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삼겹살 무한리필

-돈까스,다양한 요리샐러드바


초복이라고 하면 

대체적으로 삼계탕을 주로 먹는데..

저희남편은 삼계탕을 선호하지 않아서..

저희가족은 삼계탕대신 고기를 먹거든요~


그래서... 

예전에 가보고 만족해 했던

라라 삼겹살 무한리필집으로 갔어요



진접인 저희집에서 20분정도 소요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라라 삼겹살집 바로옆에 주차장이 있긴하나...

너무 협소해서.. 주차하기 어려운데...

저희는 일찍 서둘러 가서 그런지..

다행히도 자리가 있었어요~


나올때는 다른차가 막고있어서 전화를 해서

빼달라고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지만요~ ㅎ





저녁시간대에 가서

 성인 13,900원, 초등학생9,000원

총 45,800원으로

고기집에 가면 거의 비슷한 가격이 

나오지 않나 싶어요~


이 가격에 고기뿐만아니라...

돈까스, 즉석떡볶이, 찌개,밥,라면등...

다양하게 먹을수 있다는게 정말

메리트있어요~



테이블에는 불판과 보조불판이 있어서 

즉석떡볶이나 찌개, 라면등을 보글~보글 끓여서 

먹을수 있어서..

정말~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불판하나 더 있다고 뭔가 더 푸짐하게

먹는느낌이 들거든요~ ㅋ



고기가 깔끔하고 정갈하게 셋팅되어져 있어요~~

적어보이지만...

그때 그때 계속 채워넣어서 부족함 없이

먹을수 있으니...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고기옆에는 집게, 가위, 수저등.. 비치되어있으니

셀프로 가져가면 됩니다.




야채와 쌈은 식판에 자유롭게 담으면 되요~




돈까스, 스마일감자튀김, 단호박튀김

어묵튀김이 있구요~


돈까스카레소스도 있네요~




저는 라라 돈까스가 맛있어서

두개나 가져왔는데... 돈까스가 두툼한 편이여서

요것만 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 





밥과 비빔쫄면이 있어요~

먹을게 많다보니... 저는 밥까지는 못먹고 패쓰~


여름메뉴에 잘어울리는 

비빔쫄면은  맛있어요~^^




예전에 왔었을때는 김치찌개였는데...

오늘은 된장찌개네요~

아마도 찌개종류는 바뀌는듯 합니다.

김치찌개 맛도 괜찮았는데... 

된장찌개도 맛있었요~

여기에 고추까지 잘라서 넣어줬더니..

매콤하니~ 딱~!! 이더라구요~


근데.. 끓이면서 먹으니 좀 짜요~

조금만 끓이고 먹어야 할듯합니다.






셋팅이 끝난후, 본격적인 먹방~!!

고기 잡내없이 맛있었어요^^


콩나물 무침과 싸먹어도 맛있고~~!!^^

쫄면에 곁들어 먹어도 맛있고~^^

부담없이 맘껏 먹을수 있으니...

넘 좋아요~


요즘...저희 아이들이 점점 커갈수록 먹는양이

보통이 아니거든요~

무한리필이 아닌곳에 가면 

더 주문해야 하는데.. 이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즉석떡볶이도 있어요~

즉석떡볶이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으니

방법대로 해먹어보세요~

예전에 저희 맘대로 양 조절했다가 

그냥 그랬거든요~


이번에는 고기를 많이 먹기위해서 

즉석떡볶이도 패쓰~~ !! ㅋ



고기를 먹을땐 필수인 탄산음료~!! ㅎㅎㅎ

고기로 느끼할때쯤 탄산음료를 한번씩

먹어줘~야~~ 하죠~ ㅋ


중간에 둘째녀석이 화장실을 가고싶어해서

갔다왔는데...

건물은 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화장실내부는 좀..... 그렇네요~





그렇게 신나게 먹고,

아이들은 퐁듀로 마무리 하는가 싶더니...



라면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ㅎㅎㅎ

라면은 출입문 옆 수납장에 여러종류의 라면이

있으니.. 골라먹는 재미가 솔~솔~




라면을 좋아하는 삼부자~!!

배부르다고 하더니...

 라면이 들어갈 자리는 어디있었는지..

처음먹는것처럼.. 고기랑 곁들어서 열심히 먹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이녀석들... 중학생이 되면 이거하고는

비교할수없이 엄청나게 먹겠죠??ㅋ


 

 

 괜찮은 가격에 다양한 요리와 고기를

 무한리필로 먹을수 있는 라라삼겹살

 가격에 만족, 요리종류에 만족, 맛에 만족~!!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97-42 | 라라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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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yant"카페에서

 캠핑의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숲속에서  캠핑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곳~!!

멋진야외테라스에 브런치가 있는

보얀트 카페~!!


인적이 드문 외진길에 차를 타고 밤에

지나가던중.. 위에서 반짝이는 많은 불빛을 보고

저기엔 뭐가 있을까 궁금해 했었는데..


막상 가서보니.. 

멋진3층의 카페건물이 숨어있었네요!!


언덕으로 올라가야 보얀트 카페가 보입니다.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전망대처럼 생긴 다리를 건너서

카페로 내려갔어요~




우와~ 이렇게 크고 멋진 카페일줄 몰랐네요~

더 좋은건... 

