하면

종이컵에다 준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럼... 주문받을때 물어봤으면 좋았을텐데...


남편은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괜찮다고 하는데..

먹어보니.. 약간 안좋은 맛이..


아무래도 원두커피가 제 입맛에 맞는게

아닌듯해요~


혹시, 다른분 입맛에 맞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 아메리카노도 제 입맛엔 아니였네요~








아이들은 간식이 먹고싶다고 해서

저희들과자도 같이 구매했어요~


여기서 먹은것중 과자가 제일 맛있네요~ ㅎㅎㅎ












통툰보다 좀 나은 부분은 책이 꽤 많고

룸이 크다는겁니다~ 






높은곳에 있는책들은 

발판 사다리를 이용하면 되는듯 해요












어린이 도서는 1인테이블 뒷쪽에 배치되어 있어요~






퍼즐 이벤트도 해보고 싶었으나...

남편은 퍼즐 맞추는거 정말 싫어하고

또, 점심을 먹다보니.. 시간이 애매해서

못했네요~~

한번 도전해 보고 싶긴하네요~

300피스면 해볼만 할텐데... ㅎㅎㅎ






맨 밑에 칸에는 접이식 테이블이 있으니

가져다 사용후 다시 제자리에 

갖다놓으면 된답니다.


중간에 있는 칸에는 퍼즐들이 있어요

어린아이들이 간단히 맞출수 있는 

25,50피스가 있어서 이런건 좋았네요~











맞추다 보니... 

분실된 퍼즐이 여러개 있더라구요~







보드게임도 어느정도 있어요~


옆에 룸은 친구들끼리 연인끼리 와서 

보드게임을 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예전 한참 보드게임방이 유행했을때

보드게임했던 날들이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는 참으로 재미있게 놀았었는데....


잠시나마 추억돋았네요~ ^^








검색대도 있어요~






전신안마기도 무료로 사용하는거라..

정말로 하고 싶었으나...

참았네요~ㅋ






화장실을 가려면 화장실 슬리퍼로 갈아신고 

가야해요~

화장지도 꼭~~!! 챙겨가시구요~


저는 룸에 붙어있는 이용시 궁금사항을 

읽어보지 않고 화장실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화장지를 가지고 가야했네요~

돌아와서 보니 이용시 궁금사항에

휴지를 가져가야 한다고 적혀있더군요~







그리고는 어느덧 이용시간 3시간이 다가오니...

아이들은 돌아다니기 시작하더라구요~


남편은 열심히 잠만 자다가 가네요~ ㅠㅠ

이제 다음부터는 아빠 빼고 우리끼리만 

오자고 했더니.. 

아이들도 그렇게 하자고하네요~ ㅋ



 

 

 규모도 크고  멀티룸,가족룸으로 룸도 넓어서 좋지만..

 대체적으로 음식과 커피가 입맛에 맞지 않았네요~


 저처럼.. 입맛이 까다로우신 분들은 식사를 하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이름그대로 만화카페인데.. 

 제가 너무 많을걸  바랬나 봅니다~ ^^;;

 

 만화카페라고 생각하고보면 책 종류도 많고

 보드게임이나 퍼즐도 다양하고 게임룸도

 있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1082-2 401호 | 만화카페툰
도움말 Daum 지도





 

 

 달란트 시장 이벤트 -추억의 과자 뽑기




작년 가을에 전주 한옥마을에서

추억의 과자 뽑기를 해본뒤~


아이들이 추억의 과자가 

자꾸 생각이 난다고 먹고싶다고해서


인터넷에서 추억의 과자를 찾아보았어요~

생각보다  종류가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어렸을때 

문방구에서 자주 사먹었던것들도 있어서 

어찌나 신기방기하던지... ㅋㅋ



우선, 

맛보기로 몇가지 종류만 주문해 보았어요^^













초코바, 쫀드기

제가 좋아하는 월드컵 어포와 

애들이 먹고싶어했던 차카니를 구매했어요



구매해서 먹어보니~

심심풀이 간식용으로 너무나 좋더라구요~

옛추억도 새록새록나구요~ ㅎㅎㅎ


월드컵 어포는 기름에 튀겨 먹는게

제맛이랍니다~~

기름에 튀기면 5개는 거뜬히 먹는다니까요~

ㅎㅎㅎ


쫀드기는 어찌나 달콤하고 고소하던지...

저희 아이들이 쫀드기를 먹어보더니~

서로 먹겠다고 싸웠다니까요~ㅜㅜ


그래서~~!!!

교회 달란트 시장때도 이벤트로 해보려구요~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겠지만...

색다른 경험이 되겠죠? ㅎㅎㅎ







교회아이들이 추억의 과자 뽑기를 해서 

먹으려면

많은 종류의 과자가 필요하겠죠? ^^








( 뽑기판을 만들차례예요~)



도화지를 A4 용지에 맞춰 자른뒤~

뽑기판에 넣을 과자 종류의 이름을 프린트해서

오려주었어요~


이름을 프린트해서 오린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줍니다.