층마다 모두 야외테라스가 있다는거예요~







카페 정원에는 캠핑장처럼 꾸며놓았어요~

해먹고 텐트도 있구요~

캠핑의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여기에 앉아서

즐기는것도 좋겠지만...


저는... 더워서 실내로 들어갔어요^^

나중에 선선한 바람이 불때는 

꽤 괜찮은 자리가 될듯합니다.




브런치를 먹으러 왔으니...

샌드위치+아메리카노에 핫도그&칩스+아메리카노

이렇게 셋트로 주문을 했어요~


1층인 테이블이 있긴하지만...

왠지 분위기가 윗층이 좋을듯 해서...

2층으로 올라가 보았어요~



2층은 총 1,2,3층 중에서 제일 넓어요~

그래서인지... 

나중에는 2층에만 사람이 많더라구요~^^


2층에도 테라스가 있는데.. 사진은 못찍었네요~ 

저희는 시원하게 2층 내부에서~




3층에는 넓은 테라스가 있어서

테이블도 많아요~


탁~ 트인 풍경들이 한눈에 보이는게 

속이~ 뻥~~!! 뚫리는 느낌입니다.^^



3층은 여러명이 같이 있기에 좋은 

자리인듯합니다.




브런치를 먹으면 앞접시나 티슈

필요한게 많은데...

굳이 1층 카운터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2층 계단쪽에 서비스테이블이 있어서

편리했네요~^^



저희가 주문한 브런치셋트~!!

깔끔하고 정갈하게 잘 나옵니다.


두가지 세트가 같은 가격인데...

핫도그&칩스+아메리카노가 더 괜찮아요~^^

한끼로도 괜찮더라구요


집근처에 이런카페가 있었는지..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이제부터 커피하면 이곳이 생각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면 정원에서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하기에 좋은 카페인듯 해요~^^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1년 365일 소나기가 내리는 그곳~!!

시원한 소나기가 그치고 맑은 햇살과 

싱그러운 풀잎이 손흔드는 그곳~!!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


학창시절 누구나 한번쯤 읽었던

황순원선생님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양평에 황순원 소나기 마을이라는 곳이 있어요


동생네가 다녀온후~ 적극 추천을 해서...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소나기를 맞으러

도시락과 돗자리를 챙겨서 양평으로 향했습니다.^^



주말이라.. 살짝~~!! 밀려서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었네요~


황순원 문학촌 건물에 주차장이 없어서  

이곳에 주차를 해놓고 조금 걸어서 올라가야 합니다.



주차장옆에는 양평임실치즈마을이 있어서

이곳에 체험을 하러 온곳도 있더군요~


저희 둘째가 유치원에 이곳으로 체험하러 와서

치즈도 만들고 황순원 소나기마을도 들렸었나봐요~

이곳을 보니.. 그때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는지..

흥분하며 이야기 했네요~~ ㅎㅎㅎ


그렇게 쭉~ 길을 따라 올라가는데..

큰아들은 덥다고 투덜~ 투덜~대네요~

사실~ 좀... 덥긴 덥더라구요~ 

가까운 거리이긴 하지만... 여름인지라..

주차장이 바로 건물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긴 했네요~ㅋ


봄이나 가을에는 

살랑 살랑 부는 바람을 느끼며 

차근 차근 걸어가는것도 참~ 좋을듯 합니다.





한 3~5분? 정도 걸어서 도착~!!

막상 걸으면 먼 거리가 아닌데..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여름인지라...

멀게 느껴졌어요~ ㅎㅎㅎ




관람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예요~


---- 관람시간-----

 9시~6시 (3월~10월)

9~5시 (11월~2월)


-----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 추석당일


다양한 체험교실도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답니다.






덥고 힘들다며.. 투덜대는 녀석들 때문에..

얼른 실내로 들어가 더위도 식히며 쉬기로 했어요~




황순원의 소나기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이름의 매점~ ㅋ

"소녀네 가겟방"이 1층에 있어요~


이곳에서 음료,컵라면,아이스크림..

그리고 기념품등... 판매하고 있어요



우산도 꾸미는 체험도 할수 있어요~

소나기가 쏟아질때 나만의 우산을 들고 나가는것도

재미있을듯 해요~

저희 조카는 우산꾸미기 체험후~

소나기 맞으러 갔는데...

저희 아이들은~ 그냥~ 맞는게 더 좋다네요~ ㅎㅎ


총 3층 건물에 너무 잘 정리가 되어있어요~



2층에 올라오니...

시선을 압도하는 멋진 조형물이 중앙홀에 

위치해 있어요~



각자의 소원을 담아 연필로 꾹~꾹~!!

눌러쓴 소원을 소원나무에 걸어주기도 해요~


어떤분은 로또 당첨~!! 이라고 써 놨더라구요~ ㅋ




퀴즈를 풀어서 응모함에 넣으면 

선물도 준다고 하는데..

저희 아이들은 관심 일도 없네요~ ㅎㅎㅎ



문학카페에서 전자책,듣는책을 경험도 해보고...

퍼즐도 맞춰보았어요~



편지를 보낼수도 있어요~

여학생들이 이곳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황순원 선생님에 대한 전시실~!!



첨단시설을 통해 대표작을 만나는 공간입니다.







소나기에 나오는 소년 되어보기~!! 




소나기 에니메이션을 볼수있는 상영실이예요~



4D로 제작된 소나기 new버전 만화라고 합니다.

상영실 내부에 들어가서 직접~~ 시작 버튼을 눌러

상영하면 됩니다.




소년,소녀가 공부한 

옛날 초등학교 교실분위기속에서 

4D애니메이션을 감상합니다.



영상이 나오는데...

엥??? 이게 4D라고??

  애니메이션이 아주 고전적인 느낌~!!

도대체 .. 이게 무슨 4D지?? 싶어할때

소나기가 내리는 장면에서 천둥이 치고

 비가 살짝 내리네요~ ㅋ

바람도 불고~!!

아~~ 이래서 4D였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큰아들의 꼬투리 잡기가 시작~!!

이건 4D가 아니라 특수효과 에니메이션이라고~ 

ㅎㅎㅎ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보시길~~!! ㅋ




3층에 있는 세미나실~!

이곳에서는 공연이나 연극을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동생네가 왔을때는

소나기 연극으로 소리와 연극이 절묘하게 조화된

수준있는 작품을 볼수 있었고, 극이 끝난후

각종소리(비,천둥, 새,소) 특수효과장비를

 체험할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갔을때는

 준비되어 있는 공연이 없더라구요~


매번 하는게 아니였나봅니다. ㅜㅜ

요걸~ 체험못해서 아쉬웠어요~ 




3층에 있는 옥상정원이에요~




2층 본관에서도 

바로 소나기 광장으로 갈수 있어요~





본관에서 나와 황순원선생님 묘역을 지나면

산책로가 있어요~

저희는 산책로가 시작되는 원두막에서 

집에서 준비해온 도시락을 먹기로 했어요~


미리~ 준비해온 돗자리를 펼치니...

남편이 어쩜.. 돗자리까지 챙겨올 생각을 했냐며..

저의 준비성에 감탄을 했네요~ ㅋ


산속에 지어진 곳이라.. 바람이 부니

어쩜... 이리 시원한지~^^


이곳에서 산책도 하고..

매시간 정각에 맞춰 소나기가 오면

뛰쳐나갈 준비를 하기로 했어요~




점심을 다 먹고난후~ 소화도 시킬겸..

소나기가 오기전까지..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했어요~


저희가  점심을 먹은 수숫단 오솔길을 지나 

 고향의 숲 ~!! 지나면 해와달의 숲이 나와요~


들꽃마을에는 파라솔이 있는 벤치가 있으니...

이곳에서 점심을 먹어도 좋을듯 합니다.^^



들꼿마을 지나 학의 숲~!! 또, 지나면

송아지 들판이 나와요~



송아지 들판을 지나면 너와 나만의 길~!!

그곳에서 내려오면 고백의 길입니다.

이곳은 그늘이 없어서 야외무대까지 무리네요~ ㅎ


이렇게 산책로마다 이름이 있어서 

많이 특별하진 않지만..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포토존도 있으니...

소년,소녀가 되어보세요~^^






둘째는 소녀,소녀와 찰칵~!! 

수숫단 움집에도 들어가보라 했더니..

벌레나올까봐 무섭다네요~~ ㅋ




이제~ 소나기가 쏟아질 시간이 되어갑니다.

수숫단 움집앞에 있는

 이 기둥에서 소나기가 내려요~^^


---- 소나기가 내리는 시간 ----

11시~ 5시 (매 정시각)

그럼.. 총 7번의 소나기를 맞을수 있어요~





소나기가 내릴시간이 되니..

분수대물을 끕니다.


그리고는 어느새~  소나기 광장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해요~^^






쏟아지는 소나기 광장에

소나기가 내리면 신난 아이들은 뛰고 

어른들은 소나기의  소년과 소녀가 그랬듯....

움집과 오두막으로 비를 피하게 되네요~ ㅋ


소나기가 내리는 기둥이 총 4개가 있는데..

한꺼번에 다 나오지 않고 하나씩~ 나옵니다.

기둥하나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시간은 길지않고 10초이내인듯 합니다.

짧은 시간에 정말~ 엄청 내려요~^^


그렇게 기둥에서 소나기가 차례대로

내릴때마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는게 얼마나 재미있던지... ㅋ



소나기 마을이면 소나기가 계속 내릴수 있도록 하지..

왜 이렇게 내리는 시간이 짧은지..

의문이 들수도 있을꺼예요~


그 의문점은 바로~!! 물탱크가 작아서 그렇데요~

한번 소나기가 내린후~  물탱크에 물을 채워넣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구요~


매 시간마다 소나기 체험을 계속 하고싶다면..

여벌옷을 챙겨가길 추천해요~

저희 둘째도 홀~딱~ 젖어서 

여벌옷으로 갈아입었답니다.


소나기광장에도 화장실이 있으니..

여기서 옷을 갈아입어도 될듯해요~ ^^





집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산책로로 목넘이 고개를 넘어

징검다리를 가려고 했는데...

무엇이 문제였는지.... 막아놨더라구요~

징검다리까지 보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왠만한 수목원 못지않은 숲속체험도 하고 

더운날 물놀이터 대신 소나기도 맞아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니...가족 소풍으로 딱~!! 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양평군 서종면 수능리 334-3 | 소나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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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운드 26 스트라이크100 자전거


1학년때 자전거를 사주었지만...