판에 고정시키려면 길게 도화지를 잘라준뒤

이름을 프린트한 반접은 도화지와 함께 

스테이플러로 나란히 줄맞춰 찝어주어요~



스테이플러로 뽑기종이를 길게 만들어준 

도화지 뒤에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하드보드지 뽑기판에 붙혀주어요~










추억의 과자 뽑기 이름도 프린트해서

판에 붙혀주면~


추억의 과자 뽑기판 완성~!!









과자는 한 눈에 잘 보이도록  정리하기위해

바구니를 준비해주어요~









이렇게 바구니에 정리하니

그 많던게 왜이리 적어보이는지... ㅋ






드디어~!! 달란트 시장이 시작됩니다.


추억의 과자 뽑기판이 의외로 인기가 좋아서

한번 뽑은 아이들은 여러번 뽑더라구요~^^

자기가 먹고싶어하던게 나올때까지

뽑기 신공을 보여주는 아이도 있더라구요~ ㅋ


역시~ 뽑기는 누구에게나 소소한 재미가

있다니까요~ ^^









 

 

 테팔 커피메이커로 원두커피 즐기기~!!




저는 아침에 아메리카노 한잔이

왜이리 좋은지...


아침마다 빵과 커피한잔씩 마시는데...

아메리카노 스틱커피보다

직접 내려먹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남편 회사 복지몰에서 

구입을 했어요^^






찾아보니....

인터넷가로는 83,000원인데....






저희 남편 복지몰에서 48,000원으로 

저렴하게 구입했답니다.^^







드디어~ 도착한 커피메이커!!






유리용기가 깨지지 않도록

안전하게 포장되어왔어요~











유리용기가 들어가는 아랫부분은

열판으로 커피를 데워주는 역할을 해요~








윗부분의 뚜껑을 열면 

물을 넣는 곳이예요~






원두커피를 넣는 필터는 

바깥쪽으로 돌려서 열어주어요~








필터는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따로 빼서 세척하기 편하답니다.







필터를 뺀 부분이예요~

여러번 커피를 내려서 마셨는데도 깨끗해요~







on/off 스위치예요~






이제~!! 맛있는 원두커피를 내려볼까요? ^^



 맛있는 원두커피를 고르려고

인터넷에서 베누스타슈프림 에스프레소로

구입해보았어요~















개봉하니~ 원두커피향이 너무~~ 좋네요^^







원두커피를 믹서기로 갈아서 유리병속에 

쏘~옥~!!







커피여과지를 끼우고~

같이 들어있던 스푼으로 4스푼 넣어주고요~













눈금 4에 맞춰 물을 넣어주었어요~


처음에 물을 많이 넣었더니...

너무 싱겁더라구요~

우선 조금 진하게 내려서~

입맛에 맛게 물로 조절하는게 좋겠더구요~









on으로 스위치를 해놓아요~

그런데.. 켜진게 맞는지 어떤 불빛이 없어서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긴가민가 하더라구요~


확인할수 있는 어떤 불빛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좀.. 아쉽더라구요~


한 5초정도 되니 보글 보글하면서

소리를 내며 원두커피가 주룩~ 주룩~

내려온답니다.


이때부터 커피향이~~진동해요~~^^









커피가 다 내려지면 off로 꺼주었어요








커피를 컵에 따라준뒤~

유리용기를 다시 넣어주어요~

이때 유리용기를 똑바로 넣어주면 안들어가고요~

살짝~ 기울여서 넣어주어야 들어가요~






직접 내린 향기좋은 커피한잔에 

맛있는 빵과 함께 먹었어요~^^


바로~!! 이맛이랍니다.^^

이제 직접내린 맛있는 원두커피로

아침을 시작할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ㅎ




 

 

 남양주 평내 고고랜드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롤러스케이트와 방방장& 슬라임




아이들과 스케이트장을 다녀오고 난뒤~

다음에는 롤러스케이트를 타러가자했었는데..


주말이 되니...

남편은 주말에는 쉬고 싶다며~

나가고 싶지 않아하더라구요~

결국...

힘들어하는 남편때문에 주말에 집에만 있었더니..


월요일이 되자마자... 큰아들이~~!!

일끝나고 집에온 저에게 

밖에 나가서 활동을 하고싶다며~

밖에나가자고~ 어디든 좋다며~

계속 졸라대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일이~!! 

큰아들 입에서 이런말이 나올줄

 상상도 못했네요~

원래는 나가자고 하면 집에만 있고싶다고

하던 녀석인데...

그래서..

큰아들의 요구대로 

저녁시간에라도 간단히 다녀올만 곳이

있을지 찾아보는데.. 시간대가 늦은시간이라..

찾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러다가 롤러스케이트장이 생각나서

시간대를 보니~

10시까지라 충분할듯 싶더라구요~


일하고 집에와서 피곤해서 쉬고싶지만...