타는거에 흥미가 없어서

오랫동안 방치되어있었던 자전거~!!


최근.. 아빠와 함께 나가서 몇번 타보더니..

어느새 자신감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동안.. 관심이 없길래~

자전거를 팔아야 하나 했었는데..

이렇게 순식간에 자전거를 탈줄 몰랐거든요~

역시~ 다 때가 있는듯 합니다.^^


그렇게 자전거를 타고 친구들과 놀다가

친구들이 성인자전거로 바꾸고 나니...

자신의 것도 바꿔달라고 해서~

집근처에 있는 월드바이크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타보고 나서 성인용

하운드 26 스트라이크100으로 구입했어요~





자전거 종류가 생각보다 꽤 많아요~





2가지 자전거를 고른후,

 아들이 직접 앉아보고 나서

하운드 자전거로 결정을 했어요~






아들이 결정한 자전거에 사장님께서

직접 물병거치대와 안장뒷쪽 밑부분에

라이트를 달아주고~

아들이 앉았을때 편하도록~ 조절까지 

해주셨어요~^^


인터넷으로 구매했으면  

직접 조립해야 했을텐데

전문가가 알아서 조절해주니..

안심이 된다고 할까요? ㅎㅎㅎ


혹시라도.. 

자전거에 문제가 생기거나 고장이 나면

 1년동안 무상으로 AS가 가능하다고 해요~


그 이후에도 아이가 자전거 타다가

문제가 있으면 간단하게 자전거바퀴에 

공기주입도 해주고..

만약, 고쳐야 한다면 부모님과 연락후

고치고난후~ 나중에 계산해도 된다고 하네요


인터넷에서 구매했다면..

난감했을 상황들을 여기서 다 해결이 가능하니..

매장에서 직접 구입하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인터넷가로는 230,000원인데..

저희는 매장에서 250,000원에 구입했어요~

 물병거치대, 라이트, 자전거 번호키

그리고 언제든지 AS를 받을꺼 생각하면

인터넷과 많은 차이가 없어요~^^




매장에서 안장밑에 장착해준 라이트예요~




자전거 앞에 장착할 라이트와 핸드폰거치대가

필요할듯 합니다.

















핸드폰 거치대는 크기가 넉넉해서..

모든 기종을 다 넣을수 있어요


그리고 핸드폰을 거치대 안에 넣어도

터치가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라이트까지 장착해주니...

밤에 자전거를 타도 걱정없어요~^^





자전거 바퀴는 두께감이 있어서

쿠션감이 좋으니.. 외부충격이 덜 합니다.

아들이 기존 자전거를 타다가 이 자전거를 타보니..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고 하네요^^





안장은 가운데가 뚫려있어서

앉았을때 조금 더 편안함을 느끼는듯 합니다.




틈만 나면 자전거를 타러 나는 아들~~

안전하게 잘 타고 다녔으면 좋겠네요~^^


 

 

 (세부맛집)착한가격에 양 많고 맛있는

 알리망오 "미스터 크랩"


세부에 여행을 오면 알리망오는 꼭~~!!

먹어줘야 하는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ㅎ


한국의 꽃게와는 달리... 비린냄새도 별로 없고

훨~~ 씬 달고 꽉찬 속살이

 정말~ 최고랍니다. ^^


저희는 마지막 만찬으로 먹을려고

아껴둔 미스터 크랩~!!

이곳은 원래~ 무한리필 크랩이였는데..

점심에만 무한리필이고 저녁에는 무한리필이 

아니라고 하네요~

저희는 무한리필인줄 알고 저녁에 갔었는데..

아쉽게도 무한리필은 안되지만.. 

가격이 워낙에 저렴하고 양이 많다보니.. 

무한리필이 아니더라도 괜찮더라구요~^^



그랩을 타고 미스터크랩에 도착~!!

현지인들만 오는 식당이라고 해서.. 

별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생각보다 예쁜 조명과 깔끔해 보이는 건물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야외에서도 먹을수 있는 

깔끔한 야외테이블도 있어요~




크랩 뿐만 아니라...

 꼬치와 다양한 요리도 있어요~



싱싱한 알리망오들....

아이들이 눈앞에서 보니.. 신기해하네요~





실내와 야외의 중간 느낌의 테이블도

있어요~



실내로 들어오니...

분위기도 괜찮네요~^^



2층은 더 분위기가 깔끔하고 아늑해요~^^




크랩요리라서.. 

먹다가 손을 자주 씻게 되는데..

손을 씻기 편하게 세면대가 이렇게 나와있으니..

좋더라구요~^^





저희는 아이들까지 총 8명이고요

우선, A로 주문을 했어요~

한국돈으로 3만원 쫌 ... 넘는 가격이예요~





주문을 하니... 소스에 넣을 재료를 그릇에

담아주면... 테이블에 셋팅된 소스를 넣고

재료를 더해주었어요~


그런데.. 

워낙에 짜게 먹는나라라서 그런지...

굳이 소스까지 찍어서 먹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메뉴판에 사진과 달리 

어마~ 어마한 크기와 양에 놀라게 되요~^^

이렇게 많은 양이 4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밥도 아래에 가득깔려있어서 양이 정말 많아요

크랩과 새우에 얹혀져있는 마늘양념을 밥하고

비벼서 먹으니~ 정말~~ 최고~!! ^^

먹으면서 너무~ 맛있다며

 감탄하며 먹게 되더구요~

다들~ 손과 입을 바삐 움직이며

정신줄 놓고 먹게 되요~ㅋ




먹다보니... 크랩이 더 먹고 싶어서..

추가로 더 주문하기로~~!!


먹다보니..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다~ 현지인분들...

관광객은 저희들 뿐이였네요~^^



4PCS로 주문했어요~ 

한국돈으로 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2만원도 안되요~


이거는 기존에 나오는 알리망오보다

크기가 훨씬 더 큰거랍니다.^^



옥수수도 같이 곁들여 나오는데..

옥수수도 맛있더라구요~





이 알리망오는 크기가 꽤 크고 단단해서

 크랩용 도구로 껍질을 깨서

먹어야 합니다.^^

그만큼 속도 꽉~ 차서 얼마나 쫄깃하던지..


넘~ 맛있어서 4PCS를 

더 주문했어요~




음료도 같이 곁들여서 먹구요~^^


총 계산을 해보니.. 

한국돈으로 8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네요~


크랩을 이렇게 양껏 먹어보긴 처음이네요~^^

정말~ 마지막 만찬을 제대로 즐겼어요~ ㅋ


제가 인터넷에서 크랩을 찾아볼때는 

많지 않은 양으로  충분이 먹지

못해서 다양하게 시켜서 가격이 꽤 많이 

나오던데...

저희는 8명이서 배불리 양껏먹고

8만원도 안되는 가격이 나와서 정말~ 

기분 좋은 흡족한 저녁식사였어요~^^




집으로 가려는데... 이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네요~ㅜㅜ

그랩을 부르는데... 비가 오니.. 

그랩도 안잡혀서 "미스터크랩"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차한잔 마시며 기다리기로~



따뜻한 커피를 마시다보니..

어느새~ 비는 잦아들고~ 그랩이 잡히기 시작~!!

그렇게  세부에서의 마지막밤을 

보냈네요~^^ 




 

 

 알리망오 크랩을 양껏 먹고싶다면..

 가성비 갑인 "미스터크랩"이

 진리입니다. ㅋ







 

 

 아이들과 실내에서 놀만한곳 "롤러존"


이제는 야외보다

시원한 실내를 찾게 되는 계절이 됐네요~!!


아이들도 밖이 너무 더운지... 힘들어 하길래~

실내에서 놀만한 곳을 찾다가...

오남에 실내 롤러존이 떠오르더라구요~


예전에 평내 호평에 있는 롤러장에 갔다가

신나게 놀았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오남에 있는 롤러존을 가자고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서일유치원 옆 점프존 건물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2시간 30분에 10,000원

보호자는 타지 않으면  

2,000원의 입장료가 있어요  

대신 보호자 음료는 자유롭게 무제한으로

마실수 있다는점~! (이건 완전 좋아요~^^)


그런데....2시간 30분이 의외로 길어서

시간을 다 채우지 않고 나왔네요~

조금 시간은 짧고 가격이 조금 더 다운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



평내,호평의 경우 2시간에 9,000원

보호자는 타지 않으면

 3,000원의 입장료가 있었어요

보호자 음료가 따로 없었지만..

방방장도 이용할수 있어서 아이들이 

롤러를 타다가 힘들면 ...

잠시 방방장에 놀다가 타니...

2시간을 꽉~ 채우고 

더 타고 싶어했었거든요~



간식이나 라면이 있으니...

낮에가서 점심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고

놀아도 좋을듯 합니다.

 여름방학에 와서 놀기에 

딱~ 좋을듯해요~^^



평내 호평은 직접 롤러사이즈를 찾아서..

신겨야 했는데..

여기는 직원이 신발사이즈를 물어본뒤~

롤러도 갖다주고 롤러신는거와 보호장비 착용을

도와주니.. 좀.. 편하더라구요~^^

아주~~ 친절하셨어요 ㅎㅎㅎ




보호장비도 여기서 찾아 착용하면 되요~


음식을 먹고 정리할수 있는 곳~!!



라면을 끓여먹는 기계와 정수기,  분리수거함이

있어서 여기서 다해결하고 정리하면 됩니다.




커피와 차가 있으니...

먹고싶은데로 셀프로~~!!



얼음도 있으니... 

시원하게 아이스로 먹을수도 있어요~^^




평내,호평 보다는 규모가 작아요~

하지만.. 사람이 없다보니... 부담없이 

탈수 있어서 좋네요~

방학이 되면 많이 붐빌지도... ㅎㅎㅎ




의자는 독특한 디자인이예요~

아마도 짐을 여기 안에 넣어도 되는 듯~!!^^







저희 아이들이 마치 전세낸듯~!! ^^

너무 잘 놓았어요~


놀다보니.. 아이들이 화장실을 가고싶어하네요~

그런데.. 

화장실은 실내에 없고 출입문을 나가야 해요~

출입문에 붙혀있는 안내문을 보니..

 밖으로 나갈때는

신발로 바꿔신고 가야한다고 적혀 있었어요~


그래서... 귀찮아도 다시 벗겨서 신발을 신기려는데..

화장실을 갈때 보호자가 같이 가면..