안그러던 녀석이 그러니...

힘을 내보기로~~!!! ㅎㅎㅎ






집이랑 3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라~

가뿐히 다녀올수 있어요~^^









평내에 있는 롤러스케이트장 고고랜드에 도착~!!









B2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로 윗층인 B1으로~!!






입구에 도착하니~

 화려한 조명이 반짝반짝~!!

신나는 음악소리로 시끌벅적하더라구요~











 아이둘 2시간 이용료 각각 9,000원씩 

저는 안타고 입장료만 3,000원해서

총 21,000원~!!

계산을 하고 나면 놀이공원처럼

팔찌를 해줘요~ 

들어오는 시간도 적어주고요~



(이용시간)

개장: 10:00

폐장: 22:00







발목이 긴 양말도 판메를 하네요~


저희 아이들은 발목이 짧은 양말 신고 왔는데...

타다보니.. 발목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번에 올때는 

발목이 긴양말을 신고 와야겠어요~







롤러스케이트는 치수대로 적어놓아서

치수를 보고 골라서 가져가면 되요~



(여기서 잠깐~!!)

롤러스케이트는 신발 치수보다 

한치수 크게 신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이들이 신는 부츠치수와 같은걸

했더니~ 맞더라구요~



자기 신발은 롤러스케이트를 꺼낸자리에

올려놓으면 되더라구요~


그럼.... 나중에 롤러스케이트를 갖다놓을때

자신의 신발을 찾으면

 롤러스케이트를 어디서 꺼냈는지 찾지않아도

 그 자리에 넣을수 있네요






스케이트 신는곳에는 곳곳에 벤치가 있어요






안전모와 보호대도 여기 있는걸 

 무료로 사용할수 있어요

스케이트장처럼 

따로 대여료를 내지 않더라구요~


저는 혹시나 대여료를 내야 하나 싶어서

집에있는걸 가져갔거든요~ ㅋ







보관함이 있고 1인테이블이 있어요





아이들이 롤러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여기에 앉아서 한눈에 볼수 있어요~


1인테이블도 여러군데 있답니다.







그리고... 이테이블에는 충전기도 있어요~^^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롤러스케이트를 탈 시간~!!








이쪽은 키즈 롤러장이예요~


넓은 곳은 초보가 타기에는 위험할수 있어서

저희아들도 처음인지라....

여기서 연습을 한뒤~

넓은곳으로 가기로했어요~






둘째녀석 처음이라서 그런지.. 

벽잡고 다니기~~ ㅎㅎㅎ



이리넘어지고 저리 넘어지고하다보니~

조금씩 금방 타기 시작하더라구요~


큰아들은 스케이트를 타 봐서인지..

곧 잘 타더라구요~^^









스케이트보다 더 신나게 잘놀고

잘 타더라구요~



저도 그 추운 스케이트장보다

여기가 훨~ 씬 좋네요~ ㅎㅎㅎ 









이곳은 슬라임을 하는 테이블이예요~








슬라임은 유료로 이용하는거랍니다.~


저희는 남자아이들이라 슬라임엔 관심없더라구요~






슬라임 하는 옆쪽에는 화장실이 있어요~









실컷 놀다보니...

어느새 저녁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더라구요~

아이들도 스낵코너에서 이미

라면을 보았기에~ 저녁은 라면으로~!!












그나마 컵라면이 조금 저렴한데...

저희아이들은 뽀글이 라면으로 먹겠다네요~







뽀글이 라면 2개와 음료수 1개씩 들고나서야

기분이 더 좋아진 아이들~!! ㅎㅎㅎ


저는 왠만해서는 집에서 라면을 못먹게 하는데...

이런데는 어쩔수 없이~!!


먹게 해준답니다.









직원이 라면 끓이는 방법을 

아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모른다고 하니~ 

직접 보여주며 설명해주더라구요~

항상 이런건 제가 안하고 남편이 해줘서요~ ㅎㅎㅎ








끓이는 방법대로 한후~





음료수와 맛있게 먹기~!!


그렇게 배불리 먹고서야~ 

다시 타러 고고~!! 








이제 어느정도 연습이 되었다 싶은지...

넓은곳에서 타고 싶어하더라구요~ㅋ











"자~!! 이제 탈준비됐어?" 라고

형이 물어보고 동생이 "어~ 준비 됐어"

"그럼~ 가볼까?" 



둘이 이러고 놀더라구요~ ㅎㅎㅎ

기특한 녀석들~~







머리에 자꾸 땀난다며~ 헬멧은 안쓴다고 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안쓴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정도 타는 연습도 했으니~

헬멧은 벗고 타기로 했어요~


이젠 제법 자신감있게 타더라구요~^^







실컷 놀고나서 발목이 아프다며.....

잠시 쉬기로 하고 방방장에서 놀았어요~










방방장에서 실컷 뛰어놀다보니....

어느새 집에 갈시간이 

20분정도 밖에 안남았다고 하니..