바꿔신지 않고 갔다와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아이 혼자 갔다가 사고위험이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화장실은 출입문 밖에 바로 옆에 있어요~

아이들 화장실 갈 동안...

저는 여기 벤치에 앉아 기다렸네요~^^

그래서.. 여기에 벤치가 놓여져 있었나봐요~ ㅋ


그런데.. 벤치에 앉아 기다리는데..

여기 2층이 롤러존만 있는게 아니라..

어떤 물품회사도 있어서 그런지..

남자직원들이 계속왔다갔다하고

화장실에도 자주 들락거리니..

아이들만 보내기에는 왠지.. 무섭다고나 할까?

저만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지만...

2층이 전부 롤러존이였으면 참 좋았었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 ㅎㅎㅎ


 

 

 가까운데 있어서 좋지만..

 규모가 좀 작네요~ 화장실도 밖에 있어서

 불편한점도 있구요~

 

 보호자를 위한 음료 무제한서비스와

 직원의 친절함은 좋았어요^^


 아이들은 놀고 어른은 차를 마시며

 시간보내기에는 괜찮을듯 합니다.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 441-8 | 롤러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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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파크 애비뉴- 쿠마키친


한나절 나들이로도 괜찮을 듯한 

갈매동에 있는 아이파크 애비뉴~!!


저희 집과는 20분거리에 있는 갈매동이라..

언제든지.. 올수있는 거리입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었는데..

동생네 부부가 여길 와보고.. 

식사를 하고 잠시 놀수 있는 거리라고 해서

같이 점심도 먹고 차한잔 마시러 왔어요^^





아이파크 애비뉴는 입주민 전용으로 들어가는

입구와  상가로 들어가는 방문자 입구가 달라요~


저흰 네비가 입주민 전용으로 안내하는바람에

차를 다시 돌려서 한바퀴 삥~~ 돌아서

뒷편에 있는 아이파크로 갔네요

입구로 들어간후, 

왼쪽에 있는 애비뉴상가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처음오면 많이들 헷갈려 하실듯~~ 




상가주차장에 주차를 한후, 

쿠마키친을 찾으니... 2층에 있네요~




아직은.. 임대가 다 안되어서 비어있는 

상가도 많지만...

거리가 꽤 잘 되어있어요~ ^^



깔끔한 분위기의 쿠마키친~!!

점심시간이 훌~ 쩍~!! 지난 시간....





테이블에 셋팅되어있는 돈카츠소스와

샐러드 드레싱(참깨,블루베리)이 있으니...

입맛에 맞는 드레싱을 뿌려먹으면 됩니다.

저는 2개다 뿌려서 먹었네요~^^



(모짜렐라치즈 돈카츠)


조카가 주문했는데...

저희 아이들~ 한개씩 먹어보더니...

너무~ 맛있다면서...

이걸 주문할껄 그랬나보다고... ㅎㅎㅎ




(네기카츠 나베~!!)

남편이 주문한 거예요~

저는 원래 돈카츠는 

바삭바삭하게 먹는게 좋아서

이렇게 푹~ 적셔진건 개인적으로 안좋아합니다.ㅋ



(쿠마소바 정식)

덥다보니.. 이렇게 시원한것도 좋지요~^^





(토리소바 정식)

둘째가 주문한건데... 모짜렐라 치즈 돈카츠에

꽂혀서 .. 이건 별로였나봅니다.

남편이 맛있게 다 먹었어요~ ㅎㅎㅎ




(함박스테이크)

큰아들이 함박스테이크를 좋아해서..

주문했는데.. 

돈카츠처럼 튀김옷이 입혀져있네요~

큰아들이 보더니..

함박스테이크 돈카츠라고~~ ㅎㅎㅎ





(로스카츠 정식)

양이 좀 더 많은 걸로 주문했어요~

많이 먹으려구요~ ㅎㅎㅎ





대체적으로 맛은 많이 먹어본 

보편적인 맛입니다. ^^

돈카츠는 다 거기서 거기인듯~ ㅎㅎㅎ



애비뉴 주차장은 1시간은 무료이며

식사를 하고 받은 1시간 무료주차권까지

사용하면 시간은 충분해서..

식사와 커피마시며 여유를 잠시

즐기기에도 좋아요~^^





식사를 한후~ 

가격이 저렴한 블랙라인 커피를 마시며

애비뉴 광장에 있는 야외테이블에 앉아

커피를 즐겼네요~^^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키즈카페도 있고,

퀵보드를 타고 노는 아이들이 많아요~


이 더운날~!!

아이들과 어디 멀리가는것보다..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아이들이 광장에서 뛰어놀수 있는

아이파크 애비뉴~!!

이 모든게 한곳에서 다 해결이 된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구리시 갈매동 289 | 갈매역아이파크애비뉴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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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 솥뚜껑 생삼겹살


장현에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솥뚜껑삼겹살집~!!


참숯에 구워먹는것도 제맛이지만...

가끔은 솥뚜껑 삼겹살이 땡길때가 있지 않나요?

그렇지 않아도 예전부터 남편이

솥뚜껑 삼겹살에 콩나물 얹혀서 

먹고싶다고 했었는데..

때마침... 집이랑 가까운 장현에 

오픈했네요~^^





세련된 느낌은 없지만... 솥뚜껑 삼겹살이라는

상호에 맞는 분위기라고나 할까요? ㅋ



3+1 국내산 생삼겹 36,000원으로 

한근 조금 넘어요~ ^^

주문과 동시에 윤기나는 솥뚜껑이 똭~!!!

와~~~ 얼마만에 솥뚜껑인지... ㅎㅎㅎ




한근반이 넘는 양이라서 그런지...

푸짐해보입니다.^^






각종 밑반찬에 된장찌개와 계란찜은 

써비쑤~~ ㅎㅎ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아요^^





삼겹살과 같이 곁들어 먹는 토핑은

정말 다양해요~

김치와 콩나물은 물론이고, 

고사리, 감자, 떡, 가지, 양파 ,단호박,버섯을 

삥~~ 둘러 얹혀주고 

입맛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수 있어요

토핑도 더 갖다 먹을수 있구요~^^


이렇게 토핑이 많으니..

더 푸짐하게 먹는 느낌이 들어요~^^

고기맛은 다들 아시다시피 생삼겹살이라~

상상하는 그맛~!! ㅎㅎㅎ

토핑과 함께 한근이 조금넘는 삼겹살을

다 먹을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 먹게 되더라구요~^^





배불리 먹고 후식으로 커피한잔하며 

나오는데... 거하게 먹은 느낌~!!^^


후회하지 않을 맛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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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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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 좋은 세부 오션마사지/ 

 시설좋은 더 포레스트 마사지 


세부로 여행을 가면 마사지가 빠질수없죠~!!^^

마사지를 받고 나면 얼마나 개운한지...

중독이 되는듯 합니다. ㅋ


여행하는동안 거의 매일 마사지를 

받았네요~ㅎㅎ



 

   세부 오션마사지

저희 숙소인 레디슨 블루호텔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가까워서 2번이나 

찾은 곳이지요~^^


한국인 사장님 카톡 cebu2로 예약문의를 하고

픽드랍을 신청했어요~

원래.. 픽드랍을 신청하면 추가요금 50페소인데...

저희는 숙소랑 가까워서 무료로 픽드랍을

해주었네요~^^


밤 10시이후에는 세부시티 전 지역 픽드랍을

무료서비스를 해준다고 합니다.





 

예약을 해서 픽드랍 서비를 받아 도착한

오션마사지~!!

외관은 현지느낌이 물~ 씬 풍기는 곳입니다.






한쪽에서는 네일아트도 하고있어요~




다양한 간식거리도 판매를 하고 있구요~




내부는 솔직히 우~와 할정도는 아니지만...

일단~!! 가격이 괜찮은 곳이지요~^^




저희는 건식 지압 마사지로 60분 했어요~

한사람당 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한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을수 있으니...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죠~!!



쇼파에 나란히 앉아서 발 먼저 씻기~!!

이때부터~ 

내가 호사를 누리고 있구나를 느끼기 시작~ ㅋ



마사지를 받는 룸시설은 흠...... ㅜㅜ

뭐~~ 가격이 착하니. 이정도 쯤이야~~ ㅋ


마사지를 받고 나니... 

확~~ 풀리는 느낌~!! 너무 좋네요^^

그런데.. 잠이 오려고 하는 순간..

마사지를 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조용히 마사지를 받고 싶었는데..

이야기 하는 소리 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나면 음료를 무엇을 

마실건지.. 물어봅니다.

 갈 준비를 마치고 룸에서 나오면 

음료가 바로 셋팅이 되요~

셋팅된 음료를 마시고 팁을 쟁반위에 

올려주고 다시~ 핍드랍 서비스를 받아 호텔로 ~!!^^





마지막날  오전에 한번 더 들렀어요~

이번에는 룸이 다른 3인룸으로 ~!!

여기가 처음에 왔을때 룸 보다 낫네요^^


오전에 가서인지.. 처음에 왔을때보다

마사지강도가 쎈 느낌~!! ^^

조금 아프긴 했지만 더 시원한긴 했네요 ㅋ

처음에 갔을때처럼.. 

마사지 하시는 분들끼리 이야기도 안하시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 포레스트 스파 마사지

저희 숙소인 레디슨블루 호텔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더 포레스트 스파 마사지~!!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곳이라고 합니다.


픽드랍은 근처가 무료~!!

저희는 거리가 있지만 3명에 90분을 

받는다고 하니... 

픽드랍비용을 100페소만 받고

나머지 요금은 포레스트 쪽에서 냈네요~



 

도착해서 보니...

 완전 고급스러움 그 자체네요~^^


시설좋은 곳이라 그런지..

한국인들이 많이들 찾는듯 합니다.

이미... 여러사람이 대기하고 있었어요~^^


----  가격표 -----

1.건식마사지

60분 500페소/ 90분 700페소/120분 900페소


2. 아로마 오일

60분 500페소/ 90분 700페소/120분 900페소



3.코코넛 오일

60분 600페소/ 90분 900페소/120분 1200페소


4.핫 스톤

90분 1000페소/120분 1300페소


5.성장 마사지

60분 400페소/ 90분 600페소


6.발 마사지

60분 400페소/ 90분 600페소/120분 800페소



저희는 건식마사지 90분을 하기로 했어요~

700페소라고 해서 오션마사지보다

 비용이 세지 않나싶지만..... 