마지막으로 롤러스케이트를 더 타고 간다네요~


힝~~~ 벌써 다 정리해놨는데...

또 가지러 가야 하네요~ 


녀석들... 쉴틈을 주지않네요~ㅜㅜ







그렇게~ 마지막까지 

시간 꽉~~ 채우고 나왔네요~^^



 

 

 롤러스케이트만 있는게 아니라~

 방방장에서 놀거나 슬라임도 할수 있어서

 지루하지가 않아요~

 

 시설도 잘 되어있고 화려한조명까지 있으니

 분위기도 최고랍니다.~~^^


 그런데... 화장실에 신경을 조금 써주면 

 좋겠더라구요~~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어요~ㅜㅜ


 요즘... 세먼지로 인해 아이들과 야외로 나가기 

 힘들때 키즈카페가는것보다 실내 롤러스케이트장이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싶네요? ㅎ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580-1 지하1층 | 고고랜드 남양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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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걸대 -가마 삼겹 &감자탕 (덕소맛집)

  두툼한 삼겹살의 고소한 맛과 

  인심좋은 사장님의 서비스 굿~!!





이 곳 노걸대라는 식당이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1월말일까지 삼겹살 할인행사를 한다길래~


1월말 할인행사가 끝나기전에~

후다닥 다녀오기로 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입구 윗쪽에 보니..

맛집으로 여러군데 방영이 되었나봐요~


TV에 방영되었다고 맛집이 아닌 

경우도 있어서 맛이 어떨지 궁금해져요~^^











가게 앞 작은 테라스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커피한잔 마실수 있어요~






카운터 쪽에는 잣엿을 판매도 하더라구요~

잣엿도 먹어보았는데..

진짜 잣맛이 나서 더 고소하기도 하고

오랫만에 엿을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ㅎㅎ









내부로 들어서면...

좌식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테이블로 나뉘어 있어요




 






좌식테이블 쪽으로 조그만한 놀이방이 있어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게임도 있구요~

사진상으로 보이지 않지만..

레고테이블도 있어서 레고 놀이도 할수 있어요~


여자아이를 위한 주방놀이도 있답니다.


놀이방이라고 하기엔 작지만...

오목조목 꾸며놓았어요~^^






삼겹살을 황토가마에 초벌을 해서

구워먹는건데...

무한리필로도 먹을수 있는 메뉴도 있구요~

단품으로 삼겹살을 먹을수도 있어요~


저희는..

무한리필대신 삼겹살을 단품으로 시켰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점심시간이라서 

가마구이가 준비가 안되었다고 해서

초벌로 먹지못하고 직접 구워먹어야 했네요~



아쉽지만... 초벌구이맛은 보지 못했네요~ㅜㅜ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고기먹는 손님은 없고 

식사류를 시켜서 드시더라구요~














반찬이 셋팅 된후~

삼겹살이  나왔는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엄청나게 두껍더라구요~


초벌로 구워먹으면 딱~!! 일텐데...

삼겹살을 보며 또 한번 아쉬움이~~ㅋ


사장님도 미안하셨는지...

삼겹살 한줄을 서비스로 더 주셨네요~^^








김치전도 나왔는데...

사진 찍는걸 그만 깜박하고 

먹다말고 찍었네요~ ㅠㅠ


김치전도  맛있답니다 ^^







된장 찌개도 주문했어요~

저희 둘째가 된장찌개를 맛본후~

"형아~된장찌개 끝내주게 맛있어~ 먹어봐~!"

라고 이야기를 해서 큰아들도 먹어보고

된장찌개와 밥한그릇 뚝~딱~!! 했네요^^



옆에 있는 떡볶이는 서비스로 주셨어요~ㅎㅎㅎ

정말 맛있는 떡볶이는 아니였지만....

그 마음이 어찌나 감사하던지... ^^








푸짐한 한상이 완성되었어요~^^

근데.. 살짝 아쉬운건...

삼겹살을 찍어먹을 소스가 없더라구요~

쌈장이나 기름장에만 찍어먹다보니

소스도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홀 중앙에는 반찬을 셀프로 가져다 먹을수 있는

셀프바가 있어서

김치류, 콩나물, 파채, 샐러드를 자유롭게

가져다 먹으면 된답니다^^










삼겹살이 어찌나 고소하고 맛있던지...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








이곳이 삼겹살을 초벌구이 하는

가마가 있는 곳이예요~


다음에는 저녁식사때 와서 

초벌구이한 가마삼겹을 먹고싶네요~^^







배불리 먹고 커피한잔~!!


 

 

 점심시간에 삼겹살을 먹어서 

 가마에 초벌을 한 삼겹살을

 먹진 못했지만.. 인심좋은 사장님께서

 삼겹살과 떡볶이도 서비스로 더 주시니

 참으로 그 마음이 감사하더라구요


 놀이방도 작지만 아이를 위한

 섬세한 마음이 돋보여서 좋았어요~


 다음에 초벌구이한 삼겹살을 먹으러 

 가고싶게 만드는 곳이였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1278-1 | 노걸대감자탕&가마삼겹 덕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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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하기 편리하고 실용적인

 테팔 매직핸즈 사용후기~!!