시설좋은곳에서

 좀 더 편하게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리 아깝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화장실이 있는곳이구요~

전체적인 시설에 비해 화장실이 좁고

관리가 조금 소홀해보여요




놀이방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마사지 받으러 와도

걱정 없을듯 해보입니다.

안에서 돌봐주시는 현지인 직원분도 있구요~





여기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 

마사지 받는곳이예요~




우선 여기에 앉으면 발을 씻어줍니다.

발을 씻는 곳도 깔끔해요~^^




발을 씻는 동안.. 체크리스트를 줍니다.

체크를 하면 마사지를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 곳과

받기 싫은곳 , 마사지 강도등....  

다 하고 나면... 마사지 받을 룸으로 안내해주어요~





긴 복도를 따라.. 룸이 있어요~ 

이곳도 깔끔함 그 자체죠~~^^



적당한 빛과 편안한 분위기의 룸~!!


마사지 베드위에 있는 바구니에 

가방과 소지품을 넣어주어요~


자신이 원하는 곳을 집중적으로 해주니..

아주~ 만족스러워요^^





마사지가 다 끝난후~

 고객만족 서비스 체크도 합니다.

많이 신경쓰고 노력하는 곳인듯합다.

체계도 잘 잡혀있어보이구요~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작성하고 있을때

차도 룸으로 배달해줍니다.


손도 닦고 차를 마시라고  따뜻한 물수건까지~!!

서비스가 아주~ 좋네요~^^


그런데.. 저를 담당으로 해주었던분은

좀..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기분이 살짝 별로긴 했는데...

마사지를 넘~ 잘하셔서.. 그냥~

기분좋게 이해하기로~ ㅎㅎㅎ


거리만 가까웠으면 여기만 왔었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네요


 

 

 마사지를 받으면 몸의 피로가 싹~ 풀리는듯 해요~

 세부오션 마사지는 시설은 그저 그렇지만...

 마사지를 받을 때는 참 좋았네요~^^


 더 포레스트스파는 시설도 좋고 

 아이들을 데리고 와도 좋은 곳이예요~

 마사지도 원하는곳을 집중적으로 받을수 

있으니.. 만족도도 더 높구요~^^


시설 상관없이 착한가격에 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세부오션마사지~!!

시설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받고싶다면

더 포레스트스파로~!!

저는 개인적으로 더 포레트 스파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실업인정 신청하고 급여받기


실업급여를 신청하고 1차때 고용복지센터에서

교육을 받으며 서류를 작성했었죠~

서류를 작성할때 계좌번호등... 여러가지를 작성하고

2차,3차 실업인정일에는  출석형과 인터넷형중 

무엇을 원하는지에 체크하면 됩니다.

저는 왔다갔다 하는 출석형보다...

불안해도 인터넷형으로 신청을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2차 실업인정일 하루전~!!

고용복지센터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실업인정일 당일12시부터5시 까지

구직활동내역 1건을 전송하세요"라고...


미리... 인터넷으로 구직활동을 해서

이메일로 이력서를 제출했는데..

사업장에서 이력서를 확인안하더라구요~

이력서를 확인해야 인정이 되지 않을까싶어..

다른데도 여러군데 메일을 넣었지만..

확인을 잘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실업인정일 당일~ 

이력서 확인도 되지않았는데

이대로 제출해도 인정이 되는지..

불안하더라구요~ㅜㅜ


하지만.. 걱정마세요~!!!

사업장이 확인을 하지 않았어도.. 

본인이 직접 구직활동을 한것이기에~ 

구직활동인정이 됩니다.^^





  








실업인정 신청하는 당일~!!! 


1. 실업인정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2.구직활동 내역1건을 작성하고

구직활동 확인할수있는 자료를 첨부합니다.

저는 구인내역과 제가 이력서를 보낸 메일확인이 되는

서류를 첨부해서 보냈습니다.



처음해보는거니... 잘 된건지.. 모르겠더라구요~ 



\



3. 파일첨부를 다 한후~ 다음단계로 전송을 클릭하면

바로~ 고용센터에 접수가 됩니다






확실하게 잘 전송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안심이 되서...ㅎ



4, 민원처리현황으로 들어가면...

 처리상태가 나와요~ 전송완료라고 뜹니다.



불안해서.. 계속 민원처리현황으로 들어가서..

계속 확인을 했네요~ ㅜㅜ

어쩜.. 이리 걱정이 많은지... ㅎㅎㅎ


저녁에 다시 들어가서 확인을 하니....


5. 처리완료라고 뜹니다.

처리완료가 되면 그 다음날~ 바로 실업급여가

들어옵니다. ^^








그리곤.. 오전에 실업급여가 띠링~~!! ^^

입금되었네요~^^


입금후 오후에 급여를 입금했다는 

확인문자도 보내줍니다.


그렇게.. 문제없이 2차,3차까지 급여를 받고

마지막 4차는 출석을 해야해요~




교육장으로 들어가면....

실업인정신청서를 기재합니다.

교육하시는 담당자분이 실업인정신청서 작성법에 

대해 30분정도 설명을 해준뒤,


미리 준비한 실업인정확인 서류와 함께

( 프린트를 해갔어요)

작성한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끝~!!


드디어~!! 4차 실업급여가 마지막이네요~^^ 

그렇게 다음날 마지막 입금이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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