요리를 하다보면

 후라이팬을 자주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바꿀때가 되서..


남편 회사복지몰에서 판매하는

후라이팬을 살까하고 찾아보니..

냄비2개와 후라이팬 2개 세트로

저렴하게 판매하는게 있더라구요~

또, 테팔이라 왠지 믿음도 가구요~^^








69,500원이면 정말 괜찮은 가격이죠~^^






인터넷으로 똑같은 제품을 찾아보니..

우와~~!! 219,000원~!!!

이렇게 가격차이가 많이 날줄 몰랐는데...

정말 저렴하게 산거네요~ ^^



후라이팬과 냄비 각각 2개씩

 구성되어있고

매직핸즈 손잡이와 뒤집개도 있어요~








드디어~ !!

기다리던 테팔매직핸즈가 도착했어요~ㅎㅎ








매직핸즈 손잡이와 뒤집개가 

들어있구요~!!








그 안에는 냄비와 후라이팬이 손상되지 않도록

잘 포장되어 왔네요~











새로운 후라이팬과 냄비가 생기니....

요리가 즐거울듯해요~ ㅋㅋㅋㅋ








원래는 손잡이 때문에~ 

정리가 쉽지않았는데...







손잡이를 분리해서 냄비안에 쏘~옥 넣고





이렇게 정리해주니~ 깔끔하니 좋아요~^^

손잡이 때문에  정리가 쉽않았는데...

이렇게 편리할줄이야~~ ㅎㅎㅎ









손잡이 양쪽부분을 눌러주면 ~





밑에 부분인 레버와 윗부분인 클립이 

톡~!! 튀어나와요~








튀어나온 상태로 냄비나 후라이팬에 끼워서

밑에 레버 부분을 눌러주면

 닫히면서 고정이 된답니다~



저는 .. 이게 정말 고정이 잘 될까 싶었는데...

손잡이가 달린거랑 

큰차이가 없이 고정이 잘 되더라구요 ^^

오~ 완전 좋아요~~



*영상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된답니다.*











테팔 냄비와 후라이팬에 요리를 해보았어요~

이렇게 같이 놓고 요리하니 편리하고 좋아요~

손잡이를 바꿀때 살짝~~ 

번거로움이 있지만요~ ㅎㅎㅎ



그런데...

직접 손잡이가 있는채로 요리를 해보니

손잡이 클립에 기름기나 국물요리가 뭍어나서

깔끔하게 보관할수가 없을듯 해요~

또, 오랫동안 조리하다보면.. 왠지 

망가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되긴 하더라구요~

오래 사용하려면 분리해서 사용하는게

좋을듯 해요~^^









맛있는 김치찌개도 끓이고요~






계란말이도 해보았는데....

완전 부드럽게 잘 말아져요~^^



새로운 조리도구로 요리를 하니~

기분좋게 요리할수 있었네요~ㅋ


 

 

 깔끔하게 보관하기에는 좋지만 

 여러개 같이 놓고 요리할때는 손잡이를 

 바꿔줘야 하는 번거움이 있긴하네요~

 익숙해지면 괜찮아지겠죠~ㅎㅎㅎ


 그런데.. 냄비에 뚜껑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감이 있네요~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정리정돈이

 잘 된다는게 큰 장점인듯 해요~^^















 

 

 한우 생등심 1근 (500g) 39,000원

 착한 가격에 맘껏 먹었네요~!!





온가족이 한우를 맘껏 먹기에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잘 안먹게 되는데...


착한 가격에 맛있는 한우를 먹을수 있는

 한우사랑 정육식당을 동생네가 발견을 해서~


오랫만에 온가족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와부고등학교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에 어렵지 않아요~








외관만 보았을때는...

맛집인지 모르고 그냥 지나칠듯해요~ ㅎㅎ

현수막에 내부가 보이질 않아서..

영업을 하는지 알수 없을듯한 모습이거든요~










한우 생등심이 (1근) 500g에 39,000원이예요~

그리고.. 

한우고기집은 대부분 상차림 비용도 받는데..

이곳은 가격도 착한데..

상차림비용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상차림 가격도 인원수가 많으면 

무시못하거든요~


설렁탕도 5,500원이면 정말 저렴하죠~~






















의자가 있는 테이블자리도 생각보다 

많아요~










안쪽에는 좌식테이블도 있답니다.~










동생네 가족과 엄마, 그리고 저희가족

모두 8명이예요~













추가로 먹고싶은 반찬은 셀프로 

갖다먹으면 되요~








식사 종류도 꽤 많아요~ 


주위를 둘러보니...

식사를 드시러 오는 분들도있더라구요~



저희는 한우생등심 3근과

설렁탕 2개를 주문했어요~







그리고는...

반찬을 재빠르게 셋팅해줘요~^^








저는 여기 샐러드도 맛있더라구요~









주문한 설렁탕이 나왔어요~

설렁탕 전문점과 같은 비주얼과 진한국물~~

5,5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맛있답니다.









한우 생등심 한근이예요~

 이정도면 놀라운 가격이 맞네요~~ ㅎㅎㅎ









숯도 좋은걸 쓰는듯해요~ 


불판도 맘에 들고요~ 

이 불판은 고기가 잘 타지 않고 

계속 바꿔주지 않아도 되서 

번거롭지 않고 편하답니다~

 







고기가 맛있게익어가고 있어요~



마늘도 이렇게 기름장에 익혀서 먹으

이것도 별미예요^^









소금장에 찍어서 한입에 넣는순간~

정말 감탄이 나오는 맛이랍니다.


오랫만에 맛있는 한우를 먹네요~

입에서 살~살 녹아요~


저도 모르게 계속 감탄사연발하며

정신없이 먹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8명이서 실컷 먹었는데도 

이가격이라니.....


이제는 자주 오자며~ ㅎㅎㅎ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1246-17 | 한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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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레진저 아동부츠  

 (멋진 디자인에 저렴한 가격이 굿~!!^^)





아이들이 어쩜 이리 부쩍 크는지...

 1년에 한번은 

부츠를 새로 구입해야 하더라구요~


원래는 ... 

아울렛이나 마트에서 구입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인터넷으로 구입하기 위해 찾아본결과...

 슬레진저에서 나온 부츠로 안에 털이 있어

따뜻하게 나온게 있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예뻐서 맘에 쏘~옥 들어요^^












인터넷 가격으로 15,900원이고 무배로~

구입했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조카껏도 같이 

주문했답니다~^^


저희 아이들꺼는 검정색이고 

조카는 브라운색상으로 ~!!









아이들 신발은 찍찍이가 달려있어야

편하죠~



예전에 부츠는 지퍼식이였는데...

지퍼가 고장이 나서 얼마 못신었거든요~


찍찍이는 고장날일이 없으니

좋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살짝~ 부족한 부분이 있긴하네요~

실밥이 꼼꼼하게 마감처리가 안된듯하지만...



그래도 이건~ 뭐....크게 신경쓰이진 않아요~^^










부츠 안쪽을 살펴보니~ 발다닥 부분에도 털이~^^


정말~ 발이 따뜻하겠어요~ 


저희 조카가 신어보더니~ 

부츠가 가볍고 털이 있어서 따뜻해서 좋데요~^^









바닥은 미끄럽지 않다고 하는데....

아직 이거는 확인할 방법이 없었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안추워서~

눈썰매장이나 얼음썰매장을 못가봤거든요~ㅜㅜ


정말이지~~ 날이 추워도 좋으니 

미세먼지가 싹~ 사라져서 맘껏~~!!

아이들과 밖에서 나가놀고 싶어요~~








저희 아이들이 신을 부츠예요~

검정색이라... 아주 안심이 되네요~ ㅎㅎㅎ


남자녀석들이라... 옷이나 신발이 왜이리 금새

지저분해지는지...










옆디자인도 예쁘고~





뒤에 디자도 예뻐요~ㅎㅎㅎ









조카와 저희 아이들이 신을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한 겨울 걱정이 싹~! 사라지는듯 해요~ ㅋ










외출하는날~!!

신어보더니~ 폭신하고 따뜻해서 좋다네요~


얼마전....방학하기전에

큰아들이 집에 오는길에 

발 동상걸리는줄 알았다고 했었거든요~


이제~ 개학해도 문제없겠어요~ ㅎㅎㅎ




 

 

 놀이방이 있는 명가감자탕 ~!!(진접맛집)

 김치감자탕의 얼큰하고 시원한맛이 좋아요~






오픈했을때부터 

쭉~ 단골인 명가감자탕집 이랍니다.


저는 우거지 감자탕보다 김치감자탕을더 좋아하는데.. 

여기 김치감자탕이 제입맛에 딱~ 이거든요~

그리고 양도 다른곳보다 많은 편에 속해요~


또, 무엇보다 24시간이라서.. 

늦은 시간에 가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어서~

어른과 아이들 모두를 만족시킬수 있는 

식당이라고 할수 있죠~!! ^^


그래서...

저는 여기서 먹을때가 제일~ 편하답니다.^^












 안쪽 좁은 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새봄병원이나 은성교회로 가는 도로라고 하면

아시더라구요~~



점심특선으로 해장국와 어린이식사를 

현금으로 계산하면 5,000원이라 너무~괜찮죠~!!

점심특선은 시간이 11:30~2:00 까지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명가감자탕은 

예그리나 건물 2층에 있어요~







주차장은 협소해서...

주차하기가 조금 난감할때가 많답니다.



하지만...

주차하기 힘들어도 맛있어서 계속 오게되는

마성의 감자탕집이랍니다. ㅎㅎ











카운터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놀이방이 있는 좌식테이블 자리이구요~

오른쪽은 의자가 있는 테이블 자리와 예약실로

구분이 되어있어요~








예약실은 따로 룸으로 되어 있어요~ 









의자가 있는 테이블 자리로

놀이방과 떨어져 있어서 조용하게 

식사할수 있는곳인듯합니다.~









입구 양쪽에 남여 화장실이 개별적으로 

나뉘어있고~

깔끔한편입니다.^^


신발을 왼쪽 신발장에 넣어주고~~















제일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이 자리에 앉으면  

창문으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볼수 있어요~^^











놀이방 간판이 눈에 띄게 예뻐요~^^

어른들이 자리를 잡으면 아이들은

겉옷을 벗고 바로 놀이방으로 직진~!!









저희 아이들의 첫 목표는 게임기예요~

게임을 실컷 한후~









놀기시작합니다~~^^

여기서 놀고나면 땀에 흠뻑~ 젖는다니까요~

그리 크지 않은데도~

어찌나 열심히 뛰어다니는지.. ㅋ
















작은 방방이도 있어요~

크지 않은데도~ 아이들이 놀만한 시설을 

알차게 잘 만들어 놓았답니다.~^^











김치감자탕 대자로 시키고

아이들이 먹을

 함박스케이크 2개와 공기밥 5개~!!


저희는 밥과 감자탕 같이 먹어요~

볶음밥은 먹지 않거든요~


볶음밥은 그리 맛있지 않아서요~ ㅎ










김치는 잘라져서 나오지 않아요~

전.. 이것도 맘에 듭니다.

잘라져서 나온거는 왠지~ 재사용하지 않을까하는

염려가 있거든요~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이건 수제비예요~

감자탕안에 같이 넣어서 나오지 않고~


감자탕이 끓고 나면 원하는 시점에

 수제비를 넣어서 먹으면 됩니다.


근데... 이 수제비는 엄청쫄깃해서

호불호가 갈려요~

저희 아들과 같이  쫄깃해서 맛있다고 하는 반면

어떤분은 고무 씹는것같다고 하거든요~











주문한 김치 감자탕이 나왔어요~^^











묵은지를 먹기 좋게 썰어서 같이

보글~ 보글~ 끓여주어요~^^










먹기전에 앞치마부터 챙기기~!!


여기는 앞치마가 남이 쓰던 앞치마가 아니라~

이렇게 일회용 앞치마를 줍니다~




 



깔끔하죠~^^











정말~ 얼큰하고 시원하니 국물이 끝내줘요~^^













어린이 식사에는 

돈까스와 볶음밥, 만두가 있었는데

아이들을 위한 함박스테이크~!!

신메뉴가 나왔네요~


저희 아이들이 함박스테이크 엄청 좋아하는데

너무 잘됐어요~^^


큰아들이 먹어보더니~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한접시 뚝~ 딱~! 하더라구요~


그동안 여기 오면 앉아서 먹지 않고

 왔다갔다 하면서 먹었었는데

정말~ 맛있었나봐요~

아빠가 한입 달라고 했는데도 

주지도 않고 말이예요~ ㅎㅎㅎ


또, 뼈후라이드라는 신메뉴도 있는데...

이것도 무슨 맛인지 궁금하긴하더라구요~

하지만...

감자탕집에서 국물이 없는 뼈후라이드를

굳이 안먹게 되네요~

나중에라도 먹게 되면 포스팅 해볼께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422 2층 | 명가감자탕맛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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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릉 국제 스케이트장에 왔어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놀수있는





큰아들이 학교에서 스케이트를 처음 타보고

너무 재미있었는지...

집에 와서 계속 스케이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가고싶다고~

뭐~ 스케이트장 가는건 어려운일이 아니니...

아빠가 쉬는날~ 다같이 가기로 약속을 했지요~^^

그리곤..

어디로 가면 좋을지... 

찾아본결과.. 큰아들이 다녀온 곳은 태릉에 있는

스케이트장이더라구요~


이왕이면 잠실로 가면 좋겠지만....

비용면에서 비싸니까~ ㅎㅎㅎ


큰아들도 자기가 다녀왔던 스케이트장이 

맘에 들었는지... 태릉으로 가자고 해서

스케이트를 타기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서 출발~~!!









저희가 사는 진접과 30분정도 걸리는 거리예요~

뭐~~ 이정도는 가깝고 좋아요~







외부를 보니~ 생각보다 꽤 커보이더라구요~~







주차를 하려고 하는데....

입구 앞쪽 주차장은 이미 만차라서..

건물 뒷쪽으로 갔어요~


뒷쪽 안쪽으로 쭉~ 들어가니..

겨우 주차할수 있는 자리들이 있네요~



미세먼지가  많아서 그런가...

거의 실내를 찾아 놀러오는듯 해요~








그렇게 주차를 하고 쭉~ 걸어가야 되더라구요~ ㅜㅜ


걸어서 내려오다보니..

왠~ 횡재~!! 입구쪽에 주차할 자리가 생겨서

제가 자리를 맡아놓고~

남편이 후다닥 달려서 차를 다시 가져와

가까운데 주차를 할수 있었네요~ ㅎㅎ


제가 워낙에 운동을 안하고 가까운 거리도

차를 타고 다니느라... 조금만 걸어도 

왜 이렇게 체력이 딸리는지... 걱정이랍니다. ^^::

















이용요금이 아주 착하죠~~!! ^^


저는 안타고 남편과 아이들만 탈거라서...

저는 이용요금없이 무료로 입장할수있어요~


-3명 입장료 10,000

-3명 스케이트 대여료 9,000

- 안전모도 대여해야 하지만 

저희는 집에있는 안전모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총: 19,000 원으로 기분좋게 입장~!!


* 장갑이 없으면 입장이 불가하니~ 장갑은 꼭~!!

챙겨가시길~!!










2층으로 올라가면 스포츠 박물관으로

트로피, 메달이나 마스코트 인형등..

다양하게 있어요~









여기에서 입장권을 확인하고요~















스케이트를 대여하려면 중간까지 쭉~ 가야해요~












스케이트 대여점 안으로 들어가니~

매점과 보관함, 화장실 이곳에 다 있어요~













아이들꺼는 사이즈를 이야기 해주면 갖다주고요~








어른은 여기 사이즈가 적혀있는 곳에서

가져가면 된답니다.~


가져갈때 스케이트 속안을 잘 살펴서

가져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신어서 그런지..

스펀지가 닳아없어지고 구멍이 뚫려있어서

쿠션감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탔는데도

발이 아파서 더 이상 탈수가 없게 되요~


저희 남편과 제부가 조금만 탔는데도

발 안쪽이 다까졌더라구요~ㅠㅠ


스케이트 신발안쪽을 대대적으로 수선을 하던지..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발 안쪽이 까져서  아이들과 제대로 

놀지 못하니까요~









저희는 스케이트의 속내를 모른채~

아무거나 골라서 열심히 신기 시작~!!







큰아들이 학교에서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다가....

엄청 넘어져서 무릎 여기저기에 멍들었길래

이번엔 철저하게 무릎보호대까지 준비했답니다~ ㅋ



신었던 신발은 여기 의자아래에 두고요






가방이나 귀중품은 보관함에 넣으면 될듯해요~


하지만... 저는 스케이를 안타기 때문에

제가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되요~









스케이트를 타기 위해서는 여기 계단을 내려가서

쭉 걸어 다시 계단위로 올라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냥~ 처음부터 스케이트를 대여해서

링크안에 있는 의자에서 갈아신으면 편할듯 해요~

하지만.. 단점은 춥다는거~~

타는 사람은 추운지 모르는데..

안타는 사람은 의자에 앉아있으면 너무 추워요~ㅜㅜ



그래도.. 타는 사람들은 

링크안에있는 의자에서 갈아신으면 편할꺼예요~







처음타보는 둘째녀석....

어찌할바를 모르고 휙~ 휙~ 미끄러져

몸을 가누질 못하네요~ㅋ







아빠가 잡아주고 천천히 타보기 시작~!!

아빠가 인라인을 꽤 잘타서인지.. 

스케이트를 처음 타보는데도

바로 적응하더라구요~










큰아들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너무 안정감있게 잘 타더구요~^^


넘어진 동생을 바라보며

여유있는 모습~!!








이제서야...

아빠한테서 벗어나 혼자서 움직일수 있는 녀석~!!^^









2시간 정도 놀다보니...

춥고 지치더구요~


저는 4시간 정도는 거뜬히 놀줄 알았거든요~

그런데...스케이트는 많이 탈수 없나봐요~



애들아빠도 발이 까지니까 아파서 놀수 없다하고

아프니까 대여하는 곳까지 갈수 없을듯해서


대여하는곳 안에 벗어두었던 신발을 재빨리

링크 안에 있는 의자로 제가 배달했네요~













둘째녀석은 무언가가 먹고싶다고 해서 매점에 있는

오뎅꼬치하나를 먹고 저는 국물을 마셨는데..

우와~ 국물이 시원하니 맛있네요~^^



다음에는 잠실로 가야겠어요~

정말 ~ 너무 추웠어요 ㅜㅜ



 

 

 

 이용요금이 저렴하고 큰 규모의 스케이트장이라서

 좋은면도 있지만...

 스케이트 신발이 너무 오래되서.. 조금만 신어도

 아퍼요~ 여기를 오려면 자신의 스케이트가 있으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겠지만...

 한번 와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기위해 찾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가족과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잠실 롯데월드링크가

 나을듯 하네요~


 이곳은 주로~ 수업위주의 팀들이 많더라구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노원구 공릉동 산 223-19 |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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